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인식입니다. 먼저 김종호 위원님께서 우리 주차장 72쪽, 업무보고서 72쪽 공영주차장 운영개선과 관련해서 추진하게 된 동기를 한번 설명해봐라 이런 말씀을 하셨고 두 번째는 장애인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작년에 행정감사 시 지적을 하셨는데 추진사항을 좀 설명하라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영주차장은 전반적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은 2005년 7월 1일부터「근로기준법」을 개정으로 해서 주에 40시간 이렇게 시행하도록 되어 있고 2006년도에 또 감사원에서 전국적으로 공기업경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그 경영수지가 악화되는 경우에는 민간위탁 또는 시민에게 무료개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그런 감사원의 권고사항도 있었고 또 우리 공단에서는 2006년 6월에 예술공원고가 및 주차장 등 7개소 주차장을 장애인연합회 등 민간위탁을 실시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민간위탁된 곳이 10개 단체에 19개소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무료개방 등을 그러니까 실시를 했으나 시민에게 무료개방 등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사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우리 초과근무시간이 예를 들면 월급, 봉급을 받는 외에 추가근무시간이 과다하게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주차장 운영에 수지가 너무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하나는 토요일, 일요일 날 근무하게 되면 주 5일 근무라고 하면 월, 화, 수, 목, 금만 근무를 하고 토, 일요일은 근무를 안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은 평일보다 시간외근무수당 발생이 150퍼센트가 더 인상돼서 지급하게 되는 이런 현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말씀드린 것처럼 수지도 악화되고 그래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2008년 12월에 공영주차장 운영개선안을 수립해서 시에 검증을 받고 금년 2월 1일부터 공단 직영주차장에 한해서 우선 운영시간을 단축해서 운영일수를 조정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다른 상임위원회에서도 이런 말씀을 하셔서 답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중요한 건 우리 직원들, 우리 식구들이 지금까지 총 상으로 받는 임금은 연봉이 3천 6만 8천원까지 받았습니다. 중간 받으시는 분이 2천 636만 4천원을 받고 최하 시간외수당을 받지 않는 그런 분들이 2천 200만원까지 받았습니다. 이게 이 자리에서, 참 저도 고민을 많이 한 부분입니다. 이걸 하다 보면 이걸 수입과 지출을 이렇게 논하다 보니까 내용은 우리 실무진들이 1억, 2억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내용적으로 제가 짚어보니까 2천만원 미만 정도 수지분석이 되더라고요. 마이너스가 그 정도 나오더라고요. 저는 그걸 다른 면으로 노력하면 그건 문제가 아니다, 이걸 안 하게 되면 시민에게 거의 받아들이는 게 10억 정도가 돼요. 특히 토요일, 일요일에는 불만의 소리가 시민들한테 많이 들었거든요. 토요일, 일요일 왜 유별나게 안양만 받느냐 이런 불만의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주차요원들이 100명인데 100명의 불만은 엄청 크죠. 사실 저는 이걸 또 하게 된 배경은 봉급 많이 받는 게 우리 공단의 식구들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라는 걸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적정선에서 받아야 된다는 것을 10년 이상 되면 임금체계가 묘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공단의 근무 체계로 봐서. 그래서 이 주차요원 정년이 65세로 되어 있는데 65세까지. 그런데 금년, 내년에 그만둘 분들은 아쉬움이 많죠. 이거에 대한 불만도 많고 그리고 위원님들한테 나 100만원밖에 못 받는다, 공단에서 이 짓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걸 최하 받는 분이 160만원 이상 월급받습니다. 시간외수당 하나도 안 하고. 그러니까 연봉이 1천 999만 4천원이에요. 그래도 시간외수당을 운영의 묘를 찾기 위해서 역전 앞이나 또는 복개노외주차장이나 또는 유원지 네 군데는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인덕원 환승주차장까지 해서. 여기는 평소대로 그냥 했어요. 너무 줄이는 것 같아서. 시간을. 어떤 위원님 어제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9시, 10시 하는 데도 없더라, 여긴 차도 없는데 왜 하느냐 그래서 시간조정을 했어요. 10시도 했고 좀 많은 데는 11시에도 출근해라 그리고 8시간 가급적 근무해라, 이렇게 했더니 저는 마음이 아프죠. 많이 줬으면 좋겠고 왜 제 선에서 이런 손을 대야 되나 이런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민들이 너무나도 이걸 뭐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배경은 전보다 좀 봉급을 줄인 건 아니고 노동법에 의해서 40시간만 하라고 했는데 그 외 시간은 더 주는 건데 토요일, 일요일 근무 좀 시키려고 하면 어렵다고요. 나는 월, 화, 수, 목, 금만 근무하면 되지 토요일, 일요일은 하려면 나 150퍼센트 줘라, 평일은 100퍼센트 밖에 안 되는데. 그래서 참 고뇌 끝에 이걸 하다 보니까 그냥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분들은 왜 100만원밖에 안 되느냐하는데 100만원은 아니고 최하로 받는 분이 160만원 이상 되고 1천 999만 4천원을 받는 이런 현실은 대한민국에 토요일, 일요일 날 공영주차장 운영하는 게 우리밖에 없어요. 서울시 하나도 안 해요. 또 성남 일부는 하더라고요. 성남도 대번 쫓아와서 이걸 보고 해야 겠다고 이 얘기를 하고 또 임금 수준은 이런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떨어지지 않는 곳이 여기더라. 지금까지 한 게. 이렇게만 말씀을 드리고 안타까운 마음은 저 있을 때 더 좀 많이 가도록 더 탔으면 했었는데 이러다 보면 지금 우리 직원들이 젊은 직원들이 또 주차요원이 있는데 주차요원들이 갈 길을 잃을 수도 있다, 인덕원 예를 들면 인덕원1로, 2로가 연간 4억 5천만원 들어오는데 가장 좋은 자리인데 우리 10개 단체에서 우리는 90만원만 쓰고 한 달 봉급주는데 너희는 왜 많이 주느냐 이런 지적을 많이 받아왔어요. 이렇게 가다가는 우리 주차요원 설 자리가 없어질 것 같아서 제 딴에는 이런 생각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릴 테니까 이 정도만 말씀을 드릴 테니까 이해를 해주시고 잘못되는 부분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는 시의 방침도 받아놨어요. 조정도 한다고. 이해를 해주십시오. 김종호 위원께서 작년에 장애인주차장에 대해서 설치를 하는 게 어떠냐고 했는데 그 자리에서 내가 한다고 했는데 우리 장애인주차장이 총 주차면수가 노상, 노외해서 5천 743면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건 민간위탁 10개 기관에 위탁된 내역까지 해서 총 99면이 장애인주차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게 부족해서 지금 시에 협조가 돼서 시에 금년도에 약 3천만원 예산을 세워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되면 많이는 못하더라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금 현재 99면보다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장애인주차시설을 설치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인형수 위원께서 배드민턴장 새벽 6시부터 9시까지는 운영이 안 되고 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오픈계획이 있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참 호계체육관 운영관리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도 거의 근무하다시피 했어요. 가서. 또 대한민국에서 24시간, 12시까지 운영하는 곳은 우리밖에 없더라고요. 안내데스크 여직원이 4명이 있는데 어느 날 가서 밤 11시 30분에도 못 가요. 12시에 가서 퇴근 몇 시에 하느냐고 했더니 정산을 하다 보면 이르면 1시고 늦으면 2시에 집엘 가요. 아침 9시에 또 와야 돼요. 그래서 과연 내 딸이라면 새벽에 들어오는 직원이 어느 부모가 좋다고 하겠느냐, 비산1, 2, 3동 살고 안양 살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이 없다 데려다주자 관용차 써라, 우리 차. 우리 버스 갖다 대기해놓고, 여직원인데 밤에 사고나면 또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우리 팀장들 회의를 소집을 해서 안 되겠다, 나 혼자 결단할 게 아니라 운영시간은 조례에 규정이 돼 있고 마음대로 제가 조정할 수는 없고 그래서 그 부모 입장을 우리 직원 사랑하는 마음은 접어놓고 부모 입장을 봐서 새벽 1, 2시에 오는 건 안 맞으니까 우리 차를 퇴근시켜주고 문화예술회관에 차를 놔두고 아침에 끌고 와라 이렇게 내용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6시에 또 운영을 한다면 참 얼마나 좋겠습니까? 솔직한 얘기로. 그런데 배드민턴장 6시에 운영을 하면 물론 찾는 분도 있지만 아침에 산뜻한 공기를 마시려고 밖에서 한다는 분도 또 있으시더라고요. 제가 변명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 문제는 6~9시까지 운영해야 된다는 이런 계획여부는 조금 더 우리가 운영의 묘를 찾아보고 이제 몇 달 운영해 보니까 3시간에 1천 500원 받고 운영하는 체제는 맞지 않다 또 도 인원을 여기에서 18명을, 시에서 16명을 승인을 해줬는데 자그마치 제가 28명을 집어넣었어요. 12시까지 하기 때문에. 다른 곳 인력 뽑아서 여기로 집어넣다 보니까 이쪽은 이쪽대로 인력이 달린다고 하고 그래서 지금 이걸 개방을 할 테니 인력을 더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는 제가 운영을 좀 더 해보고 개선할 건 개선토록 할 테니까 이 분야도 조금만 더 지켜봐 주십사하는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으로 인한 탁구동호인들 좀 우선 편의제공 이런 말씀하시는 것, 탁구를 가능합니다. 배드민턴은 거의 꽉 찼어요. 요금은 똑같습니다. 1천 500원에 3시간씩 하시는 건. 그래서 탁구는 토요일, 일요일 제외하고는 가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은 가보니까 거의 대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또 평소에 탁구가 일반 우리가 20다이를 놓고 대우에서 10개 다이를, 임대를 하도 남아돌아서. 대우 김택수 국가대표감독이 와서 하다 보니까 탁구동호인들이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그분 보는 걸. 그래서 현정화나 이런 우리나라 국가대표 감독 또는 대표선수들이 와서 게임도 하고 불우이웃돕기도 하고 그래서 김택수라는 탁구감독이 아주 의지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탁구장에 대한 월, 화, 수, 목, 금은 이 자리에서 아주 자신 있게 각 동별로 리모델링하는 경우에는 사용하는데 지장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권혁록 위원께서 주차요원들 소양교육 또 태도, 제가 다녀봐도 실제 그래요. 우리 식구들은 저를 다 알아서 이제 다 알아요. 전부 다니고 해서 아는데 우리가 위탁해준 10개 부서에서는 몰라요. 사실은. 팀장 둘이서 소양교육, 허구헌날 소양교육시킨다고 하는데도 이게 참 개선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여하튼 계속 중점적으로 우리 위탁업체나 또는 우리 직원들 교육을 시켜서 그래도 시민들한테 불미스러운 일이 안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장 관리는, 그런 지적하신 것도 맞습니다. 그런 면은 있습니다. 특정 선수에만 우리가 치우친 이런 것도 있는데 여하튼 일반 동호인들도 금년도에는 사용하는데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문 위원께서 주차요금 징수 단축에 대한 독려도 하시고 또 어려운 이런 내용은 우리 식구들, 주차요원 100명이 들을 때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우리 식구들이 들을 때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궤변일는지 몰라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젊은 주차요원들 또 우리 공단의 인원을 최대한 같이 가기 위한 길인 것도 이런 시간외수당 조정으로 인해서 월급을 너무 많이 탄다, 이런 얘기를 덜 듣기 위한 방법도 있는 거고 또 인근 시․군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가장 1위 정도 된다는 이런 얘기는 그리 달갑지 않은 것에 대해서 이런 것을 한 것을 이해를 해주시니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로 인한 징수 그 실적에 대한 경영에 대해서 얼마나 손실이 되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내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은 최대한 1억 정도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노력하면 오히려 더 좋아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 행정감사에는 아주 좋아졌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