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128회 제3본회의2003-07-15

남대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 거기는 485세대 11개 동으로 이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88년도 15년 전에 지은 건축물입니다. 최근에 재개발, 재건축도 보면 20년이면 노후주택이라고 해서 다시 재개발, 재건축도 하는데 현재시점에서 20년을 상한선이라고 보면 5년 정도 남아 있습니다.

더욱이 이 옹벽은 E급 사용금지를 받을 수 있는 등급의 옹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H빔을 한다는 것은 임시방편입니다. 영구적으로 옹벽을 보존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아니잖습니까?

조금 전에 문제점으로는 도로폭이 좁다고 했는데, 2001년도에 이미 고강동, 원종동에서 과학수사연구소 쪽으로 내려오는 도로도 이미 확장을 시켰습니다. 그 공사를 하는데 그렇게 불편을 겪지 않을 정도의 도로폭도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우선 임시방편으로 하는 것 보다도 장기 영구주택으로 재건축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벌써 문제점을 주무과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

이 추진이 되기 전까지 임시방편으로 H빔을 세워서 겨울에는 결빙상태를 막고 여름에는 우기를 대비하는 정도지 영구적이 될 수가 없는데, 향후 여기에서 문제점으로 나타난 것을 상부에 보고를 하든지 영구임대주택으로 짓는다든지 어떤 계획을 따로 가지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