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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131회 제3본회의200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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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이 조금 약한 것 같고 다음 예산때에는 이걸 좀더 검토하셔 가지고 실지로 그 분들이 와 가지고 보면 인력관계에 대해서도 협조가 되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지난 번에도 여기하고 관계는 없는 내용이지만 그날 보니까 동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그 사람들이 20㎏짜리 쌀을 짊어지고 하루종일 그걸 아파트고 일반주택, 그 분들이 바빠서 아마 민원에도 지장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한 시간도 아니고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이런 인력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을 차라리 세워서라도, 중량 나가는 부분은 그 분들이 직접 와서 배달을 않더라고요.

아마 차량으로 할 수 있는 일부만 할 건데 제가 안타까울 정도에요. 그 공무원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그거 메고 다니는 거 보니까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이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해가지고 자매결연 맺은 데에서 상품에 따라서 올라오게 되면 그런 부분에 우리 공무원이 아니고 다른 일시 인력이라도 쓸 수 있도록 해야지.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