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초창기에 이것을 할 때 목표액이 10억이었습니다. 10억이 되다 보니까 금리가 싸지다 보니까 사업을 하는 데에 쓸 수 있는 돈의 목표가 달성되지 않아서 5억을 더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액이 15억이 됐어요. 15억이 됐는데, 아까 이규석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15억이죠?" 하니까 "아닙니다. 2006년까지 16억입니다." 그 발생된 이자가 빠져 나가면 목표액은 15억인데 이자발생률을 플러스 알파해서 1억이라고 해서 16억이라고 해야 되는데, 왜 16억이 목표액이라고 말씀하셨는지 그것을 묻는 겁니다.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33쪽을 한 번 봐주십시오. 구립청소년독서실 7개소 운영 이후부터 7개 사업은 거의 사업이 5월에 끝났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보고를 6월달에 할 것이지 7월달에 하는 이유는 뭐며, 사업 마무리가 안 되어서 보고를 못한 건지, 7월에 와서 보고하는 이유는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