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연관된 질의인데요, 여기 보면 치수과, 토목과, 환경청소과 전부다 여기 안양천에 나름대로 비슷한 개발을 위해서 예산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과마다 전부다 쪼개가지고 안양천을 집중 개발하는 것은 물론 우리 양천구민을 위해서 한강둔치같이 잘해 놓으면 참 좋기는 한데, 이것을 합해서 어느 과든지 주무과로 해서 종합적으로 개발해야지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하다 보니까 난개발이 될 소지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부다 그 특성이 틀리기 때문에. 이걸 종합적으로 안양천 개발, 아까 이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식으로 해야지 치수과에는 치수과에 해당되는 걸로 개발을 하고 청소과는 청소과대로 개발을 하고 교통과는 교통과대로 하니까 오히려 예산이 낭비되고 난개발이 될 우려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각과를 한꺼번에 묶어가지고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비용도 덜 들고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라인스케이트장 이것도 안양천에서 하는데 각 공원에 젊은이들이 굉장히 인라인스케이트 붐이 일어나고 있는데, 꼭 목동축만 자꾸 이렇게 개발을 하고 신월, 신정지역은 전혀 이런 게 없단 말이죠. 그래서 거기서 오기도 불편하고 하니까 각 공원에도 산발되게 신월동 지역, 신정지역 이렇게 공원을 이용해서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