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시키고 근무의욕을 고취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의 활동에 우리 공단자금이 투입이 된다면 형평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동호회를 3개로 이렇게 한정해서 한다는 것 자체는 더욱더 맞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구에서 지원되는 금액을 빼고 15억을 현재 여건 속에서 순이익을 가져오는 부분에 대해서 이만한 여건을 갖추고 수익 발생이 15억이라면 우리 직원들이 좀더 노력을 해서 공익적 사업도 중요하지만 재정자립도가 낮고 세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 양천구 입장에서는 더욱더 공단에서 노력을 해줘야 될 사항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양천구 재정자립도가 43%에 머물고 있는 시점에서 지출요인이 많이 발생을 한다면 이것은 양천구민에 대한 도의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따라서 이런 동호회의 활동을 촉진시켜서 직원들의 사기앙양 및 근무의욕을 고취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일상적인 생활을 통해서 더 많은 성과를 가져온다면 당연히 해야 될 일이지만 다만, 클럽을 한정시키고 여기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원이 없다면 이것도 형평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부분을 놓고 본다면 우리 직원들이 개인별로 취미활동을 하든 어떤 체육진흥활동을 하든 각기 공통적으로 지원이 된다면 오히려 합리적인 방안이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다만 이런 클럽 활동은 개인별로 지급되는 부분에 대해서 서로 같은 취미를 가지고 동호회 활동을 하는 데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합리적인 방안이 아니겠는가? 그러기 때문에 어느 한 직원이라도 일체 소외되는 직원이 없이 공통적으로 수급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그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오히려 합리적인 방안이 될 것이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참조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