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좋은 내용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 초등학생들이라든가 이러한 학생들이 안경을 낄 때에는 그전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따라서 이런 시력 부분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챙기지 않고서는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의 숫자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는 환경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하겠지만 우리가 보건소에서 임산부 교육을 할 때 이 약시라는 부분은 선천적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후천적으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태아때부터 잘못된 관리를 통해서 나올 수 있는 부분도 있단 말입니다. 예를 든다고 그러면 산모가 낮과 밤이 바뀌어서 생활하는 경우에도 약시가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당시에 이런 것까지도 보완해서 홍보를 해 준다고 그러면 우리 보건소에 대한 신뢰가 더 한층 향상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