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교통행정과에 자전거문화팀을 신설하겠다 하는 이런 부분들도, 물론 자전거도 하나의 차량으로 본다면 교통행정과에서 처리를 해야 되겠죠. 그러나 그것을 문화적인 측면으로 봐야 된다고 했을 때는 문화체육과에서 담당해야 되고 또 권장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생각을 할 것이냐, 우리 양천구에 자전거전용도로 만들어 놓은 곳이 목동중심축 단지쪽입니다.
그러면 교통수단이냐, 아니면 우리 양천구민의 체력증진을 위한 문화체육으로 볼 것이냐 이러한 부분들도 좀 생각을 했어야 하지 않겠느냐, 교통수단으로 생각한다면 양천구 전역에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전용도로가 각 지역마다 다 만들어 졌어야 되고 연계가 됐어야 되는데 그렇게 연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안양천변이나 또는 중심축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자전거타기운동은 문화체육쪽으로 봐야 되는 것이 타당하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