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과거에는 어떤 식으로 했느냐면 비가 어느 정도 오면 자연배수로를 열어서 펌프장 문을 닫고 자연배수로로 뽑아 내서 처음에 비가 어느 정도 오면 쓰레기들이 다 휩쓸려 가지고 안양천으로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에 폭우가 와서 유수지 문을 열고 자연배수지 문을 닫으면 유수지로 물이 들어오면서 처리하는, 그래도 쓰레기가 들어오는데 앞으로는 화곡동이랑 직접 신정1유수지를 열어 버리면 물이 급격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안양천으로 나가는 자연배수문을 열어놓지 않고 그냥 거기는 무조건 닫고 유수지 문을 다 열어서 펌핑을 시키는 그런 구조로 간다고 하는데, 지금 개선하는 게. 그럴 경우에는 쓰레기가 초기에 엄청나게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하는 그 능력이 향상되어야 하는데 거기에 쓰레기 처리하는 게 지금 우리가 몇 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