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명렬 의원 발언
위원 여성복지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배경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신정1동 청소년독서실하고 구립해바라기 어린이집 이전 공사의 배경은 임시청사를 1억5,000을 들여서 지었습니다.
본청사에 입주하기 전에 임시청사를 1억5,000 정도 들여서 지었는데 신축건물로 지금 동사무소를 옮겼습니다. 그 유휴공간에 대한 주민 전체의 의견이 거기에 "청소년독서실이 적합하다." 그렇다고 그 건물을 다시 해체하는 데도 돈이 많이 듭니다. 해체하고 그 땅을 매각할 수도 없어요.
아파트단지 바로 건물앞에 있는 땅을 지금 살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거기에 건물을 지을 수도 없고 나중에 매각을 하고 싶어도 살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존 해바라기 어린이집은 용도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감사에 많이 걸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시청사로 옮기고, 적합하게 법 대로 해야 됩니다, 모든 일을. 그래서 옮겼기 때문에 거기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존 해바라기집은 지금 비가 샐 정도로 오래되고 노후되었습니다.
그런데 임시청사는 1년이 조금 넘었고 깨끗하기 때문에 거기를 보완 수리만 하면 어린이들도 깨끗하고 좋은 데에서 생활할 수 있고 또 낙후된 기존 해바라기집은 청소년들이니까 거기를 수리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양천구는 학구열이 대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휴공간이 생기면 어느 동이고 편차를 둘 필요가 없이 공부하는데는 많이 투자를 해야 됩니다.
양천구는 학구열이 대단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독서실을 짓는 것에 대해서는 대 찬성을 하고 앞으로도 어느 동이든간에 그렇게 공부하는 문화를 창달하는 데는 열심히 지원을 해 드리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최용주 위원이 아까 얘기한 부분은 옛날에는 거기가 교회땅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대로변이에요. 대로변이면서 부지가 이상하게 생겼어요, 각이 졌는데, 거기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어린이집이나 이게 적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신정1동에서도 가운데가 아니고 제일 끝에 붙어 있습니다.
지금 어린이집은 9단지, 10단지, 단지동의 중심축에 있기 때문에 가장 적정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얘기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9단지, 10단지 아파트에는 독서실이 물론 관리소에 조그만한 게 있습니다.
있지만 주택 단지동하고 아파트하고 어떤 생활수준이나 빈부의 격차가 굉장히 심합니다. 500에 20에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10억짜리 55평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단지 안에 도서관이 조그만한 게 있습니다마는 단지 주택지에 사는 사람의 자녀분들은 공부할 수 있는,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단지동 점유율이 신정1동에서도 42%로 많습니다. 그런데 렇기 때문에 거기에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서 그렇게 추진하시는 것으로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