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4명이라는 분들도 각 학교에 공문을 통해서 수상자를 선별한 것인가 아니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추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또 그러다 보면 정말로 지역에서 열심히 인사를 잘하고 있는 학생들은, 원래 학생은 어른을 보면 공경할 줄 알고 아, 저집은 가정교육도 착실히 잘 이루어져 있구나 하는 판단을 하는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니까 오히려 또 그런 학생들이 추천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러한 수상이라는 단편적인 선별과정을 가지고 또 평가를 한다, 그 자체도 문제가 있지 않느냐 지금 과장님께서 좋은 내용들로 본다 그러면 오히려 선발을 하는 것보다는 인간관계 그것을 모토로 해서 확산을 시키는 것이 오히려 타당성이 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