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주된 사업은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교육청이 관장을 해야 되는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다소 우리 예산 범위내에서 경비, 경비라는 것은 많은 경비가 아닙니다. 꼭 필요한 부분에 소요되는 금액에 한정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점차 예산범위를 넘어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심의하는 과정에서도 내년에 대비해서 충분히 설명이 있어야 될 줄 압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을 위한 양천장수문화대학의 수강생을 모집하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요즘 어르신들이 갈 곳이 없고 배우고 싶어도 자식들의 눈치를 봐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이러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수강생을 모집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의 장을 열어가겠다 하는 내용에 있어서는 참 좋은 내용입니다마는 다만 지금 일주일에 1회씩 10주간의 과정으로 운영하겠다, 또 여기에는 20개 동 전체가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불과 몇 개동에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