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한 겁니다. 이러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명분이 있어야만이 성금을 거둘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로를 너무 남발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이 지로가 무작위로 나갔을 때에 그 지로를 받아보는 사람들 중 기분좋게 돈을 지로에 넣어준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고 부담을 안으면서 하는 사람 또 지로만 받고 그냥 그대로 보내지 않는 경우 또 현금으로 예치해 주는 것도 있고 등등 많이 있는데 이런 사업을 명분으로 삼아가지고 무질서하게 성금을 거둔 예가 있다 하는 것을 제가 지적을 하거든요. 제가 지난 해에도 이것을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이 보고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과장이 좀 정확하게 파악하시기를 바라고 다른 단체하고 복지관에서 하는 사업들이 가능한 중복이 되지 않도록 통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