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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강헌 의원 발언

155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8-10-02

이강헌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모든 운영위원님들께서 100퍼센트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5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 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각 상임위별 위원회 활동 등 현장활동 갖가지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먼젓번에 우리 간담회 때는 권주홍 의원님 민주당 대표위원님이기도 하십니다만 오셨습니다. 정식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신 것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운영위원님을 대표해서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도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덕

이경덕사무직원

사무직원 이경덕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월 29일 의장으로부터 협의 요청된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이강헌 의원께서 발의하시고 곽해동 의원께서 찬성하신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을 다루시게 되겠으며 마지막으로 의회사무국에 관련한 기타 협의 및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경덕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양대근 의사팀장으로부터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회의서류 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집행기관의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그 전 단계로써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결정과 감사계획서 승인 등 그리고 제출된 안건 등을 처리하는 임시회로서, 임시회로서는 사실상 마무리되는 회기가 되겠습니다. 회기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기타 회기내용 및 하단부에 있는 준비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건현황으로 다음 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으로는 현재 계류된 안건으로 8건이 있습니다.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결의안 1건 그리고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조례안 2건이 보사환경에 계류되어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제출된 안건 및 제출 예정인 안건입니다. 먼저 의원 발의안으로서 여기에는 기록이 안 되어 있습니다만 간담회 시에 배부해 드렸을 것입니다. 조례안 등 제출예정 안건으로는 지난 9월 29일 심규순 의원 외 10인으로 부터 「안양시의회윤리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규칙안」이 제출되었고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동일자로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제출예정 안건은 하단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안양시 시세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안양문화예술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그리고 내년도 「2009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여러 건이 현재 제출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제출 발의된 안건을 종합하여 작성된 의사일정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5페이지를 넘겨주시고 6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156회 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입니다. 보고드린 바와 같이 회기는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의사일정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0월 15일 10시에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에 이어 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과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을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은 다음 달 11월 21일 개최예정인 제2차 정례회 회기에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다음 날인 10월 16일부터 10월 21일까지 6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한 휴회의 기간입니다. 이 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의결하시고 이에 따라 서류제출 및 증인 및 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시고 본회의에 의결을 요하는 행정사무감사 대상기관인 안양공공예술재단, 안양시청소년수련관, 주식회사 대우 안양시환경사업소 등을 승인 대상 기관으로 의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회부된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현장활동을 위한 기간으로 설정했습니다. 기타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관련해서는 다음 7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절차도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10월 22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예비심사되어 보고된 안건 등을 상정하여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최계획안 제15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양대근 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래는 157회 2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도 오늘 심의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운영위원회를 정례회 내지는 임시회 앞두고 운영위원회를 한 번 하는 것이 좋겠다하는 것이 의견이 있어서 앞으로 정례회 전에 다시 한 번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세부일정을 다루는 것이 심도 있게 다룰 것 같아서 오늘 안건에서 제외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보고드린 의사일정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주홍위원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전번 회의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안건에 관련된 이러한 자료들 질의를 받고 통과시켜야 될 부분들은 사실 이게 많은 양이 될 때 하루이틀 전에라도 전달되어 한 번 정도 보고 올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숙

이강숙전문위원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메일을 보내드렸다고 문자를 보내드려야지요. 나도 메일이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 나도 모르는데. 메일을 보내드렸으면 문자로, 전화로 드려서 메일로 오늘 회의자료를 보내드렸으니까 위원님 한번 참고하십시오라는. 전문위원님 아셨지요? 지금 권주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런 안건을 저는 회의진행상 미리 받아볼 수 있지만 위원님들은 오늘 받아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지적이 옳다고 보고요 앞으로 그런 것 때문에 메일로 보내드리라고 얘기를 전해서 전문위원실은 한 것 같은데 아직 확실하게 안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회의자료를 유인물로 사무국에서 위원님들한테 회의를 앞두고 오듯이 유인물로 보내드리든 아니면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사전에 확실하게 회의자료가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하나 여쭈어 볼게요. 본회의하는 날, 개회하는 날 무슨 뭐라고 그래요? 강사님 데려다가. 그것을 뭐라고 하지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지난번 보고드린 바와 같습니다. 제3차 워크숍이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1차 본회의 산회 직후 바로 연이서 3차 워크숍이 실시됩니다. 지난번에 결정해주신 바와 같이 마찬가지로

김웅준위원장

여기에는 왜 없어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이것은 임시회 의사일정이고 그것은 별도죠. 그것은 지난번에 결정해 주셨기 때문에 그것은 이번에 같이 이것 하실 때

김웅준위원장

누가 와요? 강사 결정 되었어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지난번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전기성 강사님으로 일단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지금 섭외 중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때 얘기한 것은 이렇게 순서를 정해 가지고 그중에서 시간이 나고 섭외 가능한 사람을 결정하는 거다. 이렇게 위원님들께 보고 했잖아요. 그렇다면 어느 분이 강사로 확정되어서 어떻게 어떻게 진행하겠다라는 것을 얘기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나중에 토의시간에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그것은 토의 사항에서 말씀드리기로 했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토의사항에?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이것은 그러니까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일정 순서

김웅준위원장

의사일정에 대한 것만 여기에 담았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쭈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위원님들이 매 회기당 임시회, 정례회 가릴 것 없이 위원님들의 어떤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서 시정질문을 항상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느냐 하는 의견이 있는데 다른 특별한 어려운 문제는 없지요? 그렇게 됐을 때. 집행부가 귀찮으면 귀찮았지. 그렇죠?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통상적으로 시정질문은 예측 가능하게 보통 분기별에 한 번씩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시다 보면

김웅준위원장

예측하는 것, 매번 하는 것 예측 가능한 거지, 뭐 다른 게 있겠습니까? 좌우지간에 그런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제한된 규정은 없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제한된 규정은 없지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김웅준위원장

단지 집행부가 성가실 것이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그렇지요. 준비하는 과정도 있고 예측 가능성을 드려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을 매번 분기별로. 기초의회에서는 시정질문을 저희 같은 경우에 횟수가 많은 편입니다, 4회.

김웅준위원장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보니까 많은 편인 줄 우리도 알아요. 매회하면 한 번 할 때마다 인원이 줄지 않을까, 항상 열려 있으니까. 의회가 열릴 때마다. 그런 장점도 있을 것 같아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그런 장점도 있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안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면 다음은 토론을 종결하고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행정사무사 실시시기및 기간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발의의원이신 이강헌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이강헌 의원입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주문은 안양시의회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을 2008년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휴무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한다로 하겠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지방자치법 제4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그 시기와 기간을 주문과 같이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휴무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결정함으로써 적절한 감사기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감사 이후 실시되는 2009년도 예산안 및 기타 안건심사 등의 일정을 균형 있게 조정하여 안건심사에 충실을 기하고 감사결과 도출된 문제점을 예상함과 기타 안건심사에 최대한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관계법령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이강헌 위원님께서 제안설명하신 바와 같이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157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기간 중인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휴무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7일간 실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 안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항은 다 규정에 명시된 것과 같이 운영위원회에서나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변경이 될 수 없는 사항인 것으로 이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맞습니까?
강숙

이강숙전문위원

네.

김웅준위원장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면 회의 자료에 있는 것과 같이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7일간 실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신 것 같은데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서 금일 상정된 안건심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은 의회사무국과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서 보고와 함께 토론시간 등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정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관

우종관의정팀장

의정팀장 우종관입니다. 의정팀 소관 10월 중 주요행사 등 공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페이지 안양시민을 위한 야외음악회입니다. 추진 배경으로는 지난 7월 23일과 9월 2일에 개최된 의장단․상임위원장 간담과 예산안 보고회 시 김웅준 의회운영위원장님 제안으로 실시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행사 개요로는 우선 개최일시는 10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90분 정도 개최 예정이며 안양문예회관에서 주관하고 안양시의회와 안양시에서 후원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출연진으로 5인조로 구성된 퓨전타악 퍼포먼스그룹 잼스틱과 3인조로 구성된 일렉스트링 일렉쿠키 그리고 역시 3인조로 구성된 이치현과 벗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중 이치현과 벗님들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룹으로 1978년 해변가요제 출신으로 1979년 ‘또 만났네’로 데뷔한 이래 87년 일간스포츠 골든글로브, MBC FM선정 최고 가수, KBS 10대 가수상 등 수상 경력이 빛나는 그룹사운드입니다. 히트곡으로는 ‘사랑의 슬픔’, ‘짚시의 여인’ 등이 있습니다. 준비 사항으로는 의회사무국에서는 의회 홈페이지와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서 시민 참여 홍보를 하고 집행기관 회계과와 연계하여 원거리 동에서 차량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의회 버스를 활용해서 적극 수송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강릉시의회와의 합동세미나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황과 4페이지, 5페이지 하단까지 교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하단과 6페이지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12일 강릉시의회에 1차 공문을 발송해서 5대 후반기 원구성 후 9월경에 개최할 것을 협의하여 3월 25일 동의를 받은 바 있습니다. 5대 후반기 원구성 후 7월 하순경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실무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강릉시의회로부터 강원도 의원 체육대회 준비와 내부사정으로 9월 개최가 어렵다는 의견을 보여왔습니다. 이어서 7월 31일 2차 공문을 발송해서 10월 중 개최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일정을 협의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명확한 일정통보가 없었습니다. 어제 양 의회 의정팀장 간에 전화 통화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10월 10일까지 강릉시의회 입장을 정확히 정리해서 통보해 주기를 요청했고 10월 10일까지 통보해 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끝으로 7페이지 검토의견입니다. 10월 중에는 제156회 임시회 등 각종 공식일정이 정해져 있고 11월도 제157회 정례회를 앞두고 정례회에 따른 사전준비와 의정연수회 등 각종 현안사항이 있어 금년도 일정을 잡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그러나 10월 10일까지 강릉시의회 회신내용을 받아보고 내년 봄 개최 등 우리 시의 입장을 정리하는 것이 적정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의정팀 소관 공지사항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다음은 의사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계속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08년 의정연수회 실행전(前) 계획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 다.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금년도 의정연수회 실행 전 계획안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의견수렴 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코자 합니다. 우리 시의회에서는 매년 2차 정례회 전 11월 중에 의원님과 사무직원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의정연수회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금년도 의정연수회 개최와 관련하여 일정 및 방향 등에 대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럼 의정연수회 개요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수회 시기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11월 셋째 주가 시작되는 11월 10일부터는 2차 정례회 준비로 각 상임위원회는 물론 사무국에서도 각종 자료에 의한 배부, 시정질문, 기타 2차 정례회를 대비하는 그런 바쁜 시기이고 일정입니다. 따라서 의정연수회는 11월 초순경인 7, 8일 이내에서 마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장소는 예시적으로 네 군데와 제5안으로써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빈 난으로 놔두었습니다. 제1안 태안군 안면도, 2안 포천시 산정호수, 3안 천안 국학원, 4안 안양블루몬테, 기타 5안으로 예시해 드렸습니다. 참여대상은 지금까지 저희는 의원님과 사무직원이 함께 하는 그런 화합의 장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만 제1안은 의원님 전원과 사무직원 16명으로 구성되는 약 40여명이 함께 하는 그런 이번 연수회가 1안이고 2안은 최소의 인원으로 실시하는 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전원과 사무직원 필수 사무직원 5명으로 하는 그런 안이 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연수회 내용으로는 의정활동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소양 및 실무강좌가 예상되어 있고 의원연구단체 결과보고 및 토론회,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한 논의의 장 그리고 화합과 결속을 위한 내용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운영방법은 계획일정 및 내용 등을 민간교육기관에 제시해서 사업계획서를 받은 후 수의계약하여 민간 위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중간부분은 연도별 의정연수회 개최 현황입니다. 2005년, 2006년, 2007년도 연수회 개최실적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페이지 여론 및 동향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연수회 의사일정안은 예시적으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참고하시어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이를 토대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양대근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팀장님 보고하실 것 있습니까?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특별히 없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어저께 심의한 것 보고 안 해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확정이 계약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김웅준위원장

계약단계 아니라도 그냥 있는 데까지만 보고 해요. 다시 말씀드려서 시민들이나 누가 안양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이게 이렇게 의회가 가고 있구나, 운영위원회가 가고 있구나 이런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의, 투명화시키는 거예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홍보팀장 정재영입니다. 의회 홍보영상물 제작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50일 기준으로 해서 주요내용은 5대 후반기 의장단 위원회별 활동사항과 의회동정 등 사진촬영을 하는 것으로 예산액을 4천 500만원을 예산을 수립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을 하는 과정에 저희가 제안서 등록기간을 9월 10일에서 23일까지로 제안서를 해서 5개 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9월 1일 날 제안서평가위원회를 평가위원을 여덟 분을 위원으로 선정을 해서 10월 1일 날 평가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재 5개 업체 중에 맥스미디어라는 업체가 최우선 순위 협상대상으로 결정이 되었고 10월 6일까지 제안서 평가에 의한 협상계약을 체결토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중으로다가 공문을 발송해서 협상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것이고 협상이 안 될 경우는 2순위 업체로 해서 협상을 계약을 체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 착수 및 사진촬영에 대한 사항은 156회부터 행정사무감사 연말까지 사진촬영을 해서 내년도에 사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홍보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세 분의 팀장님께서 각 팀별로 위원님들께 보고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보고한 내용들 중에서 위원님께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이런 사항들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고하실 사항 있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보고사항은 아니고 의정비에 대한 국무위에서 결정된 사항을 위원님 여러분들께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 내용입니다. 말씀드릴까요?

김웅준위원장

말씀하세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9월 30일 날 국무회의에서 2009년도 지방 연 의정비기준이 확정이 됐습니다. 확정이 되어 갖고 확정된 개정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월정지급기준액을 일단 제시하고 기준액을 제시한 금액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20퍼센트를 가감할 수 있는 그런 여유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의정비심의위원 추천대상을 확대 및 선정권한을 조정을 했는데 지난번까지는 의장님께서 심의위원을 선정을 해서 시로 통보했는데 이번에 변경된 안에 대해서는 선정권한이 아니고 추천권한만 부여했습니다. 의장님께서 추천을 시장님께 하면 시장이 그 추천한 분들을 가지고 심의 위원을 선정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주민의견 수렴방법 개선 및 결과반영 의무화를 했고 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을 통해서 해야 되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심의위원 임기는 현재 1년으로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2년 동안 할 수 있도록 했고 의정비 결정 시 의결정족수는 현재는 과반수로 되어 있습니다만 3분의 2 찬성으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 계신지 모르지만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기준액을 설정을 했습니다. 2009년도 월정기준액은 안양시 같은 경우에는 2천 664만 3천 560원입니다. 2008년도에는 3천 42만원이었습니다만, 여기서 기준액이 한 400만원 정도가 하향조정이 됐고.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 시가 최대 2천 664만 3천 560원에서 의정비를 결정할 수 있는 최대 상한선이 4천 517만 2천원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2천 664만 3천 560원에서 20퍼센트를 더 했을 때 4천 517만 2천원이 되고 최소 한도액은 이렇게 최대 한도액으로 늘리면 우리 안양시의회 의원님들은 금년보다 155만 2천원이 증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향선을 보면 20퍼센트를 감했을 때 총액이 3천 451만 5천원입니다. 그러면 금년도 금액보다 900만원 정도가 삭감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밑에 추진일정대로 시의회에서 의정비를 결정해서 우리 시의회로 통보를 하면 12월에 조례를 개정해서 의정비를 결정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심재권 사무국장님과 세 분의 팀장님들이 중요 현안사항들에 대해서 보고 말씀 있었습니다.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추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 위원님.

심규순의원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팀장님께 질의는 할 수 없지요?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질의해도 국장님이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심규순의원

의정팀에서 보고했던 사항 중에 강릉시 자매도시와 합동세미나가 10월 10일까지 결정이 된다고 설명을 했는데 만약 취소될 경우 그 예산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지금 의사팀에서 설명했던 계획안에 대해서는 지금 의정연수를 왜 의사팀에서 하는 것인지 이게 위원장님, 이게 일괄적이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의정연수회를 의정팀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이게 작년에도 의사팀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업무분장이 다 있는데 왜 의사팀에서 의정연수회를 계획을 하고,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홍보팀장님이 설명하신 영상물 제작에 대해서는 원래 후반기 시작할 때 7월 1일부터 그 영상물이 제작이 되어서 이미 전부 다 배포가 되고 그것을 영상물을 틀어야 되는데 왜 2009년 1월 달부터 해야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해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의정팀장님께 하나만 당부 말씀드릴게요. 오늘 처음 봤거든요. 안양시민을 위한 야외음악회 개최. 이게 시의원들이 보통 행사가 많습니다. 이런 행사는 최소한 보름 전이나 한 달 전에 미리 보고나 통보를 해 주시면 우리 시의원들이 미리 준비를 하는데 지금 7일 이전에 행사를 하니까 굉장히 힘들 것 같습니다. 앞으로 보통 이런 것은 보름 전에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음악회 출연자는 거기서 통보해 오는 거죠?
종관

우종관의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천진철위원

왜냐 하면 아까 의정팀장이 설명하는데 이치현과 벗님들 팀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실 5인조 거든요. 돈이 없어서 3인조만 하는지. 3인조로 mr 걸어놓고서 입혀서 노래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5명이 다 오면 아무래도 틀리죠. 음악도 틀리고. 보시는 분들 관객들의 현장감도 틀리는데 예산 때문에 그런지 3명이라고 되어 있어 갖고. 5명이 올 수는 없는지 한 번 얘기해 봐요. 이것 5인조인데 5명이 와서 못하느냐고 한번 얘기를 해 봐요.
종관

우종관의정팀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질의 다 하신 겁니까?

천진철위원

네.

김웅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명상욱 부위원장.

명상욱의원

오늘 저희 자료 준비하시느라 의회사무국장님께서 팀장님들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는 오늘 국장님한테 저희가 예산 의회사무국 예산부분 때문에 사전에 저희가 심의도 했고 보고도 받고 질의 답변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이 어떤 방향으로 반영이 되고 있는 것인지, 내년 2009년도 예산에. 그래서 그것을 세부적인 사항은 아니더라도 구체적으로 그날 상황들을 반영하고 있다, 안 하고 있다 부분에 대해서 까지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 이제 점점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욕구가 높아짐으로 해서 의회에 나오시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네 분이 쓰는 사무실. 지금 현재 구조상으로는 지역구 겹치고 상임위 겹치기고 해서 의정활동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하는 것을 문제점을 제기하셔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지방의회 타 의회를 가보면 거의 그런 것도 마찬가지 이유로 1인1실 내지는 2인1실 추세로 가고 있고 또 많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그런 것들을 먼젓번에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진행사항을 보고말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여기에 나있는 것과 같이 현재 운영위원회에서 타 의회를 벤치마킹했는데 예산 그렇게 별도의 신경 쓸 것 없이 우리 의회에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이것 갖고 계시죠? 회의자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김웅준위원장

거기에서 이를 테면 본회의장에 메모지를 하나 깔아준다든지 이런 사항들은 조금만 신경을 쓰시면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보시고 또 다른 간담회를 통해서 작은 변화를 주셨으면 하는 바람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홍보팀에는 심규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다른 의회를 가보니까 거기는 벌써 후반기 원구성된 의회 홍보지죠. 그게. 그게 다 우리 갔을 때 다 이렇게 나누어주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는 아직 후반기 원구성이 된 의회 홍보지가 홍보물이 하나도 안 나온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가 도저히 가지 않습니다. 그 내용상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봤을 때 안양시의회가 앞서간다 하는 자부심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홍보물도 이제 내년이 돼야 영상물도 볼 수 있다 하는 얘기고 또 타 의회에서 우리 의회를 방문했을 때 우리 의회 열린 의회 홍보물 하나 이렇게 유인물해서 홍보물 하나 드릴 수 없는 상황이 지금 오늘의 현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돼야만 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을 주시기 바라고 천진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의회에서 모처럼 갖는 분위기 전환으로 음악회를 한번 해 보자. 찾아가는 음악회 형식으로 해서 했는데 소외된 계층 또 의회와 관련된 기관 이런 분들 모두 한자리에 모아서 조촐하게 심도 있는 치밀한 계획하에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보고 또 지금 우리가 연수회 있지 않습니까? 저도 4대에 들어 와서 몇 번의 의원세미나와 어떤 연수회를 연찬회를 다녀봤지만 무엇인가 지금 심재권 국장님도 새로 오셨고 운영위원회도 후반기 원구성도 됐으니까 무엇인가 의원님들 가슴에 찡한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연찬회다운 연찬회를 했으면 좋겠다. 그저 가서 어느 일부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시간이 아깝다, 예산의 낭비가 아깝다하는 그런 얘기가 일절 나오지 않도록 정말 철두철미한 계획하에서 의원의 입장에서 보나 사무국 직원 입장에서 보나 유익한 연찬회였다 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고 또 다음연도가 기다려질 수 있는 그런 연찬회가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하는 내용입니다. 그저 예산 세워져 있으니까 의례적인 연례행사가 되는 연찬회는 이제 지양해야 되겠다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 즉답이 가능하시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먼저 심규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강릉시의회와 세미나가 예를 들어 개최가 되지 않으면 예산을 어떻게 할 거냐하는 부분은 아직까지 저희들이 검토를 못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10월 10일까지 가부를 통보를 해 달라고 했는데 10월 10일 이후가 돼야 양 시의회의 세미나가 개최되는 부분이 확정된 후에 이 부분은 검토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10월 10일 이후에 강릉시의회에서 이 내용이 결정돼서 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타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용처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심규순의원

답변 다 끝나셨나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그리고 의원세미나는 왜 의정팀에서 하지 않고 의사팀에서 하느냐 하는 부분은 업무분장이 의정팀이 아니고 의사팀으로 업무분장이 되어 있습니다.

심규순의원

세미나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그리고 곽해동 위원님께서 음악회를 하면 보름 전에 미리 연락을 해 주어야 일정도 잡고 그러는데 왜 이렇게 일주일 밖에 안 남았는데 사전에 연락을 해 주지 못했느냐하는 질책성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연락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의 말씀드리고 사실상 일정이 어제 문예회관 기획팀에서 와서 어제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할 거냐를 확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와서 문예회관 팀장하고 담당자가 저희들이 걱정했던 부분이 실제로 이 예산이 각 동에, 각 동 음악회하는 부분은 700만원 내지 800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는 사람들이 이름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1천만원을 예상하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뭐냐 하면 그날은 날씨가 쌀쌀할 겁니다. 쌀쌀하고 하기 때문에 관중들이 얼마만큼 오느냐하는 부분이 참 걱정스럽습니다. 시작하기는 한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걱정스러워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는 의정팀장께서 시 홈페이지 한다고 하지만 홈페이지 보고 오는 사람 거의 많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혹시 의원님들께서 지역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이 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셔가지고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부분이 각 동에 동원한 부분이 700만원 내지 800만원 이상이 들어가는데 의회 앞에서 하는데 오히려 예산을 더 많이 들이고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하면 약간 모양새가 나빠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천진철 위원님께서 보컬팀이 5명인데 3명이 오는 부분은

천진철위원

그것은 답변 안 해도 돼요. 답변 안 해도 되고 예산 1천만원이라는데 다 나오는데 뭐, 답이.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리고 명상욱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예산과 관련해서 지난번에 예산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린 내용 말고 지난번에 예산에 추가로 들어간 부분이 다시 일단은 시에다가 1차적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통보했는데 거기 들어간 내용이 심규순 위원님이 말씀하, 어느 분이 말씀하셨는지 몰라도 연대 자동으로 올리고 내려가는 그 부분하고 상당히 다른 부분을 거기다가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넣었는데 예산을 확정짓지, 넣지 못한 부분 의원님들 사무실 교체하는 문제 이 부분은 당장 봐서는 예산이 많이 필요한 것 같고 해서 지금 전문가들을 저희들이 확정을 짓지 못 할 것 같아서 전문가를 불러다가 어떤 부분으로 배치를 해야 되느냐. 그리고 예산이 얼마나 드느냐, 들 수 있느냐. 그리고 개인사무실을 배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느냐,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검토를 하고 있고 이 부분은 검토가 되서 나오는 대로 예산과 가능여부를 판단하고 또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또 개인사무실 만들 거냐, 안 만들 거냐하는 부분은 다시 한 번 상의를 해야 될 그런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지금 예산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은 아직 요구를 하지 못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김웅준 위원장님께서 다른 시의회는 후반기에 홍보물을 두 번 만들고 두 번째 나왔어야 되는데 타 의회라든지 오면 줄 수 있는 보여 드릴 수 있는 실적을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부분을 홍보할 수 있는 실정이 못되는데 왜 늦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실적으로 지난번에도 홍보물 제작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의회가 원구성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일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실질적으로 첫 번째 홍보지가 늦게 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분기마다 한 번씩 하는 건데 못하고 연말쯤에나 다시 홍보물을 시작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무국 책임도 있고 여러 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우리 안양시의가 발전적으로 원활하게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사무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시고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그것은 이해가 안 가는데 우리 홍보지 있지 않습니까? 안양시의회 열린 의회인가요? 타이틀이. 열린 의회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김웅준위원장

열린 의회. 그게 바로 제작이 안 되는 이유가, 어려움이 뭐 있습니까?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그 내용은 지금 제작이 진행 중에 있고 단지 저희가 그 제작이

김웅준위원장

제작이 진행 중에 있으면 심의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도. 그러면 초안도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시안이 나와있습니다. 나와있고 구성에 대한 게 옛날 것하고 다르게 제작이 되다 보니까

김웅준위원장

다르게 제작이 됐든 뭘 했든 지금 7, 8, 9, 10이에요. 10월 달이 됐어요. 원구성한 지 4개월째 맞고 있어요.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저희가 그것을 제작을 하면서 어제도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이 생기면서 과거에는 간사를 썼었는데

김웅준위원장

그것은 그 후에 문제고 그렇잖아요. 그것을 일부만 조금만 소량으로 제작을 해서 나중에 또 제작할 수 있는 문제고 운영의 방법이 문제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 오늘이라도 당장 외부에서 전문위원한테 어디 의회에서 연구단체 벤치마킹 온다 제의가 왔어요. 그렇다면 그 의회 오는 분들한테 안양시의회 홍보물이 없잖아요, 지금. 무엇을 줍니까?
재영

정재영홍보팀장

그것을 부위원장님 결정된 게 저번 회기 때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때 바로 그것을 수주를 해서 지금 제작을 오늘이라도 바로 심의를 거쳐서 할 있도록 하는 사항입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거기까지 파악을 못했는데 일단 시안이 되면 일단 우리 홍보물심의위원회 시안이 만들어져야 심의위원회에서 상정을 하기 때문에 일단은 될 수 있으시면 빠른 시일 내에 시안을 작성해서 심의위원회에 상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의장이 바뀐 지 원구성이 된 지 4개월째를 맞는데 거기에 따르는 안양시의회의 대표적인 홍보물이 아직 준비 안 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실망하지 않을 수 없어요. 우리가 타 의회 가는 데마다 다 그것을 주는데 우리는 없잖아요, 돈이 없습니까? 능력이 없습니까?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빨리 서둘러서 하루라도 빨리. 우리가 총람표를 만들었잖아요. 나중에 가서 연말에 한번 만들자. 나중에 고칠 것 다 고쳐지고 사람 한 사람 바뀔 때마다 따로 만들어야 되는 이런 문제, 저런 문제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지만 어쨌든 해야 할 게 해야 할 때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참고해서 빨리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세미나가 그냥 갔다와서 후회하는 그런 세미나가 되지 않고 효율적이고 유익한 연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은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해서 연찬회가 효율적이고 유익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여기에 의정연수회 계획안에 보면 2안에 있어서 의사팀만 참가하는 2안을 냈어요. 직원들이 참여를 덜 하는 거죠. 직원들은 솔직히 참여를 안 하려고 하지요? 의정연수회 2안.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예산이나 여러 가지 절약이라는 측면에서 말씀하시는 의원님도 계시고 그래서 제시는 해 드리는 겁니다.

심규순의원

직원들 때문에 예산 들어서 오지 말라하는 의원 하나도 없어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이 안을 내다 보니까 직원들도 뭘 가느냐 하는 직원들도 있고 의원님들도 다는 아니지만 한두 분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있어서 그래서 안으로 제시한 부분입니다. 제 생각 같은 경우는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지금까지 직원들하고 다 같이 갔으니까 금년도에도 같이 관례대로 하는 방향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직원들도 가서 무엇인가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지금까지는 각자 따로따로였었는데 이번에는 직원과 의원 간에 교류의 기회 상임위원회를 떠나서, 부서를 떠나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유익한 연수회가 된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많은 의견을 주셨고 국장님께서 답변이 있으셨는데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답변해 주신 심재권 국장님과 보고해 주신 세 분의 팀장님께 다시 한 번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건사항에 있어서는 심도 있게 안건을 하고 또 각 팀의 보고사항들에 있어서 보고를 하고 중요 현안사항들에 있어서. 그리고 위원님들 질의를 받고 그렇게 하는 것을 속기록에 남아서 타 위원님들이라든지 시민들이 안양시의회 회의록 상임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그 안양시의회가 운영위원회가 어떻게 어떤 사안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고 있다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속기록에 남는 그런 회의를 하고자 한다는 말씀을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지난번 실시한 운영위원회 하반기 위원회 활동결과에 대해서 전문위원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숙

이강숙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강숙입니다. 2008년도 하반기 운영위원회 위원회 활동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위원회 활동은 의회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타 시의회의 우수사례 수집 등 상호정보 교환으로 우리 시의회에 접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의회 상호 간 단합과 소속감 고취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먼저 추진개요입니다. 2008년 9월 17일부터 9월 19일까지 구미, 마산, 밀양을 방문하였습니다. 활동내용은 의회를 먼저 방문을 하였고 유비쿼터스 체험관과 구미전자기술원, 문신미술관 등도 견학을 하였습니다. 또 타 시의회 의원님들과 의회운영 발전 및 활성화에 대해서 간담회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에 위원회 활동결과입니다. 타 시의회에 운영실태 및 우수사례입니다. 이 우수사례가 꼭 저희 의회보다 전부 다 우수하다는 그런 사례는 아니고 타 시의회의 운영실태 및 세 군데 의회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사항에 대한사례를 발췌해 놓은 것입니다. 시설분야는 구미시의회를 방문했을 때 시의원 윤리강령을 현판으로 제작하여 시의회 입구, 복도, 의장실 등에 게첨함으로써 시민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의원사무실에 번호키를 도입해서 키를 열지 않고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의원님들이 편리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또 의원사무실을 방문하는 손님에게 차를 제공하고자 커피자판기와 생수기를 의원사무실에 각각 다배치하고 하루에 한 차례씩 여직원이 순회하면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3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산시의회를 방문하였을 때 본회의장에서 전자투표를 채택하고 있었고 본회의장에 발언 높낮이가 가능하도록 발언대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 본의회장 마이크를 소형으로 사용함으로써 사진촬영이 용이하도록 그렇게 배려를 하였습니다. 또 의회 간담회장을 원형테이블로 설치하여 다용도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또 상임위원회 회의실을 서랍이 부착된 그런 책상으로 배치하여서 개인용품 및 서류를 거기다 보관하고 그런 게 특색이 있었습니다. 또 2인1실을 의원연구실로 운영하여서 의원사무실을 의원연구실로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4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밀양시의회에서는 최근에 1인1실로 의원사무실을 전부 공사를 완료한 게 저희 위원님들이 방문하였을 때 많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다음은 운영분야입니다. 구미시의회를 방문하였을 때 의정팀장 보직에 5급 승진 대상자로서 고참을 발령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사무국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반적인 사기진작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또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여서 원활한 회의운영을 도모하고자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시 6급 팀장이 보충답변 시에 발언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발언을 좌석이 아닌 다른 데 나와서 별도로 할 수 있게끔 그런 발언대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위원장님 명패를 직명까지 넣어서 하고 있는 게 특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장 회의장에 저희는 전자계산기가 없어서 위원님들이 회의를 하면서 저희 전문위원실로 전자계산기를 많이 빌리러 오십니다. 그런데 여기는 본회의장이나 상임위원장 회의장에 전자계산기까지 세밀한 부분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전체의원 간담회를 임시회 회기 전에 상시 1회 정도 집행기관에서 와서 주요현안에 대한 것을 항시 상시로 의회 총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마산시의회입니다. 6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본회의장 의석 배치 시에 상임위원장과 의장을 같이 옆 자리에 배치해서 어떤 사태에 대비를 하고 업무협의가 가능토록 그렇게 안배를 하는 게 특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원장 회의장 내에 휴게실 개념의 소파를 설치해서 바로 옆에서 휴식을 할 수 있게끔 상임위원회장 내에 휴게실을 바로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정자료실에 공익요원을 1명을 배치해서 항시 업무 공백이 없고 행정자료를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밀양시의회입니다. 밀양시의회에서는 의장 선거 시에 정견발표를 실시하게끔 회의규칙을 개정을 해서 금번 5대 후반기 의장 선거 시에 정견발표를 실시하고 선거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2층에 일괄 의원사무실을 1인1실로 배치한 후에 1인1실 앞에 상용직 여직원 1명을 의원실 입구에 배치하여서 의원님들의 각종 편리를 여직원 1명이 전부 받아서 상임위원회에 전달하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향후 3개 시의회를 보고 저희 시의회보다 좋은 점도 있었지만 저희 시의 회가 잘 되고 있는 것도 많이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의 실정에 맞게 이번 3개 시를 벤치마킹한 견학내용을 위원님들께서도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고 의회사무국에서도 타 시의회 우수사례를 각 팀별 전문위원별 업무 추진 시 아니면 신규계획 수립 시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위원회 활동 예산 집행결과를 간략하게 한 장으로 정리를 해 놓았으니까 그것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공지사항인데 회의자료 맨 끝부분에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서류 제출 및 요구내역을 뽑아놓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08년도 의회사무국에 관련된 행정사무감사 시에 자료 요구할 목록이 있으시면 10월 9일까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내역을 참고하신 후에 10월 9일까지 제출하여 주시면 저희가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채택 시에 위원님들이 요구한 내용을 전부 다 수록을 해서 채택을 할까합니다. 그리고 맨 끝에 10월 중 의회운영위원회 행사계획을 넣어놓았는데, 회의자료 맨 끝에 넣어놓았습니다. 저희가 10월 9일 날 인근 시 과천․군포․의왕시를 벤치마킹할 계획에 있습니다. 10월 9일 날 10시에 예정되어 있고 그리고 156회 임시회 중 10월 17일 날 4개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일정을 저희가 협의를 해 주어야 되거든요. 그 협의의 건과 심규순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규칙을 임시회 회기 중에 저희가 다룰 예정입니다. 이것은 공지사항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강숙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강숙 전문위원님께서 보고 말씀드린 우리 회의 시 6급 팀장이 보충답변 시 발언대에 나와서 국장님 답변에 보충답변하는 것은 지금 우리도 그렇게 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죠? 그렇게 하고 있는 거죠? 그다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회의장 개별 의원석에 국장님, 계산기 하나 놓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사실상 어렵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렵지 않은데 그것을 관리하기가

김웅준위원장

관리가 필요해요? 가져가나.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사실상 거기가 문이 열려 있는 때가 많고 그런데 하여간 그 부분은 제가 검토를 해서

김웅준위원장

본회의장하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세 분이 있는 데 한 개씩 놓는다든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런 게 아니라 비싼 게 아니고 상임위원실에 회의실에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 말고 상임위원장실 말씀하시는 겁니까? 상임위원회실.

김웅준위원장

본회의장 의원님석에 계산기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가 심의하고 그럴 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이 내용을 제가 보니까 갔다오신 것을 보니까 어떤 데는 상임위원실도 갖다놓고 본회의장도 갖다놓고 그런 게 있던 데 그런 부분은

김웅준위원장

계산기 하나에 얼마나 가나요? 2, 3만원밖에 더 가겠어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여기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고 이 부분은 전문위원하고 우리 사무국하고 협의해서 하는 방향으로.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계산기가. 그다음 전자투표는 이번에 예산 반영이 안 된 거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안 됐습니다. 그것은 의원님들 사무실 들어가는 키, 카드키 그것은 예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키는.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지난번 운영위원회 위원회 활동 때 수고 많이 했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그때 느낀 것이 우리 의회도 사무국에서 저희들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타 의회에서 우리 의회를 방문했을 때 성심성의껏 친절하게 환영하고 안내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우리가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타 의회에서 안양시의회를 방문했을 때 관련 부서에서 정말 세세하게 일정에 모든 것 관심을 갖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에 가보니까 상임위원장님들 다 오시고 사무국 팀장님들 다 참석하시고 그렇게 해서 열과 성의를 다 해서 환영하는 모습을 봤을 때 저희들이 이게 참, 감동받았거든요. 우리 의회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전문위원님,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회 활동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보고한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 특별한 말씀 없으십니까?

심규순의원

사무국장님께서 카드키 사무실에 카드키를 준비하고, 예산을 섰다고 얘기하시는데 지금 의원사무실 1인1실로 검토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대로 갈 건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일단 예산 확보는 해 놓고 1인1실이 되면 1인1실이 되는 대로 다시 결정을 하고

심규순의원

예산 낭비가 되죠. 다만 얼마라도.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게 결정이 되기 전에 설치하지 않을 겁니다.

심규순의원

결정이 안 되면 그대로 간다고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발언대 높낮이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예산이 안 섰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요구를 했습니다.

심규순의원

요구를 했는데 특정한 어느 의원 때문에 하면 예산 낭비라고 봅니다. 꼭 필요하기는 필요한데 더 시급한 것은 시청 강당에 발언대를 높낮이를 해야겠더라고요, 외부인들이 많이 와서. 여기서 왔다갔다. 여기서 얘기할 문제는 아니지만 만약에 구입을 한다라면 시청하고 연계해서 같이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게 되지 않나 싶은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갈 때 운영위원회 갈 때 사무국 팀장급 이상 꼭 따라 가셔야겠어요. 함께 가서 해야 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상으로 의회운영과 관련된 기타 협의 및 보고사항을 마치고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아무쪼록 오늘 보고한 바와 같이 모든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재권 국장님과 사무국 직원들께서는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라면서 금일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심재권 의회사무국장님과 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서 이강숙 전문위원께서 보고 말씀드린 것처럼 10월 9일 인근 시의회를 방문하기로 계획되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각 의회를 방문을 해서 친교를 쌓고 했습니다만 진작 인근의 시는 의회를 방문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일정을 짰으니까 위원님들께서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심규순의원

의정연수가 1안, 2안, 3안이 나와 있는데 결정이 안 된 것 같아서요. 다음에 논의하실 건가요?

김웅준위원장

여기서 결정 사항입니까? 의견을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견을 주시면 저희가 반영을 해서 집행과 관련 되기 때문에 다음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수의계약을 하겠습니다하는 보고를 다음 임시회 때 드릴 겁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임시회 때는 늦지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결정을 한 것을 일단 의견을 주시면

김웅준위원장

거기에 보면 심규순 위원님이 그런 말씀인 것 같아요. 장소, 장소 같은 것이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장소는 저희한테 맡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소를 제시해 주시면 그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심규순의원

의정연수회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질의가 아니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정연수를 하면 안양시 블루몬테도 있고 천안도 있고 가까운 근거리가 많은데 사실 안양 같은 데서 하면 참여율이 많지 않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그래서 이왕이면 멀리 가서 진짜 다 같이 의원들이 참여해서 2일 동안 같이 함께 갔다 함께 오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위원님들 다 공감하시죠? 장단점이 있는데 하여튼.

천진철위원

너무 멀리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두 시간 내 거리에서.

명상욱의원

일단 마무리짓죠.

김웅준위원장

지금 의정연수회 장소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의원님들 입장에서는. 간 데 또 가는 것 보다는 안 간 데도 가고 싶고. 그래서 장소 선택에 있어서 위원님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서 하시는 것으로 주문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5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폐회중〕 의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든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