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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136회 제2본회의200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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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국장께서 "토목과의 업무가 과중하고 지금현재 많은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토목과장이 오랜기간 동안 치수과장을 겸임하고 또 각동에는 많은 공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마무리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택가에 2미터 내지 6미터 이면도로에 비탈길 포장공사를 하는데 빗물받이라든지 또 경계석 설치라든지 이런 것이 적절한 곳에 설치되어야 되고 또 이런 공사를 하면서 가정에서 나오는 오·폐수관도 적절하게 연결이 잘 되어야 되는데 심지어 빗물받이가 있는 것도 없애버렸다 이거지요.

그렇다면 폭우가 쏟아지면 비탈길 같은 데에는 지하실 방에 물이 들어갈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공사가 진행중인데 우리가 공사를 하는 가운데 여러 공사를 많이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금번에 실시하고 있는 이 공사가 상당히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본위원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국장님도 아마 순찰을 통해서 이런 사항을 지켜 보았을 겁니다.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