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실질적으로 우리 공무원들 대다수가 친절하게 민원인을 상대하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허나 우리 공무원들도 인간인 관계로 다시 말씀드리면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민원인이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간에 업무처리 하는데도 때로는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러한 추천방식도 우리 공무원간에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고 했을 때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민원인을 상대로 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러한 공무원만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다 하는 그러한 규정이 없고, 또 실질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를 책정한 바는 없기 때문에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다만 이 공무원 몇 사람 선정되는 걸로 인해서 그 사람들이 전체 공무원을 다 대신할 수는 없다.
그러기 때문에 이러한 공무원시상 부분들도 자체적인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좀더 포괄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