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우려하는 거는 양천구민 전체로 한다고 그랬는데 예를 들어서 관공서, 구립어린이집 선생님이라든가, 공무원이라든가, 민간어린이집 그런 분들을 한정으로 한다면 문제가 좀 덜하겠는데 양천구민 전체적으로 무료로해서 풀어주겠다, 그런 거는 주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런 생각도 하고 또 하나는 뭐냐면 과장님이 한번 들어가 보세요. 저도 한번 들어가서 해 봤는데 인터넷상으로 출석을 체크하고 뭐해도 계속 열흘 이상 들어가서 수업을 하기가 어려워요.
사람들이 중도 포기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돈은 이렇게 써놓고 과장님은 중도 포기하면 사후에 어떤 식으로 이게 효과적으로 교육이 됐나, 안 됐나? 오프라인에서 만약 선생님이랑 주고 받으면 할 수 없이 따라오고 하는 결과가 나오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체크하실 거예요?
예산은 들어 갔는데 결과가 선생님들이 아니면 주민들이 끝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다음에도 또 이게 들어 왔으면 한 번 들어온 사업은 계속 할 거 아니에요, 큰 문제가 없으면.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체크를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