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자료는 제출해 주면 받아보고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금 전에 김희걸 위원님께서 일단 짚었던 내용인데, 장비임대 건에 대해서 똑같은 얘기지만 신월문화체육센터를 예를 들면 시스템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내년도에는 모든 장비를 전반적으로 감독·감시를 기술측면에서 하는 분이 있는지, 그분들의 어떤 검토된 것이 있는 건지, 사실 빈약하거든요.
성능이 약하다 보니까 임대업자한테 요구해서 임대할 수 밖에 없는 거. 이게 전반적으로 노상이나 실내에서 할 때는 어떤 차이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실내에서 하는 것만큼은 완벽하게 모든 음향이나 조명이라든가 전기라든가 등등 해서 지금 신월문화체육센터, 구민체육센터 또 야외음악당이라면 양천공원, 계남공원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야외에서 할 때는 천상 임대할 수 밖에 없겠지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데는 문화의 행사성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장비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거기서 부족한 부분만 특별히 꼬집어 가지고 거기다가 임대를 한다든가 해야지 전반적으로 했을 때는 어떻게 보면 이건 이중적인 예산낭비가 된다는 거죠. 이것을 좀 참고해 주시고, 전반적인 것을 우리 과장님이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고 내년도 예산에는 우리 구민의 세금을 진짜 쓸 데다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걸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