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양천구소식지를 12만부씩 발행을 하고 있는데 이 12만부라는 부수는 우리 양천구에 출입하는 각 언론사에서 배부되는 신문보다 훨씬 많은 숫자입니다. 그런데 우리 양천구소식지를 지역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는 보다 활용을 잘 해야 되는데 오히려 양천구 소식지는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서 언론사에 대해서만 우리가 많은 기대를 갖고 있지 않았느냐, 그러다 보니까 우리 양천구 지역 주민들은 많이 보지도 않는 신문에만 의존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 되어 버렸다, 따라서 12만부씩이나 발행되는 더군다나 매월 발행되는 이러한 소식지가 우리 양천구 전 구민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알 수 있도록,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양천구 행정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그러한 권리를 우리 지역주민들이 갖게 할려면 지금 현재 매월 통·반장들한테 지급을 해서 이 통·반장들이 가가호호에 돌리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더 개선할 방안은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