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용호 의원 발언

158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09-02-11

권용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동기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금일 업무보고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환경수도사업소와 만안구․동안구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계학 환경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해 주실 때는요, 2008년도 추진실적은 생략을 하고 2009년도 계획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환경수도사업소장 이계학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이동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도 첫 보고인 만큼 보고에 앞서 환경수도사업소 소속 간부 공무원 과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보영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김기화 행정환경팀장입니다. 유경수 환경지도팀장입니다. 김기봉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신흥남 식품안전팀장입니다. 다음은 송종헌 청소과장입니다. 윤황기 청소행정팀장입니다. 한중휘 청결문화팀장입니다. 김광준 재활용팀장입니다. 임조환 시설운영팀장입니다. 그럼 기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일반현황과 200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그리고 200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의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는데요, 일반현황과 200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고, 2009년도 추진업무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청소과)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환경수도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동기위원장

이계학 환경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오늘 보니까 소장님들만 공무원증 패용을 안 하셨네?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유독 세 분만 패용을 안 하신 것 같아. 빨리 준비해서 패용하도록 하시고요. 다음은 허범행 만안보건소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만안보건소장 허범행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이동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팀장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학봉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신정이 예방의약팀장입니다. 김명숙 건강관리팀장. 신정원 지역보건팀장. 김인자 모자보건팀장. 최순래 질병관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희 만안구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만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만안구보건소 직원 일동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금년도 계획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동기위원장

허범행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찬호 동안보건소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 김찬호입니다. 존경하는 이동기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면서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배려로 지역주민 건강증진사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주준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유선희 예방의약팀장입니다. 한영자 건강관리팀장입니다. 김경수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신경희 모자보건팀장입니다. 이인숙 질병관리팀장입니다. 그동안 보건소의 현안사항인 6급 무보직을 해결하는 데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많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8년도 주요업무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동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2009년도 동안구보건소 업무보고를 마치며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은 동안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동기위원장

김찬호 동안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나 당부하실 말씀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바로 업무보고에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송종헌 청소과장님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3페이지에 보면 음식물류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이 있어요. 이게 작년에 2008년도에 첫 사업인데 금년에도 이 사업을 항상 시작하면 첫해보다는 좀 시작된 사업이 속도를 덜 내는 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금년에도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이 사업이 꾸준하게 내실 있게 운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차 없는 거리 알뜰시장이 있는데 거기 상당히 정착화 돼 가고 있는데 어린이 차량 조그만 것 그것 렌탈하는 것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개인 업체에다 주는 거예요?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그것은 녹지공원과에서 주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래요? 알뜰벼룩시장 있는데 그 벼룩시장 내에 그러니까 어린이용 차량 렌탈은 녹지과 소관이다, 이거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진철위원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 김보영 환경위생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36페이지에 보면 「특색음식 ‘맛자랑’ 경연대회」가 있어요. 6월 달에 한다고 돼 있는데 이 식품진흥기금 3천만원이 도에서 받은 거예요? 아니면 우리 시 거예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도비 50퍼센트, 시비 50퍼센트입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면 이게 전에 축제 때 맛자랑 하던 것 그게 별도로 하는 그런 내용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새로운 거예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새로운 겁니다. 시민축제 때는 음식문화 축제로 해 가지고 별도로 저희가 다목적운동장에서 한 거고요, 이 맛자랑경연대회는 작년에 1회를 했고, 올해 2회째 하는 별도의 행사입니다.

천진철위원

2회째예요? 이게?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작년 11월에 한 번 했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렇습니까?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위원님들 연수하고 겹쳐 가지고 그때.

천진철위원

예. 다음에 우리 동안보건소장께 김찬호 소장께 질의드리겠어요. 치매․중풍예방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이것 돋보기인가요, 이게? 돋보기를 받아보았는데 아주 이것은 또 새로운 돋보기 같고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이 사용하기에 또 이렇게 간편한 게 있어서 상당히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내 홍보책자도 봤는데. 이외에도 치매 극복의 날 행사가 있어요. 그 내용을 어떤 내용으로 극복의 날을 행사를 개최하는지 거기에 대한 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 문수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먼저 환경수도사업소 우리 이계학 소장님, 승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환경수도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양 보건소장님 또 과장님들 또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 2009년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오늘은 2009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기 때문에 질의보다도 당부를 많이 하겠습니다. 우리가 2008년도에 행감을 실시해서 2008년도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개선사항이 내려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추진계획을 해서 2009년도에는 그것이 업무보고 추진계획대로 효과성 있고 효율성 있고 하여튼 2009년도 행감 때는 2008년도보다도 더욱더 개선된 그런 행정사무감사가 되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계학 우리 환경수도사업소장한테 당부에 들어가기 전에 어제, 약간 안양시 의원이기 전에 안양시 의장단 한 사람으로서 과연 집행기관의 그 일 처리가 좀 매끄럽지 못했다. 재활용선별장 고용승계 부분인데 어제 아마 우리 이계학 소장님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 때문에 의회에 온 것 같습니다. 그렇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런데 재활용선별장 고용 인원들이 집행기관에서 소장님을 면담을 요청했었는데 의회로 갔다, 하니까 그분들이 전부 다 의회 와 가지고 현관에서 있었고 또 일부는 우리 도시건설에 복도에서 또 앉아 있고 그것을 봤을 때 좀 안양시의회를 찾아오는 그러한 시민들이 봤을 때 어떻게 그것을 봤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소장님이 가령 의회 업무보고차 갔더라도 거기에 우리 팀장이라든가 과장님은 민원인들을, 물론 지금 그 민원이 하루 이틀이 아니고 계속해서 야기된 것은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담을 요청했기 때문에 기다리시라, 소장님과 연락해서 하겠다,고 그렇게 일을 처리했더라면 아마 재활용선별장 고용인들이 우리 안양시의회 와 가지고 아래층 현관 2층에 앉아 있지 않지 않았냐 생각이 됩니다.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 업무보고 하기 전에 이 부분을 가지고 우선 소장님이 양해를 먼저 하고 한 게 순서이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보사환경위원회는 아닌데 제가 어제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하던 중에 노조에서 말도 없이 저를 만나겠다고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의회, 아닌 게 아니라 저도 로비에 있고 이 2층에 복도에 서너 명 와서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볼썽사납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제가 오늘 또 3시에 만나주겠다, 면담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집행부 일을 의회까지 찾아오게끔 제가 그것을 추스르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없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알겠습니다. 이 재활용선별장 고용승계 부분은 아마 이게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시일이 오래 지속되리라 믿습니다. 아마 여기에 집행기관도 이 자리에 앉았고 우리 위원님들도 오늘 2009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있지만 우리가 역지사지의 그러한 입장을 생각했을 때 가장으로서의 일자리를 잃었을 때 누구나 다 그러한 마음은 똑같으리라 믿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길게 얘기를 않겠습니다. 고용승계 부분이나 또 우리 농성 부분이 원만하게 해서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이 부분은 제가 행감 때 지금 만안구청으로 간 박종걸 우리 그때는 사업소장였었죠. 그때는 우리 이계학 과장님이 실무과장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박달하수처리장 그 수질사고 사건 일어났었죠? 그랬었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때 본 위원이 행감 때 지적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행정조치를 그 당시에 하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행정조치는 어떻게 잘 되었나요?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행정조치는 3명 중에 1명은 해고를 하고요, 소장은 본사에서 경고를 내렸고, 2명은 3개월 감봉을 시켰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대우가 지금 계약기간이 끝났죠? 그리고 다시 지금 계약을 했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2003년 올해부터 3년 또 계약을, 재계약을 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다시 했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랬을 때 거기에 대한 계약할 때 조치가 있었나요? 계약금을 어떻게 그런, 겨우 직원들 몇 명만 그렇게 징계한 것으로 끝났나요?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 계약할 때 수질사고 또 안전사고 났을 때에 매월 관리비로 나가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인건비일 겁니다. 거기에서 일정액을 감하고 주도록 그렇게 해서 400만원을 감하고 준 것으로 지금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약하기 때문에 다음번에 좀 더 협약서 내용을 강하게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준비 중이 아니라 이 사건 터진 후에 지금 현재 협약을 한 건가? 그게 협약한 후에 터진 겁니까? 협약 후에 터졌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예?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협약 후에 터졌습니까?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다시?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이게 행정적인 조치내역하고 그 협약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청소과장님이요. 송종헌 우리 과장님 청소 부분에 혁신을 가져오게 해서 진짜 현장을 확인하시고 2008년도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43페이지 보면 아름답고 쾌적한 화장실 운영 해 가지고 모범화장실 지정을 30개소를 해서 3천 300만원이라는 유지보수예산을 세웠죠? 과장님!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소모품 지급입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렇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왜 그러냐 하면 요즘에는 건물마다 이렇게 화장실을 전부 키를 잠그잖아요. 그래서 공중화장실이 자주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시민들이 정말 생리적인 현상을 할 때는 어떤 때는 황급할 때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모범화장실을 좀 많이 지정해 가지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또 깨끗하게 청결하게 할 수 있도록 잘 운영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개방화장실이 많이 늘어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우리 환경위생과장님, 2008년도에 고생 많이 하셨죠! 여기 보니까 2009년도에 업무 추진보고에는 현 시대에 맞게 기후변화에 따른 기반체계 구축을 거기에 따라서 환경이 아마 환경위생과에 2009년도의 업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맞추어서 또 국가 체계에 맞추도록 하여튼 추진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경인교대 연못 수질 개선을 위한 용역이 우리가 작년 2008년도 11월 달에 끝났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어떻게 지금 용역대로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나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지금 3월 달에 시공을 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아직 현재 한 것은 없고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2009년 3월 달에?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럼 전에도 용역보고 한 대로 우리 안양시가 비용을 분담하는 그런 것은 없죠? 용역보고에는 그게 없더만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전혀 없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없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본 위원이 행감 때 보육시설 있지 않습니까? 실내공기질 그것을 한번 조사했냐고 물어봤었죠? 과장님!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런데 조사를 그때 한다고 했었어요. 그때 2008년도 조사를 다 끝냈나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다 못 끝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요?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에 대한 2008년도의 추진계획하고 또 2008년 추진실적 있죠? 그동안에. 그것을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양 보건소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동안보건소장님이나 만안보건소장님, 2008년도에 이어서 아마 2009년도 우리 63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리라 믿습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사업이 지금 만안구 같은 경우는 111종에 142명 그다음에 동안구 같은 경우는 111종에 134종이 지금 134명 이렇게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많이 홍보를 해 가지고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본 위원이 2008년도 행감 때도 누차 얘기한 부분입니다. 만안구 같은 경우는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생활 보장’ 해 가지고 노인보건센터 그다음에 동안구 같은 경우 는 동안구노인보건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행감 때도 얘기했지만 사업비보다는 인건비성이 너무나 많이 차지했기 때문에 기왕이면 사업성에 비중을 많이 두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많이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허범행 보건소장님은 며칠 전에 저한테 와 가지고 2008년도에 행감 때 지적 부분을 가지고 저한테 개인적인 보건센터 운영에 대한 부분을 설명을 제가 들은 바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허범행 보건소장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또 2008년도에 팀장 한 분이 보직이 없었었는데 2009년도 인사 시에 동안구 환경위생과로 갔죠? 환경위생과 보건, 갔나요?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네. 동안구청에 식품안전팀장으로 갔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그 당시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우리가 이런 노인건강 요양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아마 우리가 사회복지관이 비산사회복지관이 있고 부흥사회복지관이 있고 그다음에 율목사회복지관 세 개가 있습니다. 거기와 중복되는, 또 프로그램이 중복되지 않고 또 동에서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중복되는 것을 피하고 기왕이면 봉사자를 통해서 많은 사업을 하면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사업비를 감액하라는 게 아니고 이 사업비 지금 예산을 가지고 최대한으로 봉사자라든가 또는 기타 유관기관과의 중복되는 것은 중복되지 않았을 때 뭔가 보건센터를 운영하는 데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총괄해서 파악해서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센터에서 혜택을 받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본 위원이 이 업무보고 때도 얘기하는 겁니다. 보건소장님도 아시겠죠?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예. 그다음에 똑같습니다. 23페이지인데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관리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만안구에는 267개소가 있고 동안구에는 425개소가 있습니다. 그러면 공교롭게도 만안보건소, 동안보건소에서 종합병원이 두 개씩 있네요. 만안구 두 개 있고 동안구에 두 개 있고, 이 종합병원은 균형 발전이 잘되고 있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허범행 소장님 말예요. 그동안 종합병원에 대한 지도 점검한 실적이 있습니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매년 의무지도관리계획에 의해서 계획별로 연도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원이 수시로 발생됩니다. 그런 경우에 점검 나가고 있고요. 종합병원은 의료 관련되어서도 의료기관에 대한 시설 준수여부나 또한 세탁물 상태라든가 여러 가지 준수상태에 대해서 분기별로 취약 그런 업소에 대해서는 수시로 이렇게.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은 종합병원만 얘기하는 겁니다. 종합병원 지금 만안구에 두 개 있는데 지금 그동안에 2007년도, 2008년도 해서 종합병원 두 개를 정기적으로 우리가 지금 추진계획을 세워 가지고 지도 점검을 한 실적이 있느냐 이거지.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제가 온 지 6개월 되었습니다마는 아직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고요, 앞으로 종합병원에 대해서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동안보건소와 같이 의논해서 그런 부분에서 정비할 계획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우리 동안구소장님은 동안구에서는 종합병원 두 군데 정기 지도점검 나갔었나요?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네, 나갔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2008년도에 나갔나요?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지적사항이 있었나요?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적사항은 없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왜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우리가 이러한 지도단속을 점검을 하다 보면 어느 면에서는 영세성 소규모 의원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지도점검을 잘 나가는데 이러한 규모가 큰 종합병원 같은 경우는 지도점검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시민들의 의료서비스를 진짜 하기 위해서는 종합병원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불친절하고 어느 면에 보면 규모만 컸다 뿐이지 개인병원보다도 친절하다든가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더 시민들한테 냉대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러한 의료원이나 소규모 병원보다도 종합병원을 수시로 나가서 우리 시민들의 친절 또 모든 건강을 더욱더 신경 쓰는 차원에서 2009년도에는 종합병원을 좀 지도점검을 하고요. 위원장님!

이동기위원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비회기 중이라도 한번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하고 보건소하고 같이해서 종합병원을 우리가 한번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예.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본 위원이 방금 얘기한 것은 종합병원에 대한 무슨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 우리 서민들이 보통 보면 종합병원에 가다 보면 많은 친절적인 그런 서비스, 물론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졌죠. 그렇지만 그런 부분이 좀 취약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런 차원에서 종합병원을 지도점검을 나가서 하는 게 좋지 않겠냐, 그런 차원에서 얘기한 겁니다.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매년 경기도하고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점검을 나간다고.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지금 이것 우리가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관리에 대한 2009년도 이미 추진계획이 돼 있죠? 몇 월 달에 이렇게 분기별이면 분기별로 추진계획서가 지금 현재 돼 있습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돼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그것도 추진계획서, 동안구․만안구 추진계획서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계학 소장님, 양 보건소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09년도 업무보고대로 잘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주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허범행 보건소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정신보건센터 부분이 2009년도에 지금 7동 주민자치센터와 관련해서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예. 위원님께서 2008년도 행감 때 또한 157회 정례회 때 지적과 동시에 좋으신 고견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정신질환자에 대한 작업장에 대해서 환경 개선을 하려고 현장 방문해서 그런 것을 견적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으로는 물품을 적치할 수 있는 선반 설치 그런 물품 공간을 확보하고 또 위원님께서 크게 관심 가져 주시는 이런 플라스틱 작업할 때 이런 환경, 화학 그런 연료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환풍기를 또 확장해서 설치하는 그런 방안, 또한 휴게실 내에 수납 인테리어나 정수기 설치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3월 중에 공사를 완료하여서 좋은 분위기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권주홍위원

지금 그러면 정신보건센터, 지금 이렇게 2008년도 보니까 ‘드림스타트 건강생활실천 영양교육’ 해서 2회에 걸쳐 49명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특화사업으로 하는 것을 보면 형식적인 어떤 냄새가 나는 부분들 같아요. 사실 사업을 하면 뭔가 성과가 있어야 되겠고 또 이 드림스타트 3동에 있는 사업 관련 대상자들 학생들로 한 겁니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네. 그 드림스타트 부서에서 저희 보건소에 여러 가지 영양교육이라든가 비만교육 또 그 부분에서 저희한테 요구가 오면 저희가 부분별로 체계적인 그런 부분들을 교육도 시키고 상담도 시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주홍위원

이러한 사업이 여러 가지 특화사업으로 나열이 돼 있는데 어떻게 보면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취약계층 아닙니까? 그리고 또 그 드림스타트사업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고 그래서 특화된 한쪽 지역의 아동들의 대상자가 올해는 한 300명 정도 박달1동까지 해서 넘어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어떤 대책을 갖고 2009년도에는 진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갖는데, 그 부분에 건강적인 여러 가지 부분도 문제점들이 발생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그래서 저희가 2008년도에 이런 부분에서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셔서 2009년도의 사업추진 방향은 특히 권용호 위원님께서 이런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터넷 중독 여러 가지 부분 때문에 이런 부분을 또 확대하고 또 이런 신규사업에 있어서는 인터넷 예방에 관련된 어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중독 예방교육 또 그런 부분에서 찾아가는 가정방문이라든가 그런 것을 확대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노인보건센터 그 부분과 드림스타트와 지역은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효과적으로 운영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도 같은데. 예를 들어서 그 지역에 전체적으로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그 관련된 박달1동, 3동․9동 지역 이런 부분에 몇개 동을 시범적으로 2009년도에 진행을 해 본다면 지금 드림스타트사업을 하고 있는 곳에서 그러면 한 단계 주변에 가면서 간호사가 방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주변 한 집 멀리 찾아간다는 것 어려움이 있겠지만 파악을 하고 있다면 그대로 제일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부분을 공존한다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지금 위탁을 주었습니다만 관리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정책적인 사업을 한번 펼쳐볼 계획은 없습니까? 큰돈 들어가지 않고 어떤 관리적인 측면에서.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저희가 박달지소에 이번에 위원님께서 2008년도에서 많은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주셔서 이번에 건강교육 장소를 별도로 저희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노인분들에 대한 건강예방교육 또 여러 가지 드림스타트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함께 그것을 찾아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우리 보건소장님으로 2008년도 몇 월 달에 부임하셨죠?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6월 달로 왔습니다.

권주홍위원

사실 정책적인 부분에서 위원님들이 행감이나 준비된 자료 속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질책하기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업무적인 부분을 위원들이, 직원들도, 우리 소장님! 지금까지 파악도 전체적으로 다 하시지는 못했죠? 깊은 곳까지는. 그렇죠? 그렇다면 지금 지역구에 있는 만안구에 있는 위원님들과 지금 보건소 관련해서 하는 어떤 부분을 가지고 논의하신 적 있으십니까? 혹시. 왜냐하면 지역 지역별로 자기 것도 알고 있어야 될 이런 부분도 많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에서.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위원님들하고 별도의 만남 가지고 그러한 계획은 없습니다만 올해 지역 의원들하고 보건소에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자주 만남을 갖고 그런 것을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도 현장을 찾았지만 보건센터, 알코올센터 이런 것을 한다면 깊이 있게 의원님들도 저도 보사환경위원회가 아니다 보니까 전혀 어떠한 사업을 하는지 깊이 있게 가기에 상당히 어렵고 또 보사환경위원님들도 지금 간호사까지 각 가정을 어떤 식으로 방문해서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는 간호사들이 동장을 찾아서 그 지역에 보고를 한다고 했습니다만 지금 각 동의 동장님들께 물어본 결과 전혀 거의 그렇게 전달한 부분이, 복지사와 함께 그냥 전달하는 그런 과정에 불과했다는 것은 좀 더 지역별로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과 간호사들이 지역을 동별로 책임자가 주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역과 아니면 최하 팀장이나, 복지사와만 함께 논의할 것이 아니라 팀장이나 동장에게 모든 것을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그 지역에 나가는 거니까 만나서 보고만 주어진다 할지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2009년도부터 진행할 계획은 없습니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위원님, 저희 노인보건센터에 방문간호사가 동장을 찾아가는 경우는 아니고요, 그 주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취약계층 그런 의료 부분에 대한 건강관리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고 의료서비스를 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사회복지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요구가 오면 노인보건센터에서 현장 나가서 관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혜택 줄 수 있는 부분에서 혜택을 주고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주홍위원

좀 더 다니다 보면 간호사가 할 수 있는 범위는 한계가 있죠. 지원을 해야 될 부분도 많을 수도 있고 정말 안타까움을 표하는 어떤 부분도 있고,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지역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지금 동장이나 주민생활지원팀장, 복지사 이분들이, 동장이 그런 부분들을 같이해 주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에 꼭 그래야 될 필요성은 없지만 지금 소장님께서 저는 정책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지역의 동향을 그 동장에게 매일 찾아가라는 게 아니라 한 달에 한 번 정도 익일에 한 번 정도 문제점이 있었던 것을 어떤 취약계층 있던 것을 지금 소장님이 다 방문하고 취약계층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너무나 과다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만안구 전체를 커버한다는, 동안구 커버한다는 게 어려운데 그 부분에 찾아가는 게 아니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뭔가 행정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위원님께서 저희가, 저는 이제 같이 노인보건센터에 방문간호사하고 지역 동의 동장하고 같이 함께 찾아가는 그런 혜택을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아니 한번 찾아보자. 왜냐하면 그 지역에 저도 현장을 지금 방문할 생각도 해 보고 있지만 예를 들어서 의원들도 어려운 곳이 있으면 지원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동에서 지원해야지 보건소에서 지원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 꼭 보고를 하라는 게 아니라, 동장 중에 관심 없는 동장은 제치고 그런 부분은 주민생활지원팀장이나 그런 부분 신설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방문할 수 있게끔 돼 있지만 대부분 제가 지역구에 물어보았지만 주민생활지원팀장도 현장방문을 하지 않고 있더란 얘기입니다. 그러면 정부정책에 의해서 동에 주민생활지원팀장을 하나 그런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서 진행을 했지만 지금 관련 부서와 업무 협조가 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런 부분이 이루어진다면 제대로 된 복지가 되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한번 더 동안이나 만안 참고하셔서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이 된다면 동과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네. 참고로 저도 동장을 했습니다마는 동에 있을 때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는 그 사회단체장하고 의원님들하고 매월 한 번씩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그런 행정을 한번 펼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저희 노인보건센터에서 그런 어려운 가정이 있으면 저희가 의료계층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서 도움을 주고 같이 한번 동에 그런 취약계층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는 데 그런 부분을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예, 참조해 주시고요. 지금 알코올센터가 보면 7동에 있어서 지금 알코올중독자들이 사실 찾아가고 지금 상당히 어려운 부분에 있고, 발길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으로 이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장소이전 문제라든지 그런 부분은 차후 2010년 대비 그런 계획은 전혀 없으십니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알코올센터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장기적으로 여러 가지 부분에서 부지 활용이라든가 또 저희 관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그런 부지를 또 활용하는 방안,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고민하고 있고요. 단기적으로는 그런 공공 유휴장소 모색이라든가 임대방안 또한 마지막 노선에서는 저희 보건소 내 5층에 그런 이전하는 방안도 우리가 강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알코올상담센터가 개설된 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습니다. 2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어떤 사업의 성과, 또 그런 현황을 재검토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야 되겠습니다. 다행히 이번에 알코올상담센터 소장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이제 위원님들께 한번 시간이 되면 만남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분이 상당히 그런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검토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예. 2009년도에 기대를 하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송종헌 청소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상당히 변화된 정책으로 청소행정에 변화를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원을 감원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지역에 따라서는 지금 1동이나 어떻게 보면 동안 쪽 같은 경우는 범계 상권이 주어져 있는 데들 그 인원이 상당히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낮에도 깨끗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내 사람이 많이 이동하는 거리들은 청소행정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안양시 정책에 의해서 그러한 반영되지 않은 감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봤을 때도 그 지역에 5명으로 있다 4명으로 줄이면서 지금 1번가는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안양4동 관내 같은 경우는 지역에 안쪽 같은 데는 청소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지저분한 모습을 간혹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청소행정에 대한 미화원의 감축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거리가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그것 대비한 어떤 부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가로미화원 감축은 저희가 각 동의 지역 실정이라든가 그런 것을 감안해서 계속 감축을 해 나가고 있고요. 자연감소를 감축하면서 지금 내년도 정도부터는 저희가 보완적으로 가로미화원 감축을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든가 그런 쪽으로 해서 일부 가로미화원의 과중한 업무를 보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청소 상태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그대로 놔둔 상태로 2009년도를 계속 진행하실 겁니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현재 저희가 작년도에 자연감소 된 부분하고 또 금년도에 일부 동의 인력을 축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근로 한 명씩을 대체해서 일단은 투입을 시켰습니다.

권주홍위원

공공근로로 해서 대체가 꼭 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서 업무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 문제점이 되는 곳은 모든 정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진행을 하지만 그러나 그러한 정책이 모순돼 있고 문제점이 있다 생각했을 때는 보강을 해야 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정책은 우리 청소행정에 대해 변화된 노인일자리 창출 그리고 인건비도 절감하는 부분 저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런 정책에 가는 과정에 과도기적인 부분에 문제점이 생겨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가능한 데는 그렇게 진행을 하겠지만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보완을 해야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자체 동별 업무량이라든가 그런 것을 감안해서 또 지역 여건을 감안해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네. 지역의 여건을 파악해서 탄력적으로 2009년도 운영을 하셔서 문제점이 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63만 시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는 환경수도사업소 이계학 소장님과 또 허범행 만안보건소장님, 김찬호 동안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허범행 만안보건소장님과 직원들께 한 가지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민원인이 주민께서 요양보험과 맞춤형 방문간호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고 그래서 만안보건소를 방문했을 적에 허범행 소장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주민을 맞아 주시고 배웅까지 해 주시면서 그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것에 대해서 그 주민들이 굉장히 감동을 받고 본 위원에게까지 몇 번에 걸쳐서 친절한 행정 그리고 자세하게 또 소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맞아주시고 배웅해 주신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섬김행정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보영 환경위생과장님께 몇 가지 궁금한 것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있어서 재지정 및 관리 내실화를 위한 모범음식점 확대 지정을 통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하시는 것이죠? 2009년도에.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런데 본 위원도 음식점에 많이 가봅니다만 경기도 모범음식점 간판이 설치되어 있는 곳은 더러 보았는데 안양시 모범음식점이라고 하는 현판이 부착돼 있는 업소는 잘 눈에 안 띄었어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데, 그게 부착이 돼 있습니까?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부착이 돼 있습니다. 경기도 모범음식점은 동형으로 세워서 눈에 뜨이고요, 저희 안양시 모범음식점은,

이재선위원

벽에 부착을 하죠. 기둥에 벽에.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벽에 부착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아마 눈에 안 뜨이는 것 같고, 그 부착한 현판 자체도 눈에 확 뜨이는 그런 디자인이 아닌 것 같아서.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디자인이 좀.

이재선위원

그렇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래서 경기도 모범음식점은 확 들어오는데 안양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잘 눈에 띄지 않는 것에 대해서 개선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음식점을 찾는 시민들이 안양시 지정모범음식점 또는 경기도 모범음식점이라고 하는 간판이 설치되어 있으면 일단 시에서 도에서 보장하는 곳이구나, 식품 안전이나 모든 맛이나 친절이나 서비스를 하는 곳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믿고 찾을 수 있게 되겠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전주비빔밥이 지금 굉장히 전주 하면 비빔밥, 비빔밥 하면 전주 이렇게 생각 날 정도로 지역의 브랜드화 되어서 지역을 홍보하고 있고 지역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그렇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리고 전주비빔밥이 지금 해외 수출까지 하는 정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난해 안양음식에 대한 축제, 음식경연대회입니까? 그것을 하기는 했는데 이렇게 뭔가 전주비빔밥, 안양 하면 무엇하고 떠오를 수 있는 대표음식 브랜드를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해서 안양에 대한 지역을 홍보하기도 하고 또 그 음식을 먹기 위해서 제주도에서 경상도에서 전라도에서 올라올 수 있을 정도의 안양에 대한 그런 무엇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제 지금쯤은 모든 경기도 어렵고 이래서 그런 생각을 본 위원은 하는데 담당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담당 과장으로서 더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맛자랑 경연대회도 했었는데 안양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없는 게 가장 큰 고민이고요.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지역을 나누어 가지고 안양예술공원도 사실 상당히 투자를 많이 해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돌아가면서 어제 예술공원 상인들하고 간담회를 했었습니다. 그쪽에도 여러 가지 민원사항도 있지만 일단 이 업소에서 상담을 하면서 상호에서 뭔가 경기도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 시범거리 지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촌 먹을거리촌처럼. 그래서 이번에 경기도에 저희가 공모 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안양예술공원에 뭔가 음식을 특화를 시키고 또 기존에 있는 평촌 먹을거리 있죠? 이게 좀 특화를 시키고 또 요즘에 비산3동 쪽에 보리밥하고 대형 음식점들이 잘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지역을 한 세 개나 네 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그 지역을 특화를 시키는 게 또 올해의 가장 큰 숙제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담당 과장님이 이렇게 인지를 하셔서 큰 숙제거리로 생각을 하신다고 그러니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범음식점에 대한 눈에 어디서 보더라도 ‘아, 저기가 모범음식점이구나’ 하고 달려갈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간판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 또 대표 브랜드 개발에 대해서 신경을 쓰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 각 음식업소에서 노력들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에서 모범음식점에 힘을 실어주어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안양역과 범계역에 설치돼 있는 그 안내소가 있습니다. 행정안내소. 그곳에 잠시 머무르면서 안양을 찾는 시민 또는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그곳을 몇 분이나 방문하는가, 무엇을 궁금해 하는가를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심심찮게 꽤 많은 분들이 그곳을 이용하고 있었고 길을 묻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점심을 먹으려고 약속이 있어서 왔는데 안양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어디로 가면 됩니까? 라는 질문을 하는 것도 들었습니다. 그럴 때 아, 어느 업소 안양은 무엇입니다. 라고 답변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문제점을 생각을 하시고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기 위해서 업소에서 노력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센티브가 확실하게 주어지고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이렇게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이 되면 그런 안내소 같은 데도 어떤 전단지라든지 안내할 수 있는 것도 해서 직접 그쪽으로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이런 방법도 차등화가 되어야 되겠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안양시에서 보증을 하는 것이니까.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2009년도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식품진흥기금으로 올해 2천 500만원을 들여서 모범음식점하고 예술공원 먹을거리촌하고 저희가 홍보책자를 만듭니다. 그래서 관광안내소라든가 이런 데서 그 책자만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공사장 소음 발생에 대해서는 우리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시죠. 공사장 소음발생 사전예고제를 지금 시행하고 있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아직은 업무 파악을 못해 가지고요.

이재선위원

그게 시행되고 있는지 아직 파악이 안 되셨습니까?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이재선위원

지금 소장으로 부임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한 달 좀 못 되었습니다.

이재선위원

한 달 좀 못 되었습니까? 지금 공사장 소음발생 사전예고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안양시에서, 이것에 대한 좀 더 철저하게 사전예고제 그래서 그쪽 소음이 발생되는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사전에 잘 습득할 수 있도록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비산먼지발생사업장 환경실명제 추진도 이것 파악하고 계십니까? 소장님!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것도 아직 파악을 못하셨습니까? 업무를 빨리 숙지하셔서 시민을 위해서 쾌적한 환경이 되도록 업무에 적극성을 띄어 주셔야 되겠습니다.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탄소포인트제에 대해서 우리 환경위생과장님께서. 올해 녹색성장에 대해서 굉장히 중점을 두고 추진을 하시려고 하는데 전기와 수도량을 산정해서 예년에 사용된 부분보다 절감이 되면 포인트로 관리해서 우수자에게 포인트 시상을 하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런데 그 시상내역이 무엇입니까?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시상내역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시민들한테 줄 수가 없어서 아직 시상금에 대한 예산은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에서 얘기는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하는 시․군에는 그 시상금의 일부를 지원하겠다 그러면, 저희가 예산을 함께 세워서 하는데요. 다른 시 예를 보면 청소봉투 쓰레기봉투 그게 가장 각광을 많이 받고요, 또 친환경세제를 주는 데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도 아마 친환경 쪽으로 참여해서 우수한 그 포인트에는 시상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직접 못하고 아마 저희 늘푸른환경단체를 통해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또 추진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 포인트에 대한 혜택이 무엇인지를 몰라서 시민들이, 탄소포인트제는 한다고 신청하라고 연락은 오고 신청은 했는데 포인트에 대해서 시상을 한다고 하는데 뭐냐 그것이 도대체. 그런데 본 위원도 답변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철저한 계획 그리고 아, 이 포인트가 나에게 주어지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우러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송종헌 청소과장님. 안양시 청소행정을 위해서 애 많이 쓰고 계시는데 공중화장실 인체감시센서가 부착된 자동음향 설치 운영으로 인기가 많이 있죠? 내용 잘 모르셨습니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그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재선위원

어떻게 업무보고인데 담당 과장님, 소장님 모두 그 업무를 파악을 못하고 계시면 업무보고 자료에도 나와 있는 것인데.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셔서 위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즉시 즉답으로 할 수 있을 정도의 정확한 업무가 분석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확인해서 다시 추후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예를 들면 대림대학 앞에 하천부지 위에 공중화장실이 하나 있지 않습니까? 이동식. 아주 쾌적하고 예쁘게 한 이동식 화장실이 있는데 그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을 열면 음악이 나옵니다. 아주 클래식 음악이 잔잔하게 나와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 이렇게 공중화장실에서 어디서 음악을 틀어주는가 하고 둘러볼 정도로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 안양시에서도 3개소에 인체감지센서가 부착된 자동음향기기를 설치해서 쾌적한 공중화장실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업무보고에 나와 있습니다. 향후 확대운영계획도 아직 그럼 파악을 못하셨겠네요?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하천에 설치돼 있는 것은 저희 하천 관리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공중화장실이요?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네. 지금 말씀하신 시청에 설치된 부분도 정보통신과에서 설치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내용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여기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업무보고서에. 앞으로 올해 3개소에 확대설치 운영해서 보다 쾌적한 공중화장실이 되도록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공중화장실이 보다 쾌적하게 그래서 기분 좋은 그래서 시민들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소쓰레기 종량제 봉투 색깔이 바뀌었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아직 바뀌지는 않았는데요, 지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이재선위원

며칠부로 바뀌게 되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저희가 지금 지난주에 제작 의뢰를 했는데요, 재고량까지 하면 실제 가정에서는 3월 이후로 실제 사용하게 될 겁니다.

이재선위원

3월 이후로?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이재선위원

충분한 홍보는 되셨습니까? 그 특별히 바꾸는 이유가 있습니까? 예산 절감 때문에 그런가요?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환경부에서 전국적으로 색상을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해서 지침이 시달되었습니다.

이재선위원

전국 통일하는 겁니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색상은 전국적으로 일부 좀 다른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환경부 지침으로 전국적으로 통일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재선위원

3월 이후에 안양시도,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지금 제작에 들어갔고요. 실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은 3월 이후가 되리라고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예, 홍보를 충분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은 동안보건소장님께 한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동안보건소에 의사가 계시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아프신 분들이 가면 진료도 해 주시고 처방도 해 주시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이재선위원

치과의사, 치위생사도 있습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네. 치과가 있는데요, 그것은 일단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하고 어린이들 실란트 등 그쪽에 하고 일반인들은 이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치위생사나 의사들에 대해서 민원이 좀 더러 있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금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거나 그러면 저희가 해 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민원들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좀 더 친절하게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예를 들면 환자가 갔는데 진단도 제대로 안 해 보고 병원으로 가십시오. 라고 한다든지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글쎄 일단 우리 치료대상이 되면 좋은데 그리고 일반인들은 해 주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오면서 상담해 주는 게 아니라 병원 가라는 얘기를 먼저 합니다. 왜냐하면 일반인들을 대개가 그것을 수용하면 모든 것이 감당이 안 되어서.

이재선위원

규정은 그렇다 하더라도, 그럼 잘 모르고 일반인이 찾아갔을 때 왜 내가 병원으로 가야 되는지를 충분히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셔야 되죠. 그 민원인 주민이 갔다가 보지도 않고 그냥 병원으로 가십시오. 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믿고 해야 될 보건소에 대한 신뢰성이 없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왜 병원에 가야 되는지 또 진찰을 몇 군데 이렇게 해 보니까 보건소에서 안 되니까 큰 병원으로 가야 되는지 이러한 사유에 대해서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셔야 되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금 대상이 되면 다 해 드리는데요, 일반인이 오면 그냥 병원으로 가시라는 얘기를 먼저 합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일반인이 오셔도 그냥 병원으로 가십시오. 하면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는 거죠. 일반인이 내가 왜 병원에 가야 되는지, 보건소에 찾아와서 보건소의 혜택을 받고 싶어 왔는데 그러면 자격이 안 되고 혜택대상이 안 되어서 가셔야 되면 어떠어떤 조항에 의해서 저희들이 치료해 드리면 좋겠습니다만 이렇게 해서 친절히 안내해 주었을 때 이분들이 수긍을 하고 병원에 갈 수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이해를 하지 못하고 병원에 가면 주민들이 굉장히 화가 나겠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그렇게 해서 많이 보내고 있는데 그런데 억지성 민원이 상당히 많은 게 “왜 보건소가 못해 주느냐, 시장님 찾아가겠다.” 이렇게 해서 항의를 무진장 강하게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왜 보건소 안 해 주냐고.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라는 얘기를 지적하기 때문에 저도 곤욕스럽습니다. 설명을 해 드리는데 치료 못 받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자꾸만 뜨고 해서 저희 보건소에 제가 치과를 운영해 봤는데요, 일반인들을 하게 되니까 보통 6개월 예약이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업무가 집중이 되고 그것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인근 시․군도 알아보면 일반진료를 할 때 굉장히 많이 오기 때문에요, 그래서 보건소는 다른 데는 해 주는데 왜 안 해 주냐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저희가 설명을 해 주는데 “안 됩니다.” 하는 것 자체가 “시장님한테 고발하겠다.” 이렇게까지 나올 정도로 굉장히 억양이 셉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시장님한테까지 고발하겠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 주민이 시민이 충분히 납득이 안 되었다는 얘기죠. 납득을 하고 이해가 되었으면 ‘아, 그래서 안 되는구나’ 라고 가겠는데 그것에 대한 충분히 설득, 이해 그리고 친절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겠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최대한 친절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예. 그렇게 마인드를 좀 더 친절하게 우리집을 찾아오는 어떠한 분들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섬겨야 됩니다.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치료를 할 수 없으면 왜 할 수 없는지, 왜 병원에 가야 되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그분들이 화가 나지 않도록 해 주시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허범행 소장님! 정신보건센터, 알코올센터 운영을 하시면서 정신보건에 대해서 안양시에 기여를 많이 하고 계신데 지금 얼마 전에도 또 경기 서남부지역에 아주 연쇄적인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정신장애 또는 우울증 등에 대한 예방, 사후 치료가 아닌 예방에 있어서 2009년도에는 특별히 신경을 쓰고 우울증으로 자살한 분들도 지난 한 해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 우울증과 정신장애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어서 보건행정을 하실 그런 계획은 없으신 건가요?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특히 권용호 위원님께서 이런 우울증, 자살, 인터넷 중독 이런 부분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가지고 있고요, 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 또 여러 가지 이런 정신질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회문제를 양상시키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2009년도에는 정신질환의 핵심사업 세 가지 단계별로 저희가 검진사업 또는 교육홍보사업, 고위험아동 등록관리사업으로 한번 이렇게 단계별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그런 인식 개선 또 조기 발견이나 교육 홍보예방 이런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서 확대할 것은 확대하고 또 신규사업으로 할 것은 해서 이번에 사업계획은 그런 정신보건센터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 협의를 맞추었습니다. 그 부분에서 한번 이번에 중점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우리 지금 동안, 만안에 응급센터가 한 곳씩 있죠? 동안에는 한림대고 그다음에 만안에는 샘병원 아니에요?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예.

이동기위원장

정부에서 지정된 센터죠?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예.

이동기위원장

응급실과 응급센터의 차이점이 뭐예요?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인근 병․의원에 있던 응급실은 다 없어졌고요. 응급센터라고 해서 정부로 지정받은 곳이 우리 두 군데가 있고 그다음은 응급의료기관으로 돼 있는 데가 메트로가 또 한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의원들은 이것을 지정받지 않으면 응급실을 운영할 수가 없게끔 돼 있습니다.

이동기위원장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지금 우리 안양에 간판을 보면 실질적으로 응급센터라고 하는 간판이 사실은 없어요. 급한 환자 응급환자가 이동경로에 대해서 병원이 어느 곳에 어느 위치에 정확하게 있다라고 하는 것이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을 세워서라도 그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다급한 응급환자들에 119나 이런 데에 왔을 때는 당연히 그렇게 가겠지만 그렇지 않았을 경우에는 응급센터를 찾을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한번 2009년도에는 검토해서 간판 정리할 때 같이 이정표를 세워주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은 참고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예. 위원장님, 그렇지 않아도 시장님께서 간부회의 때 도로에 응급센터라든가 그런 간판이 안 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련 부서에 그런 것을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공익성을 띤 간판 아니면 또 관련 우리 병․의원하고 연계해서 그런 것을 간판 설치할 수 있도록 강구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시를 한번 해 준 바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기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우선 질의성보다 업무보고인 만큼 당부 쪽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2009년 주요업무보고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환경수도사업소 이계학 소장님과 만안보건소 허범행 소장님, 동안보건소 김찬호 소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이 많았다는 말씀드리고요, 특히 우리 이계학 소장님 승진하셔서 보사환경위원들과 같이 아름다운 동행을 한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세네 가지만 질의하는 것보다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환경위생과 김보영 과장께 35쪽, 37쪽을 보면 35쪽에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사업’ 추진계획에 보면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교육 및 시범사업 해서 분기별 1회 비산3동 34개소가 있고요, 그다음에 37쪽에 ‘모범음식점 홍보책자 제작’ 이렇게 됐는데 그 두 가지를 연계해서 계획을 잡으시고요. 지난번 식품진흥기금 심의할 때 한번 부시장님이랑 해서 특별하게 예산 세워준 적 있죠? 그렇죠?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용호

권용호위원

그러니까 음식물쓰레기 이게 아마 상당하게 정말 우리나라 국가적인 낭비인데 실제 이것을 줄이면 5천원짜리가 3천 500원 정도로, 어제도 저 서울 쪽에 몇 군데를 다녀보면서 음식점을 봤는데 대학가 같은 경우 3천 500원인데 잘 나와요. 일반적인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하면 5천원인데 그것 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이런 거니까 아마 안양시 전체를 갖고 이것을 하기는 힘들 거니까 어느 한 지역에 섹터를 해서 시범지역을 한번 만들어서 음식물 줄이는 것에다가 이게 분기별 1회면 1년에 네 번인데 그 예산 한번 해 준 것을 가지고 식품진흥기금 가지고 하면서 그다음에 37쪽에 있는 음식물 홍보책자, 이것 이재선 위원님께서 얘기했지만 모범음식점 경기도음식점, 안양음식점 정비를 삼아서 안양에서 모범음식점이 탄생될 수 있고 음식물을 줄이는 것으로 바짝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예. 그것 구체적으로 계획을 한번 잡아보시고요. 두 번째, 송종헌 청소과장 말입니다. 43쪽에 아름답고 쾌적한 화장실 운영인데 지금 공공시설이 90개 포함해서 전체가 지금 401개를 화장실 관리하고 있는데 우리 동료 이재선 위원님께서도 얘기했는데 화장실에 센서라든가 음악이 나오는 게 이게 했는데 지금 이게 문제인 것 같아요. 청소과에서 관리하는 화장실은 7개죠? 지금.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용호

권용호위원

병목안 세 개, 삼막사 이런 데 해서 그렇죠? 경인교대 앞으로.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청소행정이 지금 공공시설 90개 뭐 이렇게 하면서 총괄적으로 401개인데 청소과에서는 7개만 관리한다고 봅니다. 이게 지금. 총체적으로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거죠. 지금 이게. 그렇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실제 공중화장실 관리는 그 주체가, 주체가 관리하는 것이고요. 저희는,
용호

권용호위원

주체가 지금 어디예요? 지금요. 이 공중화장실.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그러니까 건물면적이 3천제곱미터 이상이거나 일정 규모 이상인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공중화장실로 관리하도록 또 개방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관리하는 것이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게 401개소인 거죠.
용호

권용호위원

예. 그러니까 지금 청소과에서는 지금 관리대상이,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청소과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은 7개소만 직접 청소하고 유지관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그러니까 이게 업무보고니까 아름답고 쾌적한 화장실 운영이면 누군가 어디에서 통합 관리해서 그것을 체크해서 정리해 줘야지, 이게 아름답고 쾌적한 화장실이 되는데 청소과에서는 7개를 관리하다 보니까 지금 행정이 따로 이원화로 논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저희가 지금 공중화장실 관리인 지역을 연 1회 실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을 실시하면서 모범화장실이라든가 그런 것을 같이 홍보하는 거죠. 전문강사를 도입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실제 유지관리는 각 주체가 하다 보니까 그것까지 저희가 유지 관리할 수는 없고요, 전체를. 건물 주체에서 관리하는 거고요. 다만 연 1회 이상을 저희가 정기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공중화장실 관리상태를 점검해서 하다못해 시설물이 깨졌다든가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든가 그런 경우에 우리가 바로 공문으로 발송해서 시정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그 사항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감사하면서 다 체크한 거고, 지금 송종헌 과장이 얘기하는 것을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계속 그렇게 해 왔는데 아름답고 쾌적한 화장실 운영이라는데 이 주체가 공공시설 90, 공원 50개, 교육시설 총 해서 401개인데 어느 한 부서가 통합관리하지 않다 보니까 행정이 이원화되다 보니까 이 뜻은 좋은데 그만큼 일의 효율성이 없지 않나 싶어서 다른 대안을 한번 찾자는 거죠. 대안을. 그렇죠? 누군가는 어디에서 이것 통합 관리해서 연 1회 그 정기점검 하나 가지고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죠, 이게 지금. 그러면 이 관리를 전체를 청소과에서 연 1회만 하고 나머지 1개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그런데 위원님! 죄송하지만 공중화장실 관리는 지금 예를 들어서 공공시설 교육기관이라든가 그게 다 돼 있는데 그것을 통합관리한다는 게 현실적으로는 좀, 학교, 공공기관, 저희 같은 경우에 시청이 있고요. 시청에도 화장실이 각 층마다 다 설치돼 있고 그런데 그것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방향은 알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총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총괄적인 관리는 하는데 통합관리상에는 좀.
용호

권용호위원

잠깐. 송종헌 과장 얘기는 충분히 내가 이해를 했고 이것을 가지고 감사 때도 한 번 물었던 거고 또다시 이것을 계속 크로스체킹할 건데 이제, 잠깐만 송종헌 과장님 이해 좀 해 주시고, 이계학 소장님께서 이제 새로 부임해 오셨으니까, 이계학 소장님!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용호

권용호위원

부임해 오셨으니까 실제 과에 있는 이런 문제를 소장님께서 한번 전반적으로 이 흐름을 파악하셔 가지고 한번 어떻게 피드백을 하든가 종합적인 계획을 다시 잡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송종헌 과장 얘기를 충분히 이해하고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본 위원이 말하고자 싶은 것은 누군가의 관리주체가 통합해서 이원화 체킹해서 변화 있는 모습을 봐야지 아름답고 쾌적한 화장실이 되지, 일부의 하나의 점을 가지고 큰 획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렇죠? 그렇게 정리하는 것으로, 우리 송종헌 과장님! 그렇게 해서 이해하시죠. 그래서 다시 대화를 하죠. 그렇죠? 업무보고 자리니까.
종헌

송종헌환경수도사업소청소과장

알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그렇게 하시죠. 다시 한 번 저도 이것을 최종적으로 한번 다 모든 자료를 갖다 놓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계학 소장님께서도 한번 파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예. 그리고 이계학 소장님께 죄송한 얘기지만 한 가지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진급 승진해 오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기술직으로 해서 승진하신 것이 상당히 어려운데 그동안 열심히 하셔서 승진한 것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한 가지 부탁은 잘 모르지만 이렇다고 봅니다. 기존에 있던 부서에서 6개월 있으면 구습에 답습해서 그 행정이 돌아간다고 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스템에 오셨으니까 6개월 내에 한번 업무 파악을 싹 해서 이계학 소장님께서 기술직에서 그전에 느꼈던 것에서 내가 이 환경수도사업소에서 뭘 하나 해서 바꾸어놓겠다, 하는 새로운 사고 창의적인 사고로 한번 업무를 접근해 달라는 개인적인 부탁입니다. 그런 이유가 새로운 사고, 새로운 창의를 위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을 갖다가 아이템을 하면 나오는데 기존에 6개월 이상 업무 했던 사람한테는 아이템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취지에서 창의적인 취지에서 이계학 소장님에게 환경수도사업소에 하나의 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업무 파악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것은 업무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똑같이 지적사항인데요, 만안보건소 251쪽이랑 동안보건소 쪽이 있는데요, 만안보건소 허범행 소장과 동안보건소 김찬호인데 지역특화건강행태개선사업입니다. 제가 이 행정은 잘 모르는지 어떤지, 제가 느끼는 행정은 그렇습니다. 이 보건소가 질병과 크게 예방의약과 질병관리가 있는데 질병관리는 한계가 있고 기존에 있는 단순적인 것은 건강관리를 많이 쓰고 있는데 우리 존경하는 동료 이재선 위원이 얘기했듯이 시민들은 몸이 아프면 큰 병원에 가기 전에 우선 먼저 보건소로 간다는 거지, 내가 어디가 아프다 이거지. 그랬을 때 이렇게 이렇게 돼서 선생님은 이렇게 해서 오셨는데 이것은 보건소 대상이 아니고 이것은 병원에 가는 1차 대상이고, 이렇게 상담해서 보내드려야지 시민들이 아는 거지, 우선적으로 그래도 노블리스 오블리제라고 있는 사람들은 병원을 가는 거고 또 없고 힘든 사람들은 전부 다 보건소 찾아간다는 겁니다. 그게 지금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거죠, 지금. 그래서 여기를 보면 예방의약과 질병관리가 있는데 예방 차원에서 그러한 항상 수시상담원을 어떤 비고용직 해서 계약직으로 두던가 어떤 식의 변화 있는 행정을 해 달라는 뜻입니다. 그렇죠? 허범행 소장님이나 김찬호 소장님! 그래서 충분하게 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것 지역특화 건강관리사업에서 ‘웰니스(Wellness)’ 뭐 좋은 사업은 다 많은데 한 파트를 잡아서 청소년 음주예방교실도 있는데 청소년에 대한 그렇게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컴퓨터 중독, 인터넷 이것에 대한 어떤 파트를 잡아서 심층적으로 해야지 이게 충분하게 행정감사 때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업무보고서에 보면 또 빠져 있어요. 그러면 보사환경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되고 지적된 사항이 전달은 된 것 같은데 업무에는 전혀 빠져 있으면 이게,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네. 쇠귀에 경 잃기도 아닌 것 같고 답답한 행정에서 지금 지적사항으로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허범행 소장님과 김찬호 소장님이 그 두 가지에 대해서 예방이라는 그것에서 청소년 이것은 허범행 소장이 답해 주시고, 지금 제가 얘기했던 이재선 위원이 얘기했던 보건행정을 찾아가면 시민들이 참 답답해 하는 것에 대해서 김찬호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권용호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에 청소년에 관련된 부분은 일부 빠졌다고 말씀 들었는데요, 좀 전에 이재선 위원께도 말씀드렸지만 상당히 권용호 위원님께서는 아동, 청소년 특히 인터넷 중독, 우울증 이런 부분에서 많은 관심이 계셔서 저희가 이재선 위원님께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에서 확대할 사업은 확대하고 또 신규로 사업 할 것은 이 사업을 한번 추진하겠다는 것을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청소년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계획서를 저희가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고요. 또한 저희가 아시는 바와 같이 이런 왕따나 비행 이런 사항들이 성인기에 범죄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런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이라든가 ADHD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그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우리가 사업계획을 만들었습니다. 위원님들께 별도로 드리도록 하고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2009년도에 그런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다행히 저희가 지금 초등학생 들어가는 그런 어린 학생들에게도 ADHD 주의력 결핍이라든가 과잉행동장애 이런 부분에도 선별도 그 검사를 저희가 실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아직 종합집계는 안 나왔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가 지금 업무를 저희가 정신보건센터를 관장하고 그 일을 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조금 전에 또 지역특화 건강행태개선사업에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 이것은 여러 가지 역량이라든가 운동, 비만, 절주 여러 가지 영역을 포함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 건강관리팀이 생겼기 때문에 어떤 시기별로 계절별로 나름대로 어떤 만성질환에 관련된 습관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그런 예방프로그램 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저희 보건소가 그 역할, 건강한 그런 네비게이션 역할 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많이 줄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또한 우리 보건소에서 치료 중심보다는 사전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교육 홍보를 역점을 두고 이번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권용호 위원님께서 상당히 좋은 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저희가 가장 고민하고 어렵고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것을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건소 업무를 말씀드리면 한 60여 종에 200 내지 500여 개의 서비스 시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책을 저도 다 파악 못할 정도의 상당히 많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가 주로 이용하는 대상은 예방접종이나 보건증이나 일반진료 이런 층에 이르고 그다음에 대상이나 연령층 그것에 따라서 상당히 다양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원들한테 친절하게 해 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담당자한테 안내를 해 주어야 되는데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보건소 인력이 지금 현재 30명으로 제한돼 있고 비정규인력이 지금 30에서 40명이 지금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도 그 한 가지 업무밖에 전문성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상담원을 둔다는 것은 상당히 좋고 바람직한데 보건소에 민원 상담을 오게 되면 순간적인 폭주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민원인들이 10시에서 11시에 보건소에 거의 30에서 40퍼센트가 집중이 되고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우리 전화상담만 거쳐도 우리 계장님들이 그 업무를 못할 정도로 상담전화가 다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연결해 주는 것도 그 담당자 예방접종을 한 군데만 연결을 해 주는데 한 시간 사이에 한 100통화 올 때 한 사람이 예방접종하면서 그것을 감당을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이라는 업무를 다 파악해야 되고 또 진료는 진료, 여러 가지 보건소 안내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방안은 상담원을 보건소에 배치해서 해 주면 좋겠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지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있는 환경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도로 민원인들한테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는 것으로 지금 교육을 많이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허범행 소장님께서 나중에 청소년 이런 문제에서 따로 사업계획서를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요,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 허범행 소장님, 이렇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의원이 되기 전에 보건소에 가면 병원에 가기 전에 모든 것을 다 고쳐주는, 이렇게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행정을 하다 보니까 ‘아, 보건소에는 이렇게 역할을 하는구나’ 하는 100은 모르지만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7, 80퍼센트. 그런데 일반 시민들이나 노인들이나 아프시면 보건소 가면 다 고친다, 만병을 고친다, 이렇게 인식으로 알고 있는 거죠. 지금. 그것을 바꿔주기 위해서는 어떠한 행정의 중간의 매개역할 한다 이거죠. 다시 말하면 일반행정이나 보건행정이나 가장 많이 쓰는 게 뭡니까? 퍼블릭서비스라고 공공서비스 아닙니까? 예를 들면 지금 사기업이지만 현대 아산이나 삼성병원 가보면 그 병원에 바쁘신 중에서도 다 곳곳마다 한 50미터 전망에다 자원봉사자들이 있어요. 화장실 입구마다 다 자원봉사자들이 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활용해요. 눈동자만 봐도 어디, 화장실 찾으십니까? 어디입니까? 이 서비스가 사기업인데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더군다나 저희는 행정이 뭡니까? 이게요. 공공서비스를 갖고 서비스를 해 주고 시민들이 낸 세금 가지고 월급을 받아먹는 것 아닙니까? 지금 월급 타먹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좋은 말로 녹봉이고요. 공짜 생활이고. 그러니까 시민들이 찾아와서 보건소 왔는데 그냥 병원에 가시오, 이러니까 당장 이 사람 화가 나고 시장 찾아와라, 뭐 찾아와라, 그리고 의원들한테도 동네에서 민원이 들어오죠. 야, 보건소 막 이런다고. 그러면, “아이 그게 사실 이렇게 이렇게 됩니다.” 이제 그러면 조금 알아들으면 화가 좀 풀리시는데 화가 많이 나서 오시는 겁니다. 이게.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있는 현원은 지금 30명, 30명 꽉 차서 굉장히 업무가 많은 것으로 믿습니다. 잘 알고 있고 노고에는 감사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서비스 행정 할 시대가 왔으니까 회의를 거쳐서 자원봉사센터장한테 연계를 해서 이렇게 좀 지원을 해서 상담할 수 있는 전문인은 아니지만 어떤 제도 개선에 행정서비스를 바꿔야 된다고 보는 거죠. 보건행정도.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 주셨는데요, 보건소에서 친절에 대해서는 누누이 저희가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 한 분 한 분 올 때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서 크게 이미지가 좌우된다. 그래서 친절히 해서 늘 우리 직원 동료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고요. 나아가서 각 팀별로 파트별로 임상병리사, 진료실 각 파트별로 다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임상병리사로 할 때 피 뽑을 때 고무줄을 감아주었을 때 “좀 아프시겠습니다.” 미리 얘기하고 또 피 뽑을 때 “잘 참아주셨습니다.” 이런 것까지 파트별로 다 교육을 시키고 친절히 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여기 동안소장님께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보건소에 저도 6개월 되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사업 하는 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비정규직 저희가 12명, 15명씩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정말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위원님들께서 그런 비정규직 또 우리 보건소의 업무에 다양성이 있다는 것을 좀 알았으면 고맙겠습니다. 어떻든 친절에 대해서 누누이 저희가 강조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시민들에게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허범행 소장님 답변 저것하고, 김찬호 소장님! 두 분이서 한번 같이 직원들이랑 상의하면서 업무 끝나고 호프집에서 호프 한 잔씩 마시면서 이런 식으로 한번 변화 있는 행정을 위해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어서 꼭 제 얘기가 100퍼센트 맞는다기보다 제가 보는 시각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얘기를 듣다 보니까 어떤 보건행정이 좀 상당히 바쁘시지만 좀 더 빨리 가슴에 와닿게끔 상담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자원봉사를 택하든 어떻게 택하든 저기하고, 독감예방주사 할 때 자원봉사들 20명, 30명 그때뿐이지 않습니까? 그러한 인력을 활용해서 좋은 보건행정에 좀 더 시민들한테 칭찬할 수 있게끔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게 제 업무보고의 말씀드리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네.
용호

권용호위원

허범행 소장님과 김찬호 소장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수고들 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재선 위원님 질의 받고 답변은 이따 2시에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아니 즉답으로 해도 됩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자료 요청 하나 하고, 한 두 가지만 하나는 당부하고 하나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보영 환경위생과장님, 찾아가는 기후변화학교 120개소에 대한 계획 일정 그리고 학교명을 서면으로 추후에 이 업무보고 끝난 이후에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식품안전보호구역 그린존을 실시하고 있죠? 우리가.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 식품진흥기금에 대한 학교 주변업소에 위생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이 좀 되고 있습니까? 식품진흥기금에.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예. 그래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무자료 식품이 판매되거나 냉장․냉동 적정온도가 잘 준수되고 있는지 살펴보셔서 그린존에 대한 식품안전보호구역에 대한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김보영환경수도사업소환경위생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리고 김찬호 보건소장님. 민간병․의원에서 예방 접종 시에 전년에 다르게 올해는 그 접종비의 3분의 2를 지원해 주고 있죠? 그 지원방법이 어떻게 됩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그 지원방법은 일단 요새 3월 1일부터 시작을 하는데 거기 지정기관에 주민들이 가면 거기 접종 받으면 그 청구비용을 보건소에 청구하면 저희가 즉시,

이재선위원

병원에서 청구합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병원에서 우리한테 청구하면 줍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병원에서는 3분의 1을 뺀 3분의 2만 주민에게 받습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받습니다.

이재선위원

그것이 다 공통적입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전국 사항입니다.

이재선위원

전국사항입니까? 그 금액이 다 공통적으로?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다 같습니다.
범행

허범행만안구보건소장

올해 처음 실시되는 겁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3분의 1이면 1만 2천원이다, 예방접종비가. 그러면 본인이 8천원을 내고 4천원은 보건소에서 병원에다 직접 주는 것이 되죠?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그 주민이 내가 지금 8천원을 주고 아이를 예방접종 하고 왔는데 정부에서 안양시에서 3분의 2를 부담해 주었구나 하는 고마움을 느낄 수 있습니까? 그 충분한 홍보는 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금 시기가 3월 1일 상당히 촉박하게 지금 지시되어서 원래는 하반기에 시작할 건데 지금 중앙정부로부터 3월 1일부터 실시하라고 그래 가지고 지정기관 빨리 받아서 지금 2월 중순에 홍보가 나갈 건데요, 국비가 50퍼센트고, 도비가 25퍼센트, 지방비 우리 시비는 25퍼센트입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홍보가 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홍보가? 어디에다가?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중앙정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지금 중앙매스컴을 통하거나 뭐해서 지금 다 홍보가 이루어지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중앙매스컴을 통해서 중앙에서 홍보하는 것으로, 안양시에서는 특별한 홍보계획은 없습니까?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안내문이나 홍보물이나 이것 지금 다 나가고,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일단 접종비가 3분의 1이 절감된다는 것은 주민들이 알게 되겠습니다. 중앙에서 돈을 지급해 준다는 것을 지금 홍보하고 있을 겁니다.

이재선위원

중앙에서도 홍보를 하지만 안양시에서도 이용 시민들에게 충분히 홍보하셔서 8천원짜리 예방주사가 아니라 1만 2천원짜리 예방주사를 맞았다, 그래서 정부에서 이렇게 부담해 주고 있다, 하는 그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충분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찬호

김찬호동안구보건소장

예, 홍보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양 보건소 그다음에 환경수도사업소에 대한 2009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해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3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우리 모든 직원들께서는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거나 당부의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서는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평생학습원,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