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러한 방안을 팀들하고 좀 더 상의를 하셔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많은 사람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연구를 좀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으로 당뇨병환자 걷기대회를 1회를 개최하는데 물론 여기에는 별도 사례비가 나간다든가 그러한 것은 아니고 우리 병원 자체적으로도 전문의사가 당뇨에 관한 교육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별도 예산은 들어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렇게 한번으로 끝나는 행사가 과연 효과가 있겠는가?
그렇다고 보면 여러분들이 고생은 하지만 외부에서 봤을 때는 하나의 전시성 행사로 끝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별도의 예산이 책정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그러면 그것을 좀 더 보편 타당성 있게 진행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당뇨라는 병이 아직까지는 완치라는 단계에 접어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에 따른 건강교실을 개최를 한다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