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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세운 의원 5분자유발언

213회 제개회식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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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

민송기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3회 김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세운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세운

김세운의장

우리 시립국악단 연주하시는 것 어땠습니까? 좋았습니까? 정말 음악이 주는 힘은 매우 크다고 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다른 악기를 가지고 각자의 악기로 소리를 내서 정말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사도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다양한 생각, 다양한 사고, 또 다양한 성격, 특징, 이런 것들을 가진 많은 분들이 대화를 통하고 또 같이 머리를 맞대고 연구 노력해서 정말 아름다운 결론을 도출하는 인생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오늘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보내주신 우리 시립국악단 단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좀전에 함께 마음을 모아서 지금 우리 코로나19 때문에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고 계시는 의료진,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에게 그 분들 덕분으로 우리가 잘 이겨낼 수 있는 덕분에챌린지를 저희들이 했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가 이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김재광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서 제21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열들의 고귀한 얼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면서 보훈가족에게도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먼저, 금년 2월부터 계속된 코로나19 사태로 생계가 막막한 저소득층의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시민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피해점포 지원 등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계시는 김충섭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하여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그리고 시정 질문과 조례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추진한 각종 시책들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었는지, 그리고 주요 시정이 시민들의 뜻에 따라서 적절하게 펼쳐졌는지 확인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감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 주요 사업 예산이 규정과 목적에 맞게 시의적절하게 집행되었는지, 또는 부적절한 집행으로 예산의 낭비는 없었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여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예산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시정질문을 통해서 집행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살펴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도 단순히 확인받고 점검을 받는다는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행태에서 벗어나서 내실 있는 자료 준비와 자체 점검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해 보고 충실한 자료제출과 성실한 답변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또한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이번 감사 기간을 통해서 철저한 감사와 또 대안 제시도 중요합니다만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매우 힘들고 열정적으로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격려의 말씀도 아끼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15만 시민의 큰 기대와 희망 속에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제8대 김천시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2주년에 접어듦에 따라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후반기를 준비해야 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제8대 의회는 집행부와 상생ㆍ협력하는 의회,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 그리고 시민이 진정한 의정의 중심이 되는 열린 의정을 펼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제8대 의회가 들어서면서 본회의장을 개방하여 사무국 공무원의 이임과 퇴임식을 갖게 한 것은 집행부와의 소통·상생을 상징하는 한편 서로 신뢰를 쌓고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기분 좋은 변화였습니다. 또한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만든 의사당 작은 음악회, 향토 작가와 시민들의 새로운 만남의 장이 된 의회 미니 전시회, 시민들의 사랑방인 열린소리방 개소 등 이 모든 것은 바로 우리 의회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소통을 향한 협치의 발판을 다지는 의미 있는 행보였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첫 임시회인 제209회 임시회부터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 모든 회의에 대해서 생중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바탕으로 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서 김천시의회가 시민 중심의 진정한 열린 의정의 길로 나아가는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시민들의 기대와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후반기에는 지금까지의 의정 경험을 토대로 부족한 점은 하나씩 채워가면서 시민과 함께 더욱 더 공감하고 소통하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열정적으로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비록 우리의 봄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는 코로나19와의 싸움도 반드시 이겨내서 다가오는 여름은 우리 함께 새로운 꿈과 희망 속에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박수

송기

민송기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1시14분 폐식

무국

무국의회사

직원 사 무 국 장 권동욱 전 문 위 원 김기식 전 문 위 원 강연진 전 문 위 원 한상하 전 문 위 원 강명구 의 사 팀 장 민송기 김천시의회 COPYRIGHT(C) 2019 GIMCHEON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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