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비고가 이해가 안돼요. 지금 양천구민체육센터는 양천구에서 시설이 제일 크고 헬스장도 예를 들어 양천구민체육센터만큼 헬스장이 큰 데가 없을 거에요. 그리고 기구도 우리가 2, 3년 지나면 계속 보강을 해 준단 말이에요.
잠실에도 오픈하면서 한 7, 80평 되는 업체들이 주위에 몇 개 생겼다고 그래서, 결국은 운영하는 분들이 제대로 못하는 거하고 그 다음에 경쟁업체가 증가하고 있습니까? 목1동에 있는 청학스포츠센터가 문을 닫는 상황이고, 에벤에셀 수영장도 운영이 안되어서 리모델링으로 3개월 쉬는데 그러면 갈 데가 구민체육센테밖에 없어요. 에어로빅장 전부 안되어서 문 닫아서 운동할 데가 없다고 난리를 치는데 지금 여기서 경쟁업체의 증가 및 경기침제로 안 한다는 거 이건 운영을 잘못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비고요인분석도 주말마다 비오고 줄창 비와도 테니스장은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예년보다 더 높은 실적을 올리고 다 문닫는데도 체육센터들은 제대로 운영을 못해서 지금 매출이 줄어들고 전체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비고요인분석 제대로 좀 해 주시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구민체육센터 들어가서 다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