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 예산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린다면 안내표지판이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무슨 얘기냐면 지난번에 3개를 했다라고 하는데 자세히 못 봤지만 아마 신설도 있고 교체된 것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정사거리나 서부화물터미널 입구 더 나아가서는, 하여튼 이정표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신정사거리에 가보게 되면 신월시영아파트라고 이정표가 되어 있어요. 또 어떤 곳은 푸른마을아파트 쪽으로 방향지시를 해놨고요.
그러니까 신월시영아파트 방향 쪽을 신월아파트라고 해놓은 게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푸른마을아파트라고 한 곳도 있어요. 시영이라는 개념을 없애 버리든지, 시영이라는 것은 옛날에 도시개발공사에서 지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울시에서도 관련이 없는 것 같던데 일관성이 없다는 얘기죠.
그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고, 목동이대병원 입구가 남부순환도로에서 신월7동 방향으로 되어 있어요, 그 육교에 2개나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은 우리 예산을 헛되게 쓴다는 얘기죠. 어떻게 신월7동 방향에 목동이대병원으로 화살표가 되어 있어서 2개씩이나 걸려 있는지 이런 부분을 잘 판단하셔서 이 기금을 써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일단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