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131회 제4본회의2003-12-15

최용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실제적으로 부착하는 사람들이나 불법현수막, 요새 대리운전 때문에 전문적으로 공무원들이 퇴근하는 시간인 6시 반에 와서 7~8개 쭉 붙이고 아침에 공무원들 출근하기 전에 다 걷어가고 이런 식이 되고 있고, 또 이 방지판이 설치되니까 전신주 대신에 가로수에 다 붙이는데 붙이는 사람들에 대한 처분조치는 안하고 붙이는 장소만 계속 막으면 다른 쪽에 가서 붙이는데 이거 돈 들여서 계속 붙이면 예산만 낭비되고 효과는 하나도 없는 거 아닙니까? 원천적으로 붙이는 사람에 대한 벌금을 부과한다든가 방법을 강구해야지 계속 이런 식으로, 과거에는 월드컵행사 때문에 서울시에서 교부금이 내려와서 했지만 구 예산으로 1억1,300만원 이상을 들여서 이걸 설치한다는 게 예산낭비가 아닌가 보고 또 지난 번에는 단가가 많이 올랐습니까? 2001년, 2002년, 2003년 올해까지 4,130곳을 하셨다고 그랬는데 이렇게 1억3,0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는데 내년에는 2,500개 하는데 1억1,100만원이면 그 사이에 물가상승이 되어서 단가가 오른 겁니까?

과장님 답변에 4,130곳을 지금까지 붙였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1억3,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타와서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내년부터 처음으로 양천구에서 자체예산으로 하는 거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