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명렬 의원 발언
위원 최명렬 위원입니다. 176페이지에 보시면 기타보상금 지급내역이 있습니다. 양천구 사진공모전시상 대상 1명 100만원 또 노래자랑 시상금 대상 30만원, 어머니배구대회 우승한 팀 7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지는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관성 있게 팀단위 대회일 때에는 어느 정도, 개인상 일때에는 1등, 2등, 3등이 어느 정도, 지금 시상이라는 것은 금전보다도 상의 어떤 권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차별화가 많이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양천구 사진공모전 시상대상 100만원에 대한 거는 없었는데 올해 신설되었고, 지금 게이트볼대회 시상금이 한 팀인데도 불구하고 40만원, 바둑대회 시상금 20만원 이건 1등입니다. 장기대회는 또 2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00에서 20만원 단위로 차별화가 되어 있어요.
이게 양천구청에서 하는 행사의 어떤 시상기준이 통일화가 되어야 된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징성이지 꼭 금전적으로 어느 대회는 100만원, 어느 대회는 70만원, 20만원 이거보다도 오히려 팀단위 대회 일수록 더 많이 줘야 됩니다. 배구대회 이런 전체가 어우러질 수 있는.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