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위원 미리 구체적인 날짜를 지정해 놔야 취업박람회든 창업설명회든 참여할 수 있는 기업들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거에요. 이거를 하나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 장애인 주간은 물론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지만 단지 장애인만을 위한 것은 안된다고 봅니다. 오히려 비장애인들도 장애인들이 어떤 사회적인 어려움이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좀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이 되어야지 장애인들이 일방적인 혜택만을 받는 그런 장애인주간 행사는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행사내용에 일반인들이 장애인들을 보다 많이 이해할 수 있는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를 들면 장애인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점이라든지 아니면 일반생활을 하면서 비장애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어려움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자기의 체험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든지 해서 일반인들도 좀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그렇게 행사를 만들어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