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성국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그리고 8통, 31통 주민들이 6개월 전에 단체행동을 할려고 하는 것을 서울시 의원이신 이훈구 의원님하고 저하고 민원을 일단 동 자체에서 구청에 가지 않도록 한 적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면 본위원이 생각을 할 때도 현 식약청부지와 목2동 근린공원 부지가 대토되어서 교환되어 식약청이 들어서는 것이 교통영향평가라든가 지역의 정서라든가 모든 것을 봤을 때 그것이 우리구에 플러스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민원을 제지시켰었고 현재 그 민원을 제기한 분들 한 800명의 연서를 받은 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왜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지 않았느냐면 공공청사가 들어서게 되면 주변지역이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는데, 식약청 같은 경우에는 본위원이 평가하기로는 그렇게 혐오시설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그 주변 공원시설이라든가 주변의 도로라든가 이런 것을 모두 확충해 가지고 인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구청에서 미리 행정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식약청 부지의 변경이 확정된다면 구청에서도 그 안에 대한 것을 충분히 검토해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