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본예산에도 반영했고 이번 추경예산에도 한 동을 추가 한다고 또 올라왔어요. 그리고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5개, 6개동 정도는 설치한 걸로 알고 있고 제가 안양천에서 행사가 있을 때 그 화장실을 이용한 적이 있는데 전혀 냄새도 나지 않고 지저분 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깨끗하고 좋고. 저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이미 지적한 이유는 안양천에는 충분히 공중화장실이 개선됐고 이번에도 한 동에 3,000만원씩 5, 6개동을 이미 설치했기 때문에 꽤 많은 예산을 들여서 안양천변에 있는 화장실을 개선한 상태거든요.
이런 트레일러화장실은 제가 강남쪽에 있는 한강변에서 이용해 본 적은 있어요. 물론 그런 화장실 시설이 없다면 그것을 설치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깔끔하고 좋았고요.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안양천변에 설치한 화장실이 뒤떨어지거나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이게 설치되지 않았다면 이것을 구입해서 설치하는 건 의미가 있다고 보지만 이미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중복해서 또 화장실을 설치하는 게 되기 때문에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양천구에서 행사를 하는 게 주로 과장님께서 안양천변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 어떤 공원이나 이런 데에 충분히 화장실이 다 있고 학교에도 화장실이 다 설치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중복투자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