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위탁교육비 안에 다과비가 들어가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그래요, 순수한 목적에 맞게 할려면 이렇게 250명, 5,300만원이면 작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일단은 좀 인원을 소수정예화 해서 줄여야 되고, 그 다음에 이 분들이 참가를 하든 안하든 출석은 체크하겠지만 그냥 수료증만 받는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식 교육이 되기 때문에 저는 소수정예화 한 다음에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이라면 그 학교에 가서 직접 교육을 받게 하고 100% 지원하는 것은 안 된다, 반이든 어느 정도 보조를 해 주고 만약에 100% 지원해 준다면 이 사람이 제대로 수료증이라든가를 못 받았을 때는 도로 물어내고 페널티를 주든가 해서 제대로 공부해야지 이거 수료증을 딸려고 12번 나와 가지고 자리 지키다 가면 예산낭비만 되는 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