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광수 의원 발언
위원 경제성 부분을 저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우리 복지관에서 양재나 봉재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또 거기서 수강하시는 분들이 넉넉한 형편에 있는 분들은 아니라고 봐요.
기능을 가르쳐 줘서 소규모 수입이라도 그 분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서 그런 봉재반을 운영하고 있는 교실이 있는데 그런 것을 통한다고 하면 우리 저소득계층 주민들에게 일정부분 수입을 줄 수도 있고요, 또 재료를 공급해 주고 가공을 하는 과정에서 초급자들에게는 기술도 가르쳐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경제적인 차원에서는 큰 비용없이 우리 관내 주민들에게 일정한 소득도 돌려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실질적으로 수해방지용 모래마대가 그렇게 질기지를 않습니다. 저도 강서구에 오늘 아침에 나오면서 전화를 해 봤습니다. "기존의 수해방지용 모래마대보다는 튼튼하고 좋더라" 라는 부분이 있었고요, 또 경제적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런 복지관들의 봉재시스템들을 준용을 하고 일정부분 비용을 지급한다고 하면 큰 무리는 없으리라고 보여지고요, 그런 부분까지 같이 연관해서 검토를 한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