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나중에 건축과에서 질의하고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여기도 정밀안전진단이 이렇게 들어왔지만 구립어린이집도 여성복지과에서 나오겠지만 이런 복지시설들이 몇 년 못 가서 하자투성이가 되는 경우, 복지담당들이 건축에 문외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고 실제적으로 옆에 재건축을 한다, 아파트를 짓는다 하면 구립어린이집이나 복지관에 큰 피해가 많이 있는데 개인집 같으면 균열이 생긴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지만 실제로 우리 복지국에서는 대처를 안 한단 말이에요. 지금 예를 들어서 신정2동같은 경우는 주변에 아파트 개인집들이 많이 바로 붙어서 들어오는데 지금 대수선 공사가 어린이집도 다 들어왔을 거에요. 작년에 3억씩 들여서 어린이집 대수선공사를 다 했는데 지금 전부 누수가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담장에 균열이 가고. 어린이집 원장들이 구청에 얘기를 하면 구청에서는 자기 건물처럼 적극적으로 대처가 안되니까 건물들이 하자투성이가 되는데, 국장님한테 제가 질의하는 거는 복지시설에 대해서 국장님이 신경 써서 양천구의 복지시설, 어린이집, 청소년문화회관, 독서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총제적으로 점검을 해 주셔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