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예술도시기획단장
예술도시기획단장 김태영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규순 위원님께서 아름다운 도시 간판 정비에 있어서 1단계 용역보고서가 나왔는데 입찰 과정 및 집행사항 그 다음에 통합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4쪽에 보면 안양1번가 1단계 1차 사업은 점포 수가 436개 점포 수입니다. 그래서 이 1차 사업은 정비사업이 수사에 있었고 수사에 따른 동의서 징구가 지연되는 바람에 그 사업을 완료치 못하고 지출 회계연도가 폐쇄됨에 따라서 2008년도 2월 달에 이월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건에 대해서는 새로 예산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번영회 상인들과 그 업체 주들이 건의한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간판이 좀 어둡다. 글자 조명이 좀 약하다. 이런 건의가 있어서 간판 후레임에 내․외부 조명을 삽입하고 조도를 높여서 현재 실시용역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용역은 1월 13일 날 공고를 하고 1월 19일 낙찰돼서 1월 29일 계약이 됐습니다. 계약 업체는 광명 소재 ISD라는 업체가 됐으며 예산이 5천 294만 3천원인데 낙찰이 4천 624만 780원이 돼서 87.7프로의 낙찰률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통합관리 여부는 2008년 7월 18일자로 아트시티가 건축과로 재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이렇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심규순 위원님께서 공공디자인 시범지구가 지구단위 계획과 뉴타운 지역에 중복되어 있지 않느냐, 이러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조성 사업은 만안구 지역 특성을 살린 시범도시로서 현재 기본 실시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산은 용역 설계비는 3억 1천 299만2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본설계는 주식회사 다온환경에서 하고 실시설계는 주식회사 한조엔지니어링에서 공동 도급으로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께서 이 건에 대해서 지적을 잘해 주셨습니다. 제가 와서도 업무를 파악하는 중에 보니까 뉴타운 지역에 일부가 본백화점에서부터 안양여고 사거리까지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2월 6일 집행위원회 2차 용역보고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뉴타운에 참석하고 있는 MP 총괄계획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보고회에 참석을 시켜서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뉴타운사업이 있기 때문에 제외하는 게 좋겠다 라고 해서 이 구간은 제외를 하고 용역 설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불법 광고물의 야간 입간판, 에어라이트,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이 있는데 범계역, 평촌역 등에 담당자들이 순회를 하고 있는지, 위탁만 맡기기 말고 어떻게 단속할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불법 광고물 야간 단속은 업무가 구청 업무 소관이라는 말씀을 우선 드리면서 저희가 총괄하면서 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은 주요 도로변 그러니까 중앙로, 박달로, 관악로, 흥안로, 산업도로변에는 주간에 양쪽 구청에서 2회씩 순찰 순회하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야간 단속은 화요일,목요일 주 2회 동안구에서 저녁 7시 반부터 저녁 9시 반까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범계역, 평촌역 거기에 플러스해서 인덕원 사거리 중심상가 이렇게 세 군데를 중점 단속을 하고 있는데 네 명의 직원이 지금 현재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것만 보면 1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단속을 했는데 13회에 걸쳐서 370건의 불법 광고물을 수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과태료는 한 건에 37만 5천원을 부과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2008년도 같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11건에 1천 422만 5천원을 부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단속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위탁을 하는 단속이 있습니다. 새마을회하고 해병전우회한테 만안, 동안 이렇게 위탁을 하고 있고 시민보상금이라고 해서 각 동 바르게살기위원회한테 벽보를 떼어 오고 플래카드를 떼어 오면 보상해 주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이게 고민이 되고 있는데 경제가 어려운데 마구잡이로 그냥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법이다고 해서 에어라이트 뺏어 오고 입간판을 걷어 오고 이렇게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인가 라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냥 단속은 안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앞으로 일주일에 네 번씩 단속 횟수를 늘려보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그 안내문을 작성을 해서 계도식으로 해서 정 안 될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를 하고 이렇게 해서 이런 여건을 감안해서 단속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가를 타시․군의 사례라든가 또 연구․검토해 보고 또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시면 반영을 하겠습니다. 심규순 위원님께서 예술감독 신상을 공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2월 5일자 집행위원회에서 총 감독을 선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력서를 위원님들께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다음은 임문택 위원님께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있어서 도시 미관, 간판 정비에도 좋지만 경제가 어려운데 100프로 지원을 해 주면서 사업을 해도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2006년도부터 현재까지 예산 투입은약 165억을 투입을 했습니다. 국비 4억, 도비 16억 8천만원, 시비 144억 2천만원 이렇게 해서 주요 도로변에 관악로, 충의로, 산업도로, 흥안로에 약 87억 그 다음에 중앙로에 30억 2천만원 이렇게 투입을 했고 나머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이 흥안로에 247개 점포에 금년도말까지 정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61개 점포를 지금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안양1번가 같은 경우에는 1단계는 436개 점포는 지금 설계 중에 있고요, 그것은 내년도 2010년까지 완료하게 되어 있습니다. 2단계는 금년 말까지 정비를 완료하게 되어 있는데 223개 점포입니다. 그래서 9개 점포를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위원님께서 경제가 어려운데 이런 간판 정비하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잘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양시가 시범 가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게 14개 구간인데 지금 완료된 데도 있고 지금 진행 중인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해야 될 곳이 중앙로 같은 경우에는 결혼회관서부터 그러니까 군포시계 거기까지가 남아있고요, 흥안로 같은 경우는 인덕원사거리에서 호계 사거리까지가 남아있고 산업도로에는 비산 사거리에서 관악역까지 그 다음에 비산 사거리에서 의왕시계가 남아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범가로에는 포함이 안 돼 있지만 평촌역하고 범계역하고 학원가 주변을 간판 정비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제가 발령을 받고 와서 이 업무 파악을 하면서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이 없고 경제가 어려운데 이렇게 해야 되는 건가를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또 하다가 안 하면 간판의 정비 효과가 떨어지고 모양이 좋지 않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타시․군 사례는 어떤가 알아봤더니 경기도 내에 수원시를 비롯해서 16개 시․군에서 지금 간판 정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각 시․군은 이렇게 하는데 안 하면 또 안양시가 뒤떨어지지 않느냐, 하는 그런 효율성 문제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시의 재정이 지금 좋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정 여건도 감안해 보고 그 다음에 시민 의견도 수렴을 해 보고 위원님들의 의견도 수렴을 해서 과연 어느 정도의 재정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광고물 정비를 하는 게 최소의 예산을 들여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인지를 한번 적정성이라든가 효과성 이런 것을 검토를 해서 진행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광고물 예산 편성 때에는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서 편성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문택 위원님께서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예술 작품이 흉물로 변하고 있고 관리 소홀에 대한 관리대책은 어떠하신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양 예술공원 내에 있는 작품이 54점입니다. 이것은 녹지공원과에서 현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평촌 지역에는 34점이 있는데 예술재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녹지공원과에서는 예술공원 관리팀 네 명이 관리를 하고 있고 평촌 지역은 우리 직원과 공익근무요원 두 명이 순찰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5개 동사무소의 자율방범대 부흥동, 달안동, 부림동, 평안동, 귀인동 해서 야간에 순찰을 하면서 작품도 같이 순찰하는 것으로 병행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범계지구대에서도 순찰을 하면서 누가 또 술 취해서 작품을 훼손하지 않은가 이런 측면에서 같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사실상 파손되는 게 우리가 순찰이나 이렇게 있을 때가아니라 심야나 관리자가 없을 때 취약 시간에 파손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는 현재 파손되는 주변에 잔디를 식재를 해서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든지 화분을 설치를 해서 보호를 한다든지 이런 것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데도 사실은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 작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파손 안 되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뭐가 있는가를 연구․검토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명상욱 위원님께서 공공디자인 시범도시가 늦어지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지, 그 사유가 무엇인지, 주민 참여 프로그램 7천 860만원인데 시 시민 제안 아이디어, 주민 간담회, 포럼 등 사업별 예산 편성 서면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했습니다. 이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디자인 시범도시 조성 사업은 종합 기본구상이 작년도 6월에 완료가 됐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4월 14일 날을 기준으로 해서 납품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1차 보고회는 2008년도 12월 24일 날 1차 보고회를 가졌고 2차 보고회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2월 6일 날 보고회를 가졌는데 미흡한 점이 있다고 집행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사회 결과 기본설계에 대폭 수정을 하는 문제점이 현재 도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가 수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양해해 주시면 이 건은 위원님께 구체적으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께서 중앙로 1번가 간판사업을 하는데 간판이 어둡다는 민원이 있었고 중앙로의 경우 2007년도 호박등 교체 등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중앙로 간판사업은 2006년도부터 2007년 2월까지 완료를 했고 안양1번가는 2007년서부터 현재까지 부분을 완료하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과거 초창기에는 중앙로 간판사업이나 안양1번가 완료된 간판이 전국에서 제일 좋고 아름답다고 해서 벤치마킹도 많이 왔었는데 요사이에는 계속 업그레이드되다 보니 초창기에 한 간판은 사실 어둡고 디자인이 떨어진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중앙로하고 1번가의 경우 사업이 종료되기 전까지 점포주가 조명기구나 호박등을 본인이 부담을 한다면 저희가 설치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게 한 개를 설치하는데 호박등 같은 경우에는 4만원 정도인데 일반 업자를 시켜서 했을 경우에는 약 8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비용을 주시면 우리 시공사에서 설치해 주는 것으로 재료값만 받고 해주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안양 중앙로에 있는 가로등 호박등 이 관계는 2007년도에 지적이 있으셔 가지고 2008년도에 예산을 만안구청에서 세우려고 하다 보니까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건에 대해서는 다시 제가 만안구청장님한테 종전의 건하고 말씀을 드려서 예산을 편성해서 중앙로에 있는 호박등을 어떻게 해서든지 예산을 편성하는 것으로 만안구청장님한테 한번 건의를 해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철호 위원님께서 APAP 준비와 관련 작품 외주 작품에 대해서 사후 검증시스템과 사전심사제에 대한 대안에 대해서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작품 같은 경우에는 작품비 플러스 재료비를 토탈로 해서 지급을 하고 있고요, 국외 작품 같은 경우에는 작품비 20프로 정도 재료비 80프로 정도 이렇게 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외 작품의 재료비 그러니까 제작비에 대해서는 사실은 제작을 해서 설치를 해 놓으면 이게 적게 지급한 건지 과다하게 지급한 건지 맞는 건지 사실 저희들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도 평소에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늘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을 잘해 주셨는데 앞으로 이런 방법을 이것을 100프로 투명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이렇게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를 사전, 사후에 검증시스템 방법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경관 조례 추진에 있어 조명이 전력 소모 등 예산 낭비가 있는데 지금 예산 절감하여야 하는 입장인데 굳이 경관 조례를 제정 추진할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경관 조례는 체계적인 경관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경관법에서 위임된 내용을 규정에 따라, 경관법이 2007년도 5월 17일 날 법률에 의해서 제정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경관법 시행령이 2008년도 11월 13일 날 대통령령에 의해서 시달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경관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이렇게 경관 조례를 제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례안에는 민간의 경관사업에 대하여 일부 예산을 보조해 주거나 야간 조명 설치 운영에 따른 비용을 일부 또는 전부 보조할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하고 경관을 아름답게 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으로 제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타 시․군 사례를 보면 지금 경관법 근거로 해서 경관 조례를 제정 중에 있거나 제정한 곳이 17개 자치단체에서 지금 조례를 제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발령 받아서 와 보니까 이 경관 조례가 어떤 면에서 빨리 해야 되겠다 라는 것이 제가 파악이 됐습니다. 왜냐하면, 송도지구 같은 경우에는 지구단위계획 그러니까 공구별 단지 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건축 설계를 아파트 업자가 건축 설계를 해옵니다. 그러면 전체가 아니라 그 단지별로경관 기본계획을 아파트 업자가 해 갖고 실시를 해옵니다. 그러면 거기 경관 기본계획에는 DCP라고 해서 Detail City Plan이라고 해서 DCP 이런 세부 계획을 수립해 오는데 교통이라든지 민간 단지 내의 조명이라든지 광고물이라든지 색채라든가 시설물이라든지 조경이라든지 야관경관등이라든지 이런 것을 토탈 디자인을 해서 아파트 업자가 해서 갖고 옵니다. 갖고 오면 실시설계를 하는데 DCP를 경관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서 사업 승인을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 승인을 하면 거기서 착공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송도지구에 제가 직접 가 보지는 않았지만 전화로 파악한 것 보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도 첫 번째로 동편부락을 택지 개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적용을 하면 멋진 아름다운 도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현재 재개발하는 데도 이렇게 적용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경관 조례는 빨리 추진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불법 광고물 업무를 구청으로 이관시키는 것이 어떠하신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것은 「안양시 사무위임 조례」 별표에 보면 불법 광고물 단속 업무는 구청 도시관리과 광고물팀에서 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공공디자인과 APAP가 그동안 논란이 있었는데 공공디자인 감독이 임기가 만료되어 APAP와 공동으로 추진하면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공공디자인 감독 계약 기간이 최정심 교수였습니다. 그래서 규정에 보면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 3월 16일부터 12월31일까지 임기가 만료돼서 재계약을 2008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고 현재는 재계약을 하지 않는 상태에 있습니다. 연봉은 월 300만원으로 해서 연봉 3천 600만원으로 계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공 예술감독이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2005년도 최종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공디자인 사업과 공공예술사업은 사실 어떤 면에서는 유사한 점도 있고 또 세분해서 따지면 다른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디자인 사업은 국비 지원하고 매칭펀드 방식으로 50억, 50억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집행위원들과 심도 있게 의논도 해보고 APAP 감독이 새로 선정이 돼서 2월 13일 날 이사회의 승인을 받고 난 다음에 그 감독하고도 충분히 협의를 해봐서 이것을 한번 진행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