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8,000만원 들여서 지금 문화회관, 다목적회관 어떻게 할 건지 다 때려 부술지, 뭐할지 연구한다고 8,000만원 용역해 놓고 내년 예산서에는 1억을 들여서 고쳐 놓는단 말이죠. 그 용역결과가 나와서 정말 다목적회관이 높이 올라간다고 그러면 때려부수면 새로운 걸 지어야 되는데 거기다 1억을 붓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러니까 용역 따로놀고 예산 따로놀고, 이 부분도 문화체육과, 총무과 전부 이런 용역비, 무슨 용역비가 엄청 많아요, 양천구에.
이것도 이제 문제점인데, 유적발굴 및 역사지 발간하면 근거가 있으니까 우리 예산에 편성해 왔을 거 아닙니까? 어디를 조사할 거고 어느 기간동안 내년에 어디를 조사할 건지 그런 자료 다 주십시오. 그 다음에 여기 185쪽도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어요, 양천구민체육센터 노후장비교체.
양천구민체육센터는 우리가 감사도 나가봤지만 헬스기구 등을 교체하는데 1억원으로 교체비를 잡았는데, 우리가 감사하는 도중에 헬스장은 다 교체를 했어요, 기구를 거의. 그래서 제가 보니까 기구를 교체할 것도 없는 상황인데 1억씩 편성했는데, 위원들한테 자료를 달라는 게 뭐냐면 어느 기구가 몇 년 돼서 노후화되서 못쓰니까 이걸 좀 교체할 수 있게 몇 대, 몇 대 소상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 부분도 그냥 기초서만으로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