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영민 의원 발언
위원 목적이야 좋겠죠. 소요경비가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하려면 불과 4년만에 리모델링 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개인주택같은 경우에도 10여년 이런 정도씩은 보는데 개인이 했다고 하면 이렇게 수시로 바꾸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이고요, 제가 다른 구청도 가 보았습니다마는 우리 구청 민원실의 내부구조가 또는 현 환경이 다른 구에 비해서 극히 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마는. 민원인들이 민원실을 찾는 것은 환경 그 비치는 내부구조보다는 가장 신속하게 자기가 요구한 민원을 처리하고 가는 그 이상의 친절은 없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그 이상 환경이 좋은 것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의욕을 가지고 하는 부분은 좋습니다마는 이런 문제같는 경우에도 꼭 추경이나 이런 것보다 바람직스러운 것은 본예산에 들어와야 될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시기적으로 불과 4년만에 다시 바꾸는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3억원이 들어가는 사업을 수시로 벌여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전에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풍족하게 여유자금이 돌아가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런 문제도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돈을 절약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과장님이 의욕을 가지고 주민을 위해서 한다는데는 저도 동감입니다마는 돈이 안 들어가는 거 같으면 상관없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이 뜻이고 이번에는 제대로 해서 적어도 10년 정도는 이 상황에서 변함이 없을 정도로 해 놓아야지 그때 그때 수시로 구청장 바뀔 때마다 내부구조 바꾸고 그럴 이유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