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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129회 제2본회의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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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서 한 말씀 더 드린다면 97년도 그 당시에는 푸른마을이 개통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렬주차를 그을려고 구청에서 다 계획을 해 놨던 거에요. 그러나 또 차가 한 대, 두 대 늘어나다 보니까 그게 안 되겠다 해 가지고 그 상태에서 머무르고 일렬주차를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상태로 봤을 때 그 지역의 특성으로 봐서는 해야 된다 이거죠. 그리고 주차관리 하는 사람들의 얘기로는 이 대형 화물차만 제거시켜 주기만 하면 충분히 이용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거기에 박차를 해 놓으니까 이용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전반적인 것을 파악하셔 가지고 지역교통과하고 협상하셔 가지고 가능하면 그런 방법으로 추진해서 지역 주민들이 주차하는데 큰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고, 그 지역내에도 보면 더 나아가서 언젠가는 확대 사업이 각 구마다 차이점이 있겠지만 빈 공간이 있어요, 기업체의 빈 공간. 저녁에 다 퇴근하면 보통 10대 내지 15대의 소규모로 댈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주더라도 우리 양천구의 어떤 안을 내놓아 가지고 저녁에 신월 몇 동 어느어느 구역이 공동주차장, 공영주차장 어떠한 타이틀을 만들어 가지고 저렴하게 그 쪽으로 유도해서 내 보낼 수 있도록 해 놓고 거주자우선주차제가 나와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은 이쪽 부서가 아니겠지만 그러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한 번 들어가면 어떠한 장점도 있지 않겠는가 생각이 됩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