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아침에 총무과부터 위원님들이 직제개편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데 지금 해당과장님들도 잘 모르시고, 제가 알기로는 기획예산과에 원래 공보팀이 있었다가 총무과로 갔다가 또 다시 공보담당관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김희걸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공보담당관 홍보기획팀에 동영상물기획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인터넷방송국 같은 경우는 아직도 기획예산과에서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이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편성한 것 같지도 않고 아침에도 그랬잖아요. 민방위팀은 자치행정과에서 총무과로 보내고 또 재난관리팀은 그대로 자치행정과에 놔두고 그리고 공보팀은 따로 공보담당관을 만들었는데 인터넷방송국 같은 거는 기획예산과에 그대로 두고 또 자전거문화팀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체육과가 일이 많은 거 같으니까 교통행정과로 보내고 이게 업무의 효율성도 아니고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이렇게 개편한 이유를 국장님은 아실 거 아니에요, 행정관리국을 총괄하고 있으니까.
그 이유 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