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빨리 보직이 되어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주차장부지 매입을 못해서 사고이월, 명시이월이 수십억원이 되고 있죠. 이 번지수를 어느 동, 어느 동을 딱 명시를 해놓으니까 그 동에서 살 수가 없으면 다 사고이월이 되고 명시이월이 되어 버리고 자꾸 땅값은 올라가고 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되는 동을 우선 매입하는 그런 융통성도 발휘해 줘야지 어느 동이라고 내부적으로는 지정을 해놓고 우선 그 동을 먼저 해주되 못했을 경우에는 먼저 할 수 있는 다른 동을, 어느 동이고 다 주차난 때문에 힘이 듭니다.
그런데 꼭 그 동을 지정해 놓고 그 동에서 못사면 계속 사고이월, 명시이월이 됩니다. 다른 곳에서 살 수 있는데 시기를 놓쳐버리고 고가로 매입을 하면 예산낭비가 되는 것이죠. 500만원에 살 수 있는 것을 이미 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사고 8, 900만원이 되어 버립니다.
앞으로 갈 수록 점점 주차장부지 매입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바꿀 수 있는 융통성을 발휘해 주면 좋겠다, 공원부지라든가 지하주차장을 우선 건설할 수 있는 데는 내땅을 가지고 있는데, 안산놀이터도 모든 주민들이 원합니다. 시비로 다 해주겠다고 했는데도 이걸 못하고 있어요, 배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작년부터 얘기가 되어 있던 것인데 못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주차난 완화가 아니라 자꾸 가중시키는 것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좀 융통성있게 집행부에서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런 의향은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