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광명시도 몇 백명이든 가격이 다 비슷하다고 그러는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한 300명 이내로 해서 이 컨텐츠 업체랑 계약만 잘하면 어느 업자든지 하다보면 예를 들어 예산이 전액 삭감됐는데 그 부분에 필요한 최소경비의 예산만 줘도 운영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하든가, 아니면 전액 삭감하든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거는 여성복지과 문제에 또 나와서 잠깐 지적을 하는데요. 423쪽 시책업무추진비 다음에 실비보상금을 한 번 보시죠. 425쪽에서 보면 참가자 저소득층자녀 현장체험행사 참가자 식비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도 그 식비들은 일반보상금에 넣으면 안 된단 말이죠. 예산지침에는 시책업무추진비에 넣어야 되는데 문화체육과에서는 한 1,300만원정도를 업무추진비에 안 넣고 일반보상금으로 해서 식비를 뺏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성복지과에서는 그렇게 큰 사업이 없다 보니까 그런데 여기 부분에서도 이 식비부분은 45만원밖에 안 되지만 삭감하고 업무추진비로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