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현장감사를 제대로 하셨다면 지금 백금만 위원께서 질의하신 그러한 문제점들이 사전에 적출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미 준공검사도 다 끝나고 난 뒤에 사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하고 현장에 나가본들 이미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적출할 수가 없었다 그런 얘기거든요. 따라서 지금 목표로 잡고 있는 것은 사전예방 위주의 감사를 실시 하겠다, 우기시에 폭우가 쏟아졌을 때 빗물이 샐 수 있는 상황들, 방수처리가 안되었다 이것은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에요.
옥상에 방수처리가 안되고 어떻게 그 건물의 준공검사가 나갈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문제들, 또 우리 감사실에서는 사후감사보다는 구정목표달성을 위한 지도감사를 하겠다는 이런 목표는 설정이 되었습니다마는 어떠한 방법으로 할 것이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실에서 나름대로 내부적인 정책 추진방향을 설정해 놓고 있겠습니다마는 이런 방법을 가지고 과연 낭비적인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겠느냐, 했을 때는 그 부분이 제대로 이행이 안되고 있다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감사실에서 금년도의 추진계획 사항을 포괄적으로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오셨습니다.
지나간 일들은 그만 두고라도 이미 우리 백금만 위원도 지적한 바와 같이 금년도부터는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름대로 내부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야 할 것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현장감사를 나갔을 때는 서류상으로 파악됐던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치밀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야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금년도에 좋은 내용들을 가지고 추진할려고 하는데 감사실에서 예년과 똑같은 상황이 되풀이 된다면 우리의 구정목표를 실질적으로 형식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세부적으로 정말로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만족행정은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실에서 그러한 부분을 이제 연초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잘 잡아야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