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부분들이 우리 일반 지역주민들이 구청 대강당에서 수강하는데 탁자 80개에 한 4, 5명씩 250명을 놓고 교육하는 겁니까? 질문도 하고 응답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교육방법이 그냥 와서 초청강연회 하는 식으로 끝나고 마는 교육인데, 여기에 5,300만원 정도 쓴다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교육수요가 실제적으로, 요사이 무슨무슨 특수전문대나 대학원같은 데 보면 그 분야에서, 국립암센터 하면 보건분야에 관계되는 사람들만 받아들인단 말이에요, 관심이 있거나.
아무나 암센터 보건대학에 들어오는 거 아니거든요. 여기도 그래요. 지방자치대학이라면 통·반장님들이나 일반 주민들한테 다 들어와라, 이것은 강연회로서 특강하는 식이지 대학이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가 한 번 하면 정말로 지방자치 발전에 필요한 공무원들이나 시·군·구의원들 아니면 관심있는 분야를 해서 모아야지 무조건, 외부에서 우려하는 것은 실제로 꼭 이런 것을 들을 수요가 어느 정도 되나 파악은 했는지? 그 다음에 이게 타구에서도 시범적으로 3개구가 한 1년, 2년 들어갔는데, 한 번 해놓은 걸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폐강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게 양천구가 지속되는 한 계속 가야 되는데 청장이 바뀐다고 끊어지고 전임청장 거 안하고 이런 식으로 되면 안 되겠다, 그래서 오해를 받지 않게, 내년에 총선도 있고 계속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주위에서 이것도 구청장의 선심성 행정이다 그런 오해를 받거든요.
그래서 이것의 진짜 목적에 맞게 할려면 인원도 축소해야 되고 정말 꼭 필요한 수요가 얼마인지도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파악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지속 가능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우려가 되고 그 다음에 왜 그러냐면 우리 공무원들도 많이 들어와야 되는데 수업을 6시 30분에 한다면 6시 30분에 제대로 퇴근하는 공무원들이 많이 있습니까? 근무시간이 6시까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