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183쪽에 보면 360만원의 테니스장에 대한 재료구입비가 계상되어 있고 184쪽에 보면 테니스장 대행사업비가 1억6,000이 계상되어 있고 그 밑에 유지보수비가 2,000만원, 그다음에 220페이지에 보면 4억5,700만원등 해서 약 6억4,000만원의 예산이 테니스 관련예산으로 지금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 1개 종목에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서 우리 양천구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크고 시설이 잘 되어 있는 테니스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 테니스장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그냥 예산만 사용을 하고 있다라고 본위원은 판단을 합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이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면서 국내대회나 이런 대회를 보면 타지역에서 대회를 다니는데 양천에서 질 좋은 선수를 보유하고 전국에서 제일 좋은 구장을 보유하고 있는데 전국대회 하나 개최도 못하면서 이 6억4,000만원이라는 예산을 과연 써야 되겠느냐?
그 정도의 시설과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면 국내대회라도 한 번쯤은 우리 테니스장에서 유치를 해서 대회를 갖는 것도 양천구를 알리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인데 이런 막대한 예산을 그냥 선수만을 위해서 할애하는 것보다는 대회를 한 번 유치할 계획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