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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131회 제3본회의200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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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보편적으로 당뇨에 걸린 환자들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프로그램 운영은 연 8회를 하고 있지만 운동을 꾸준히 해서 완치할려고 하는 사람들은 극히 적더라 이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8회의 강의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그러면 별도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그러면 한 번 모일 때 강의를 할 때 같이 곁들여서 하다 보면 1회가 아니라 8회가 될 수도 있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또 그러다 보면 동아리가 구성되어서 별도로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1회라는 이러한 상징성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께서 우리 직원들하고 상의를 좀 하셔서 그 부분도 별도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 또 설사 예산편성을 통해서 그 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다고 그러면 그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옳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