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 실무팀에서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되고 더 깊게 들어가면 지역교통과에 해당되겠지만 일단 현실로 봐서 일렬주차를 개선해야 된다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이 되고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는데 과연 신월7동이나 6동을 봤을 때는 금년내에 결론적으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실시가 되면 거기에 해당되는 신월7동에 접해 있는 주차장과 신월7동 주민들이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하게 되면 어디로 갈 것인지, 깊숙히 파악해서 최소한 법에 큰문제가 없다라고 본다면 일렬주차를 해야 한다, 또 빈공간에 구유지 공유지가 있으면 시설관리공단에서도 파악을 하셔서 그런 어떠한 기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주차구획선을 만들어 놓고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실시해야 되지 현실에 보면 전혀 맞지 않아요. 그것은 시설관리공단하고 구청 지역교통과하고 어떤 협의가 됐는지 모르지만 신월7동 일부 50%는 11월인가 실시하겠다는데 그건 절대 안됩니다. 그러니까 그 문제가 이쪽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말씀 못 드리지만 그쪽에 관련되어 있는 부장님이든지 이사장님이든지 팀장이 됐든지 간에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일렬주차를 하시고, 두 번째 강월초등학교에서 신트리지구로 넘어가는데 33개 구역의 청사진을 만들어 놓고도 현재 왜 안하고 있는지, 그쪽도 가능하면 일렬주차제를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또 그때 가서 법이 안 맞으면 또 개선하면 되는 거니까, 지금 제가 직무유기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건 진짜 직무유기입니다.
우리 실무팀에서 일렬하고 대각선하고 하루에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모르지만 모양새가 안 좋습니다. 상가주민들이 현재는 불편해 하겠지만 최소한 점심시간은 융통성, 탄력성을 갖고 편의를 봐줄 수 있지만 일렬주차를 해 놓게 되면 그 일대 주변사람들이 밤샘주차는 무료니까 거의 더블로 주차할 수 있단 얘기죠. 아니면 저녁까지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떠한 안을 만들어서 야간주차까지 관리를 하든가, 그래놓고 제 2단계에서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실시 되어야지 지금 시설관리공단 전체적으로 적자가 난다고 해서 수익성을 주차관리 쪽에 붙일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거죠.
초점은 거기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다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마는 핵심은 거기 뿐만아니라 양천구에 여러 군데가 있을 겁니다. 일렬주차가 대각선 주차로 해야 될 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파악하셔 가지고 그 문제 먼저 해결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