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붕어빵을 팔기 위한 곳과 주류를 판매하는 포장마차하고는 질적으로 다르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포장마차가 주택가까지 침입하고 있어요. 이게 처음에는 조그맣게 하다가 날이 가면 갈수록 커집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영업하면서 물같은 게 나오면 어디에 버리냐 이겁니다. 그런 것을 잘 관찰해야지. 이걸 빗물받이에 다 붓는 건지, 아무 데나 적당히 버리고 마는지.
그래서 과장님 답변에 10여 개라고 했는데 숫자가 더 많을 겁니다. 각동마다 포장마차가 4, 5개이상 없는 데가 없을 거에요. 그래서 우선 이것을 제대로 단속할려면 정확한 위치, 숫자부터 파악해야만 단속의 대상안에 들어가는 것이지 그 현황 없이는 단속될 수 없는 사항입니다. 1차적으로 현황부터 파악해 보시고, 특히 주택가 골목길에 있는 이건 도저히 물도 버릴 수 없는 곳인데 설치된단 말이죠.
이런 곳을 단속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공항로에 노점문제 이것은 건설관리과장님 바뀔 때마다 하는 얘기인데 단속이 잘 안되고 있어요. 공항로는 노점절대금지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절대금지구역이면 노점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구간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단속이 잘 안되고 있어요. 이 부분 잘 해 주시고, 그 다음에 8쪽 달마을근린공원 사업규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목동 946 이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