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민원이 하나 있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목4동에 760-6호가 농협이 있는 건물인데, 그 앞에 도로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왔을 거에요. 최근에 건물주가 바뀌었는데 도로를 측량해 가지고 자기 땅을 찾다 보니까 도로 절반이 자기땅으로 들어가 버리고 주민이 사용하기가 정말로 불편한 상태이고 그 도로를 30년 전부터 쭉 사용하던 도로인데, 30년 동안 묵인하고 사용했으면 주민 거 아닙니까?
제가 법적으로 잘 모르겠는데 한 번 검토하셔 가지고, 그리고 건물주가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의 협력업체인지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도로보수시설물 관련업체를 하는 모양인데 근래에 보니까 자기집 앞에 경찰서의 협조를 받았는지 없던 횡단보도도 만들고 이런 것을 다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했더라고요. 그것을 최근에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땅을 찾는다고 도로 중간까지 라인을 쳐서 바리케이드를 쳐놨어요.
그래 가지고 주민하고 날마다 싸우는데 이걸 법적으로 검토해서 찾을 수 있으면 제가라도 앞장서서 연서를 받든지 할테니까 찾는 방법을 연구해 주십시오. 답변을 요하는 것은 아니고 검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