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아니, 기대효과를 어떻게 보면 되겠습니까? 왜 이런 것을 제가 질의하느냐면 지난 해에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 한다고 해가지고 동사무소 직원들, 동장과 직원들을 다 포함해 봐야 10명인데 텐트를 아침부터 싣고 나와서 양천공원에 텐트를 쳐주고 책상, 의자 나르고 또 끝나고 나면 갖다 놓느라고 동에 나와 있는 공무원들이 얼마나 투덜거리는지 들어 보셨습니까?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하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또 우리구에서는 1,900만원씩 돈을 지원해 준단 말이죠, 물건은 물건대로 팔고. 새마을부녀회원들 기금이 없어서 기금을 마련해 주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먹거리장터를 함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는 건지 그것을 제가 몰라서 질의하는 겁니다.
참고로 지난 해 같은 경우 목5동에서는 참여를 안했습니다. 20개동 중에서 19개 동이 참여했는데 목5동은 안했어요. 기대되는 효과를 제가 몰라서 참여를 안 시켰습니다.
올해는 좀 알고 그 효과가 지대하다면 참여를 시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