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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종호 의원 발언

158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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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회의진행순서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건설교통사업소 소관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사업소 소관의「200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에 앞서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시는 건설교통사업소장께서는 주요내용에 대하여 지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이미 보고하신 바가 있으므로 2009년도 계획된 사업을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송경운 건설교통사업소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건설교통사업소장 송경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재문 위원장님과 도시건설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건설교통사업소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명철 건설과장입니다. 안재준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이은석 교통시설과장입니다. 김남수 시설공사과장입니다. 이봉우 재난관리과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건설교통 행정의 추진방향, 기본현황,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2009년 주요업무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주요업무보고(건설교통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건설교통사업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신 이재문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도시건설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건설교통사업소의 전 직원은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재문위원장

송경운 건설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교통사업소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한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 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가급적 업무보고의 면수나 소관 부서를 미리 밝혀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신속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가급적 보충 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형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설명 상세히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자료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건설과 김명철 과장님, 45페이지에 방축로 확장공사 추진현황이 잘 나와있는데 상세하게, 제가 듣기로는 효성과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안 된 것 같은데 추진을 빨리 하려면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추진현황을 좀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촌로 자전거전용도로가 지금 용역발주가 됐다고 하는데 예산 세울 때하고 좀 달라진 계획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도면을 좀 제출해 주시고 용역발주내용이 어떤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53페이지 안양천 명소화 사업이 있는데 연차별 계획인데 2009년도에 실시할 계획이 어떤 건지 도면이 있으시면 도면과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재준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9페이지에 보면 교통혼잡지역 소통개선사업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예산 심의할 때 냈던 도면과 다른, 변경된 부분이 있으면 도면을 제출하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60페이지에 시청 정문 앞 교통체계개선사업에 대해서 교통량 및 교통현황조사 분석을 하셨다고 하는데 자료제출 및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61페이지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최종도면을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은석 교통시설과장님께 수암천변 및 안양예술공원 입구에 주차장 공사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전에 제출해주신 도면 이외에 변경된 부분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수 시설공사과장님께 노인복지센터 증축공사가 지금 설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 최종 자문회의에서 결정된 도면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문위원장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호

김종호위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한테 김명철 과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9쪽이랑 50쪽에 보면 인덕원 승강기 설치공사하고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가 있는데 공사가 인덕원은 굉장히 늦어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차이점하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55쪽에 보면 학의천 산책로 개선사업이 있는데 저희는 지금 보행자하고 자전거도로가 같이 혼합돼서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것 같은데 그 위치도하고 지금 폭 자체가 1.5미터 책에 보면 2미터로 되어 있는데 그게 좀 더 넓게 할 의사는 없는지 그 위치도하고 설계도면이 있으시면 설계도면하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안재준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많이 거론이 됐었는데 지금 아마 안양시 조례에 의해서 주민감사청구를 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그게 주민감사청구가 될 경우에는 어떤 효력이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간선급행버스 BRT시스템 구축이 있는데 지금 아직 흥안로도 다 완공이 안 된 것 같은데 지금 올해 경수산업도로인가요, 거기에 대해서 2월 달에 착수해서 6월로 책자에는 완료로 되어 있는데 그 위치도하고 어떤 식으로 공사를 할 예정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치도는 지금 자료 좀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외버스 공영차고지, 늦은 사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시설과 이은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3쪽에 보면 지능형교통시스템 ITS 2단계 구축사업이 있는데 이게 기본설계하고 위치도하고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재난관리과 이봉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93쪽에 보면 자연재난상황 관리체계 확립이 있는데 이거 평상시에 24시간 상황 유지해서 여름이나 겨울철에 보는 긴급대처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어디까지 보고가 되고 어디까지 보고가 되는지 혹시 이번에 구정 때도 전날인가 폭설로 인해서 재난이 발효가 됐는지, 저희 위원들한테도 사전에 만약에 됐으면 그 문자메시지라도 좀 보내줘서 그런 상황을 전달해줄 수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문위원장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용위원

김기용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김명철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업무가 상당히 많으신 것을 제가 볼 수 있는데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43쪽 안양4동 병목안로 도로확장공사 지금 현재 확장은 됐는데 인도에 보도블럭 설치가 지금 안 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공공디자인의 심사를 받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상당히 우리 안양시 행정이 문제점이 공공디자인 그게 문제입니다. 공사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늦어진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삼덕공원에서 삼덕제지 물류센터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삼덕제지 물류센터 앞쪽에 삼덕공원하고 연계돼 있는 인도가 있어요. 그 인도폭이 상당히 좁다 이거죠. 그래서 많은 주민들이 불만을 표시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특히 한전 전주가 인도에, 좁은 인도에 한전 전주가 서있어서 앞으로 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만도가 계속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거에 대해서 좀 이해가 갈 수 있는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 제가 확인을 했는데 삼덕공원 옆에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를 동절기에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자연석 쌓기를 했는데 그걸 걷어내고 있어요. 어제, 오늘에 걸쳐서 자연석을 들어내서 재시공을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건지 들어내서 공사를 하고 있어요.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46쪽 삼성천 삼성1, 5교 재가설 공사를 지금 진행 중인데 조감도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47쪽 석수역 보도육교 설치공사하고 박달동 대림아파트 앞 보도육교 설치공사가 계획돼 있는데 육교에 캐노피 설치가 되는 건지 이것도 조감도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감도 보면 나오겠죠. 다음은 이것도 수암천하고 관련된 건데 52쪽입니다.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면 2009년 4월에 복개하천 양지1교에서 양지2교 사이 224미터를 복원 착수하겠다 이렇게 계획이 돼 있어요. 그런데 현재 지금 대체주차장으로써 성원아파트 사거리 그 밑에 거기가 주차장 조성계획이 되어 있는데 지금 보상협의도 안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4월 달에 착공할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이은석 교통시설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70페이지를 보면 수암천 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보상협의에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는데 자료에 의하면 18건을 공탁을 하셨어요. 그래서 추후 절차, 공탁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그 계획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대로 주차장이 건립될 수 있는지 여기에 보니까 70쪽을 보면 4월부터 11월까지 주차장 조성하기로 되어 있어요. 계획에는. 그런데 이게 가능한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세부적인 세대별 협의보상 실적을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협의된 부분은 더 정확하게 해서 본 위원이 알 수 있도록 명시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문위원장

김기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해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김명철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미안한데 일이 너무 많아서, 20페이지에 보니까 안양천 위탁관리 실시해서 업체가 밝은미래가 계약됐는데 이거 계약사본 좀 주시고요. 그리고 41페이지에 보니까 연현중학교 주변 도로개설공사 이것 좀 도면하고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문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추가 질의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이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명철 건설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양시 자전거도로 기본계획에 박달로가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배제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두 번째는 삼성5교 현 위치 철거하는 부분 위치에 간이교량 또는 징검다리를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은석 교통시설과장님에게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예술공원이 주거환경개선지구로써 준공이 되고 이제는 예술공원으로써의 기능이 많이 회복되어가고 있고 또한 방문객들의 증가로 인해서 상인들 역시 약간의 영업실적도 일층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비해서 주차시설이 상당히 열악하다고 보고 있는데 또한 지금 안양시에서는 이 지역을 1종지구단위계획으로 해서 지금 만안각이라든지 이 부분은 교육 내지 연구시설로 이렇게 용도변경을 해가면서 이렇게 추진을 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입구에 주차장 부지를 확보를 하는 부분이 있고 또 예술공원 내에 별도의 주차장 확보를 할 계획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재문 위원장, 김종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9분 회의중지

13시 55분 계속개의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명철 건설과장님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건설과장 김명철입니다. 답변순서에 의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형수 위원님께서 방축로 확장공사와 관련해서 효성 측과 협의사항, 추진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방축로 확장공사는 방죽사거리에서 호계공원오거리까지 2002년도에 연장 364미터 폭 25미터의 도로확장공사를 시행한 바 있으며 호계공원 내 실내체육관 개장과 주변 지역의 아파트 재건축 등 지역 여건의 변화로 인한 차량통행량이 증가돼서 잔여구간의 도로확장공사가 필요한 실정이나 보상비에 대한 막대한 재원소요로 한꺼번에 시행하기는 예산형편상 무리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본 노선에 접한 호계동 208-5번지 근린생활시설 건축허가 구간에는 건축주로 하여금 건축부지 후퇴선을 확보하여 도로확장을 이루어지도록 협의추진하고 있으며 우선 시급한 시민로에서 호계공원오거리 방향인 40미터 구간의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추진상황으로는 금년 1월 12일 실시설계용역이 착수돼서 연장 40미터 폭 25미터 규모의 도로확장구간에 대한 현황측량 및 지장물 조사가 완료되었으며 지적분할측량과 감정평가를 2월 중에 마무리한 후 효성 측과 보상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편입면적에 대한 보상비는 10억 6천 600만원이 확보되어 있으며 효성 측과 원만한 손실보상협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2월 3일 날 호계2동장이 효성 담당 팀장을 면담했고 2월 10일 날 저희시 직원과 감정평가사, 용역사하고 효성 담당자하고 면담한 바 있습니다. 지금 계속 실무자가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평촌로 자전거전용도로 도면 제출 및 예산편성요구 시와 현재 예산이 다른 것, 설계용역이 발주되었는데 용역발주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요구 시 28억 8천 200만원을 당초 요구했으나 공사구간 중 학원가의 자전거전용도로 설치구간과 교통혼잡지역 소통개선사업 구간 중 중복된 일부 구간이 조정되어 당초 요구한 예산에서 8억 8천 700만원이 감액된 19억 9천 500만원으로 예산편성된 사항입니다. 자전거전용도로 실시설계용역은 금년 2월 10일 입찰을 실시해서 현재 적격심사 중에 있으며 최종 낙찰자가 선정되면 2월 중 용역을 착수해서 공사현황 및 자전거도로 설치방법 등을 검토, 자문회의와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의회와 간담회 등을 거쳐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자전거전용도로 시설공사 실시설계용역의 과업내용에는 자동차교통량 및 자전거보행자 통행량 조사와 자전거전용도로의 차도상 또는 보도상의 설치검토, 차로 축소 또는 차로폭 조정에 의한 전용도로 설치검토, 자전거도로의 분리시설방안검토, 자전거도로의 폭, 포장, 지질 검토 등이 용역내용에 포함돼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로 안양천 명소화 사업과 관련해서 2009년 실시할 사업계획에 대하여 도면과 같이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천 명소화사업은 생태하천으로 변모한 안양천과 학의천을 공공디자인을 가미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편안한 휴식과 생태하천기능이 조화된 친수공간 조성으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09년도 명소화사업 추진계획은 산업도로 비산교 하부에 인근 중앙초등학교 통학로 개선과 쉼터를 조성하고 삼익아파트 뒤 하천제방에 화장실 설치와 안양천, 학의천 합류되는 쌍개울에 주민휴식공간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0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협약에 의하여 금년 3월 말까지 디자인 및 실시설계 등을 완료할 계획으로 시행 중에 있어 현재까지 사업계획에 대한 기본 계획안을 검토 중으로 확정된 도면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계획안이 확정되면 3월 중에 위원님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서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인덕원 승강기 설치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사유, 평촌역 승강기 설치와 추진사항 등 차이점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2007년 11월에 범계역에 대한 승강기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인덕원과 평촌역에 대한 승강기 설치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는 2008년 3월에 착공 2010년 11월에 완공할 계획으로 장기사업으로 예정공정보다 다소 지연된 사유는 5번 출구의 영산강 민물장어 앞에 인접한 보도변에 매설된 하수도 등 지하매설물 조사와 이설에 시일이 소요되었으며 또한 3번 출구에, 인덕원파출소 앞입니다. 주변 상가 빌딩에서 건물 앞 지하철 환기구 이설 및 위치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하는 등 민원 해결에 어려움이 있어 지연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서 예정된 사업기간 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자 합니다. 인덕원과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의 차이점은 인덕원역은 기존 출입구가 8개소로 엘리베이터 4개, 에스컬레이터 12대를 설치할 계획이며 현재 3번, 5번, 8번 출입구에 대한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평촌역은 기존 출입구가 3개소로 엘리베이터 3대, 에스컬레이터 14대를 설치할 계획이며 한국철도공사와 사업추진에 대한 합의를 하여 현재 시행협약체결 중에 있습니다. 이번 달에 협약을 완료하고 3월 중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55페이지 학의천 산책로 조성공사 계획에 의하면 폭이 1.5~2미터로 하고 있는데 보행 및 자전거이용객을 고려한 확장을 변경할 의향이 없는지와 전체 계획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학의천은 도심오염하천을 생명이 살아숨쉬고 자연 스스로 자정할 수 있는 자연형하천의 성공사례로 주민들은 산책하고 여가를 즐기는 친수공간으로 현재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천환경이 향상되면서 이용자수는 매년 증가하여 몇 년 전부터 자전거와 보행자가 뒤엉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의천의 기존 좌안에 자연발생한 오솔길을 활용 자연형하천 사업의 취지를 살리면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에서 즐거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금년 2월 4일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용역설계를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용역진행과정에서 주민설명회 및 시의회 간담회 등을 거쳐서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공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학의천 산책로는 폭 1.5미터에서 2미터로 교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으나 산책로폭이 넓어질수록 저수호안과 고수부지 간격이 넓어져 생물들의 생태통로가 차단되는 등 식생환경이 악화되고 단절될 수 있어 실시설계용역에서 이러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그 결과를 향후 전문가 및 지역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결정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님께서 안양4동 병목안로 확장공사 구간에 인도에 보도블럭 설치가 안 되고 공공디자인사업의 문제로 늦어진다고 하는데 사유를 설명하고 삼덕공원 정문 앞 물류센터 쪽의 인도폭이 좁아 통행의 불편이 초래되고 한전주가 설치돼서 또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조치계획, 석수역 보도육교, 박달동 보도육교에 케노피가 설치되는지 조감도 제출토록 하고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4동 병목안로 확장공사는 현재 연장 611미터 구간에 21미터의 폭으로 도로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삼덕공원 변에는 보․차도 경계석 설치가 완료되어 4월 초순에 예정인 삼덕공원 개장식 이전에 보도 포장을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보도포장이 다소 늦어지고 있는 사유는 도로개설공사 착공 이후 본 노선이 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우선 노선으로 최종 확정되어 보도 포장에 대한 디자인계획을 수립한 후 시공을 실시하도록 예술도시기획단과 협의가 이루어졌으나 공공디자인사업 기본설계 과정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어 디자인 시안이 현재까지 결정통보가 되지 않고 있어 현장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나 예술도시기획단과 긴밀히 협의하여 보도포장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물류센터 쪽에 인도폭이 좁은 곳에 대해서 관련해서 삼덕공원 정문 건너편 도로는 15미터의 폭원에 연장 65미터 구간으로 보도는 2미터로 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도상에 점유하고 있는 전력주는 금년도 8월 이내에 지중화사업 시행 시 철거를 지시하여 보행자통행에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향후 삼덕제지 물류센터 재건축 시에 건축선을 후퇴하여 보도를 추가 확보토록 협의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석수역 보도육교하고 박달동 육교 케노피 관련해서 케노피가 설치되는지 조감도 제출을 요구하신 사항은 석수역 보도육교는 중앙부 주탑 상징조형물로 인한 전체적인 케노피 설치는 불가하여 석수역에서 엘리베이터 위치까지 8미터만 케노피가 설치되며 박달동 보도육교는 상부 슬라브 전체에 케노피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수 보도육교는 조감도가 있으나 박달동 보도육교는 현재 육교설치 형식 등을 검토하는 단계로 조감도는 없습니다. 2월 중에 지역구 의원님을 비롯한 전문가를 모시고 보고회를 개최하여 설치형식을 우선 결정코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수암천 자연형하천 공사 삼덕공원 구간에 자연석 쌓기 재시공하고 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삼덕공원 구간 좌안에 식생방틀은 어류서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계획으로 2009년 공사계획을 검토하고자 2월 초에 현장을 출장 확인하여 도면과 현장시공현황 등을 검측한 결과 시공회사의 도면착오로 다르게 시공해서 재시공하도록 조치한 사항으로 2월 12일 철거작업을 시작해서 2월 19일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철저한 현장점검 및 확인 등을 통해서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삼성1, 5교 재가설 공사 조감도 제출 관련해서는 사진상으로 제출을 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암천 추진계획에 대해서 양지1교부터 2교 복개주차장 철거계획이 4월에 돼 있는데 주차장 조성공사 보상문제로 지연되고 있어 계획대로 가능한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는 2008년 5월까지 삼덕구간 복개주차장에 상주하여 있던 자생단체 및 지장물을 이전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복개철거공사를 착수 245미터 구간의 복개구간을 철거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하상에 돌출되어 있던 차집관로 철거작업을 착수 11월에 재설치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좌안 호안을 조성완료하고 우안 삼덕공원 측에 식생매트 및 초화류 식재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상류는 오작교 주변을 시작으로 성지교까지 1천 100미터 정비 중에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오작교에서 공군부대입구까지 정비공사와 삼덕공원 상류부터 안양3동 주민센터까지 복개 224미터를 철거 삼덕공원 구간과 연결되도록 4월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나 안양3동주민센터 복개구간 철거는 지역 주민의 주차문제를 고려해서 수암천변 주차장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추진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향후 주차장 조성사업 추진상황에 따라 긴밀히 협의, 주차문제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되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곽해동 위원님께서 안양천 주택관리용역에 대한 계획서 사본 제출과 연현중학교 도로개설공사 도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그거에 대한 도면은 기이 제출되어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님께서 자전거이용시설 정비계획에 박달로 등 박달동 지역에 배제되어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고 예술공원 내 기존 삼성5교 철거 후 현 위치에 간이교량, 징검다리 설치 관련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전거이용시설 정비계획에 박달로 등 박달1동 지역에 포함되어 있음을 지금 현재 계획되어 있는데 업무보고 후에 자전거이용시설 정비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용역사로부터 보고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존 삼성5교는 현재 철거가 완료되어 철거구간에 하상을 정리 중에 있는 상태이며 기존 삼성5교를 이용하던 건너편 상가주민 및 화장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보행자 횡단이 가능하도록 철거된 현 위치에 자연석 계단 및 징검다리를 금년 4월까지 설치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김기용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용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것 중에서 보충 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에 의하면 삼덕공원 앞에 삼덕물류센터 쪽이죠. 지금 제가 아까 질의했던 내용은 삼덕공원 쪽에 있는 인도를 말씀드린 거예요. 삼덕공원 쪽의 인도. 건너편 인도가 아니라고. 삼덕공원 쪽에 있는 인도. 보도블럭이 아직 설치가 안 돼 있다고. 거기에 한전 전주를 옮겨 심은 지가 얼마 안 됐어요. 이번에 삼덕공원하면서 전주를 심었다고. 전주, 한전주. 지금 제 말귀를 못 알아들으신 것 같아서,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김기용위원

그런데 그 인도폭을 넓힌다고요? 그 인도폭이 지금 양지3교인가요, 양지3교 못 가서 양지3교에 난간도 없다고. 이번에 하천정비사업하면서 난간도 없앴단 말이에요. 연계되는 도로, 인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시장 부위에는 대농 사시는 분들이 시장을 다 거기로 다닌다고 그런데 한전 전주가 바로 거기에 있어요. 그러므로 인해서 인도를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전주가. 그거 확인해보셨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임시로 일단 설치를 한 겁니다. 그것도 없앨 겁니다.

김기용위원

임시로 박아놓은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지중화 걔들이 잘못 시공을 한 것 같습니다.

김기용위원

글쎄, 한전주가 새로 심었는데 또 없애신다고 해서 지중화한다고 그러면 잘못된 것 아니냐 이거야. 한전 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주민들의 민원이 많아요. 그게 좁아서. 거기가.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거 저도 봤어요. 그런데 그건 임시로 중간에 박아놓은 건 임시로 박아놓은 겁니다.

김기용위원

글쎄,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저한테 많아서 내가 그걸 답변을 듣는 거라고. 그러니까 한전 전주를 다시 뽑을 거라고요? 그거 몇 달.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이 옆에 이 선이 길어서 중간에 그걸 임시로 설치한 거예요. 지중화를 걔들이 거기를 잘못됐어요.

김기용위원

잘못된 거죠. 그렇게 되면 지중화를 공사를 또 이중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한전에서 한 거죠. 저희가 한 건 아니죠.

김기용위원

우리 안양시 예산으로 나간 거 아니에요? 그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김기용위원

그러면 시 예산낭비아니냐는 거야. 애초에 감독을 잘하셨어야지. 그러면 지중화가 된다면 거기로 한전주를 심으면 안 되지. 문제가 있다고 내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양지3교죠? 양지3교에 난간 설치는 어떻게 할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것도 할거죠.

김기용위원

교량은 그대로 놔두고 난간만 새로 할거라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김기용위원

안전진단검사는 한 거예요? 그 교량? 문제 없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김기용위원

안전진단 결과가?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김기용위원

난간 설치는 어떤 식으로 하실 거예요? 그것도 공공디자인 심사받아야 되나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것도 아트시티심의나 그런 걸 받아서 할거예요.

김기용위원

그러면 시간 또 한참 걸리겠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이 마무리가 되는 대로.

김기용위원

지금 안양공고 올라가는 쪽에도 난간 설치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먼저 내가 전화상으로 얘기했더니 그것도 뭐 공공디자인 심사 중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답답한 게 또 두 번째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공공디자인도 사실 문제라고. 물론 우리 건설과장이 마음대로 하시는 건 아니지만 인도 하나도 지금 착공 못하고 있는 것도 공공디자인의 심사를 받는 중이라 못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결정이 안 돼서 못하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김기용위원

인도는 동절기에도 할 수 있는 거라고.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 상당히 높아요. 벌써 언제야, 공사한 지가. 그렇게 확폭해 놓고 인도 확보해 놓고 도로도 확폭해 놓고 공사가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 지금. 다 그게 공공디자인 심사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그렇게 보는 거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거기에서 기본계획이 나오고 설계 디자인이 나와야 우리가 그거 맞춰서 시공하는데 거기에서 안이 아직 안 나와서 그렇습니다.

김기용위원

그거 소장님도 말이죠. 독촉을 좀 하세요. 이거 공사진행이 이렇게 안 되는데 공공디자인에서 붙잡고 있어야 되겠느냐, 안양시 행정이 이렇게 돼야 되겠느냐는 거야. 공공디자인도 좋다 이거야. 내가 양 구청 업무보고 때도 지적을 했어요. 인도를 교체시켜야 되는데 알아, 구청 직원들이. 교체시켜야 되는데 공공디자인팀에서 붙잡고 있는 거야. 심사가 안 나왔다고 해서 못하고 있는 거야. 인도를. 답답하단 말이죠.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저도 그쪽에 계속 촉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오래 됐거든요.

김기용위원

오래 됐죠.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래서 촉구를 하고 있는데 아직 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만이라도 먼저 해달라 지금 계속 독촉을 하고 있거든요.

김기용위원

누가 안 해주는 거예요? 사실 개선해야 될 점이에요. 우리 안양시. 공공디자인팀 만들어서 모든 사업이 진행이 안 된단 말이야. 거기에서 붙잡고 있어서. 옛날에는 아트시티해서 그러더니 지금은 또 공공디자인 만들어서 거기에서 붙잡고 있고 말이죠. 안양공고 올라가는 난간도 사실 난 걱정이에요. 저녁에 사실 술에 취하신 분들이 가다가 하천으로 떨어져서 만약에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질 거냔 말이야. 난간도 얼른 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죠. 인도를 깔아놨어.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 부분 난간은 저희가 당초에 설계돼 있는 것이 지금 우리가 자연형하천을 만들면서 삼성천하고 또 이 부분하고 또 틀리고요. 이 수암천도 이 부분하고 상류에 공군부대 가는 데하고 또 틀리거든요. 난간의 형태가. 왜냐하면 그쪽에는 자연하고 어울리는 이런 난간이 돼야 되고 우리 삼덕공원 앞에 이런 데는 주택가들이 밀집돼 있고 상가들이 밀집돼 있으니까 거기하고 어울리는 난간을 설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난간 모델을 가지고 검토를 하는데 조만간에 그쪽에.

김기용위원

글쎄 그것도 그래요. 우리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한 지가 언제야? 그러면 난간도 미리 계산을 해서 계획을 잡아서 디자인팀에서 나와있어야지. 그게.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지금 변경돼서 나와.

김기용위원

손발이 안 맞는 거야.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동절기가 끝나면 바로 시작할거예요. 기초가 들어가.

김기용위원

언제냐 이거야. 난 이런 게 답답해서 소장님 좀 얘기하세요. 사실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같으면 내가 혼쭐 좀 내고 싶어. 우리 의회에서는 총무경제위원회 소관이란 말이야. 또 그게.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하여튼 독촉을 하겠습니다.

김기용위원

서둘러서 하시고요. 그다음에 또 김명철 과장님, 자연형하천 수암천 자연석 뜯어내고 있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아까 내가 지적했잖아요? 그것도 그래. 우리 공무원분들 행정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누가 현장에 나가있느냐 이거야. 감리만 믿고 있다 보니까 그런 착오가 생기는 거 아니냐 이거야. 물론 감리단이 우리 공무원보다 기술적인 면에서 더 우수하지. 그렇지만 모든 책임은 우리 공무원들이 져야 될 거 아니냐는 거야. 관계 공무원들이 져야 될 거 아니냐 이거야. 이것도 재시공을 해? 우리 시민들이 볼 때 어떻게 보겠어요? 몇 달 만에 공사를 또 재시공을 해?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냐는 거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공사가 잘못 됐다면서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앞으로 방틀이라고 하는데 방틀을 그 친구들이 도면상하고 좀 저거를 착각해서 그걸 뒤로 밀라고.

김기용위원

뒤로 후퇴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런 게 왜 애초에 감리단하고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뭐했느냐는 거야. 이 자리가 행정감사 자리는 아니지만 제가 지난번 행정감사 때도 걱정이 돼서 모든 걸 그때도 지적했지 않습니까? 이것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이거야. 벌써 공사한 지 몇 달 만에 또 뜯어내고 말이죠. 자원낭비 아니냐는 거야. 그 부분은 인정하시는 거죠? 잘못된 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그래서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시키고 그건 시공회사에서 책임지고 부담해서 해라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기용위원

앞으로 그렇게 재시공하지 않도록 사전에 잘하세요. 그다음에 삼성1, 5교는 제가 조감도를 통해서 봤고요. 삼성2교도 지금 교량을 새로 설치하는 건가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있는 거 지금 현재 잘라놓은 부분이잖아요? 복개됐던 것 아닙니까? 원래? 그걸 잘라낸 부분이 현재 하얗게 콘크리트 형태로 돼 있는 걸 보수정비하는 거죠.

김기용위원

보수정비죠? 전에도 예산 저희가 하려던 걸 삭감시켰단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기억이 나는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보수한 거니까. 이게 새로 놓은 건 아니고. 지금 있는 거 그대로.

김기용위원

사진상 조감도 봐서는 새로한 것 같아 보여서 내가 질의한 거예요. 이거 예산 틀림없이 안 세워줬는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김기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방축로 확장공사가 지금 4월에 착공하는데는 지장이 없는 거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이상 없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가 하루가 급한데 이걸 11월까지 약 7개월이 걸립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보상협의되면 저희가 바로, 지금 현재.
형수

인형수위원

착공이 4월인데 11월이 준공이라고 여기 업무보고에 하셨잖아요? 지금? 이렇게 오래 걸립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장물 이설시키고 그런 작업이 좀 걸려서.
형수

인형수위원

그거 얼마나 걸려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나무 같은 것도 엄청.
형수

인형수위원

일주일이면 되지 않아요? 지장물 철거하는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나무 같은 것도 그냥 바로 되는 게 아니라 어떤 시기가 있고 그래서.
형수

인형수위원

시기가 4월 달에 옮기지 못할 시기입니까? 옮길 장소를 미리 만들어놓으면 캐서 옮기면 되는 거고 그때 가서 옮길 장소 찾아서 옮기는데 한 달 이런 식으로 잡는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건 아니죠.
형수

인형수위원

그럼 어떻게 하실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저희가 4월에 착공을 해서 최대한 당기려고 하는 거죠. 계획은 그렇게 잡아놨지만.
형수

인형수위원

얼마나 걸릴 것 같습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한 4개월 정도는 잡아야죠. 4, 5개월.
형수

인형수위원

그거 40미터 하는데요? 그러면 도로구조를 어떻게 하는 거죠? 도로구조가 어떻게 되냐고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금 우리가 11월 달 잡았지만.
형수

인형수위원

얼마 걸리냐니까요. 빨리 하면.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한 4, 5개월 정도. 최소 우리가 잡은 건 8월 달까지는 마무리 지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죠.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면 제 생각에는 두 달이면 뒤집어 쓸 겁니다. 급한 건 급한 대로 추진하면 되는데 그냥 공무원들 책임 안 지려고 4월 착공 7개월 넉넉히 잡아놓고 세월아 네월아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도 거기가 얼마나 밀려서 우회도로가 또 밀리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최대한 빨리 해보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힘들어하는 거거든요. 거기 버스가 그걸 한 번에 못 통과해요. 지금. 하여튼간 이거 3개월 이내로 끝내세요. 가능합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노력해보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뒤에 팀장은 된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평촌로 자전거전용도로 계획을 용역발주내용을 설명해달라고 했는데 용역 계약했나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적격심사 중입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심사중이에요. 자격.
형수

인형수위원

용역비가 얼마죠?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7천 476만 4천원입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전체 공사비가 줄어들어서 1억 얼마짜리가 줄어든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과장님 답변하세요. 용역내용에 지질조사니 이런 게 있는데 이게 지금 설계용역입니까? 용역을 위한 용역입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질조사 그런 얘기는 안 했는데요.
형수

인형수위원

내용을 자세히 좀 다시 주시고요. 지금 저희가 예산안 통과할 때 이게 얼마나 힘들게 통과한 지는 아시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런데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이 지금 없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용역을 줬지 않습니까? 그래서.
형수

인형수위원

용역을 주는데 그러면 갑이 여기는 이렇게, 이렇게 해주시오라고 용역을 내보내야지. 좋게 해주시오 이러고 용역 내보낸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우리 교통량 조사 같은 거라든지 자전거보행자.
형수

인형수위원

교통량 조사는 지금 안양시 용역 나온 것만 보면 거기가 첨두시간에 몇 대 다 나와있거든요. 왜 불필요한 걸 넣습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거기에 자전거 통행량이라든지 보도상 설치.
형수

인형수위원

자전거 통행량 보면 몰라요? 하루에 몇 대 지나갈 것 같아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차로 축소 같은 거라든지 차로폭 조정 그다음에 분리방안 또 폭, 재질 이런 것 같은 것도.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만약에 안 나오면 자전거전용도로 안 하실 겁니까? 교통량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는 하루에 10대밖에 안 되고 자동차가 많다, 불합리하다 그러면 안 하실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금 우리가 용역 준 목적이 뭡니까? 자전거도로 설치하기 위한 거잖아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를 좀 같이 해보려고 하는 차원에서 용역내용을 포함한 거죠.
형수

인형수위원

봐요. 그러면 이거 안양시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계획 이거 얼마 들었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약 5천 정도 들었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얼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5천이요.
형수

인형수위원

5천만원 들었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런데 이거 말고 또 지금 7천만원 들여서 그 용역을 또 하는 거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실시설계용역이죠. 계획이고.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아주 답답하다는 거죠. 지금 구청에서는 자체 설계해서 지금 다 자전거도로를 도면을 다 맞춰서 발주를 하는데 본청에서 유능하시다는 분들이 책임지기 싫으니까 다 용역만 내보내고 있잖아요? 그런데 용역을 내보낼 때 그렇지 않습니까? 갑이 을한테 용역을 주는데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해주시오라는 기본적인 아이디어가 있고 하는 거지. 이거 타당성부터 다시 조사해서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라 이건 너무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책임감도 없고 하려는 의지도 없고 하라니까, 저 이거 예산 다룰 때 굉장히 힘들게 지금 세웠거든요. 그런데 실제 그렇게 힘들게 세워줬으면 담당 팀에서는 진짜 이거 제대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의지로 계획을 세우셔야지. 지금 벌써 한 달이 훨씬 지났는데도 아무 계획이 없고 지금 그때 제출한 도면에는 현황, 계획 다 나와있는데 지금 지난 다음에 지금 계획도면하니까 그마저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구청에서 자전거도로 지금 다 개설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표준안 만드셨어요? 그것도 실시설계용역 또 따로 내보내야 되나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아니요. 그건 우리가.
형수

인형수위원

내보냈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아직 안 내보냈죠. 승인이 아직 안 돼서. 경기도 승인이 안 돼서.
형수

인형수위원

아니, 경기도 승인이 중요한 게 아니라 보도폭 5미터에 자전거도로 설치할 경우에 지금 차도 쪽으로 설치할 겁니까? 아니면 건물.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런 지침은 내려보낸 규정이 있어요. 저희가. 구청에.
형수

인형수위원

우리가 지금 구청 받아보니까 지금 기존에 있는 것 뜯어서 그대로 고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자전거이용시설 정비계획에 보면 다 바꾸게 돼 있어요. 이거 알고 계세요? 다 자세히 보셨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차로 쪽에 설치하게 돼 있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런데 구에서는 어떻게 하는 줄 아세요? 그리고 자전거도로 이건 구청 다르고 본청 다르면 이거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본청에서 구에서 하는 것까지 컨트롤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벌써 공사발주 다 했어요. 제가 그렇게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아직도 안 내려보낸 것 아닙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우리가 공문은 시행했어요. 차로 쪽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게끔 보냈는데 불가피한 경우가 있을 겁니다. 구청에서.
형수

인형수위원

만안구청에 중앙로 자전거도로 개선을 한다는데 아직 계획안이 없어요. 그래서 왜 계획조차 못 세웠느냐고 하니까 본청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내려올 겁니다. 표준안을 만들어서 내려보낸다고 합니다. 그렇게 답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기발주라고 해서 다 벌써 계약을 하는데 이런 부분은 본청에서 빨리 결정을 해야죠. 답답함을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양천 명소화사업 같은 경우도 뭐 새로 바뀐 게 없네요. 아직도 1개월 반이 지나갔는데. 지금 안양천 명소화사업도 이거 지금 많은 위원들이 이거 과연 필요한 거야라고 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강력한 추진의사가 있으니까 그러면 한번 1단계 먼저 해보자 이렇게 해서 된 거예요. 그래서 이걸 계속 추진하고 싶으시면 1단계사업에 대해서 충분히 위원들한테 설명이 돼야 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잖아요? 지금?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금 계약이 돼서 검토 중에 있다고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고 안이 아직 안 나왔으니까 그거 나오는 대로 위원님들한테 간담회 등 이런 것을 거쳐서 보고하겠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형수

인형수위원

알겠습니다. 자전거도로에 대해서는 표준안을 빨리 만드셔서 지금 각 구청이나 본청에 사업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주시고 지금 자전거도로는 자전거도로대로 녹지과에서는 녹지기본계획에 의해서 녹지확보도 있고 이게 전부 지금 용역만 많이 나갔지 서로 연계돼서 이렇게 하는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특히 건설사업소가 중심이 돼서 정리를 해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것 좀 빨리 좀 해서 내려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입니다. 건설과가 업무가 많기 때문에 연초에 주요업무보고 하면서 혼나시는 것 같아요. 김명철 건설과장님께 업무보고서 44페이지에 있는 호현마을 주변 도로개설공사와 관련돼서 조금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141억원 정도 되는데 현재까지 예산확보를 보니까 85억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업기간을 내년 11월에 마무리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런 예산확보 추이로 봤을 때 이 사업 제대로 하기가 좀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141억인데 현재까지 85억 6천 800만원이 저희가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보상을 그 돈으로 일단 보상을 전체 주고 모자라는 것은 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확보해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박현배위원

이거 제가 봤을 때 예산확보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보상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협의를 빨리 좀 그리고 실무자들이 적극적으로 보상협의에 나서야 된다 이런 말씀 덧붙여서 드리고요. 48페이지에 있는 박달동 대림아파트 앞 보도육교 설치공사와 관련돼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추진계획을 보면 올 2월에 육교에 대한 디자인이라든가 형식을 결정하겠다 이런 계획을 갖고 계신데 이게 어쨌든 지금 시흥시에서 넘어오는 안양시 시계인데 기본적인 디자인 방향이라든가 이런 게 좀 나름대로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교통행정과에서 CCTV를 교통섬에 세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행감할 때도 그런 얘기를 이전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일반 보도육교가 아니라 조금 랜드마크화 할 거면 그게 어떻게 보면 흉물로 자리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부서하고 협의해야 된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하면 충훈2교로 넘어가는 이쪽하고도 연계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쪽에 대한 그쪽에 보도 자체가 좁기 때문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CCTV 그건 이전조치를 할거고요. 박달우회도로 충훈교 넘어가는 거기는 같이 연계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디자인하고 형식이 검토 중에 있기 때문에 그건 아직까지 위치만 이렇게 우리가 파악했지 거기에 대한 육교 그거에 대한 형식이 아직 덜 결정이 돼서 거기까지는 아직 검토를 못했습니다.

박현배위원

구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고요. 사업연도를 물론 2010년까지 해놨기 때문에 물리적인 시간은 가능하지만 어떻게 보면 또 그런 준비가 부족하면 당초 계획대로 좋은 작품이 못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신경 써주시고요. 주요업무보고서에는 없지만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세월교 부분은 언제부터 사업을 시작하실 계획이세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2월이요. 2월 20일 경이면 착공할 겁니다.

박현배위원

보도폭이 지금 알려진 건 4미터 정도 되어 있는데 그러면 그건 보도를 그러니까 일반 예를 들어서 유모차라든가.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다 갈 수 있게, 세월교니까 홍수 날 때는 넘치고 홍수 안 넘칠 때는 넘어갈 수 있게.

박현배위원

이번에 대보름축제 안양천에서 한 축제 때 많은 분들이 그런 말씀을 주신 적이 있는데요. 시장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리더라고요. 지금 세월교 있는 곳하고 박석교 있는 곳하고 해서 징검다리가 전혀 없다, 오히려 그 구간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이번에 행사 치른 곳에. 여기에 징검다리가 필요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보실 용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금 현재 우리 징검다리 놓는 것은 대개 여울하고 소 그다음에 사람들이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징검다리를 만드는데 지금 당초계획에는 거기는 없어요. 그래서 물이 어느 정도 고이면 그 상류까지 고이게끔 이런 다단계 계단식으로 쭉 내려가는데 그 계획에는 없는데 그 관련해서 꼭 설치가, 거기는 교량들도 다 있고 그런데 꼭 그게 설치가 필요한 건지, 지금 박달동에 너무 많이 설치했다고 또 그러는데.

박현배위원

그러시죠. 아마 인위적인 게 너무 많이 가미되는 것보다는 자연적인 게 가장 맞는 거죠. 그래서 자연형이 아니라 자연하천으로 이제 바뀌어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지금 호안정비를 다 한 상태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한전 지중화 사업과 관련돼서 좀 제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거의 흉물이거든요. 주변기기들을 보도 쪽에 다 설치해놔서 상당히 특히 만안 같은 경우에는 구도시이기 때문에 상당히 흉물입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고민을 좀 해봤는데 그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일전에 브라질인가 가보니까 그런 시설이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박달로 같은 곳에 중앙에 중앙분리대라든가 화단 이렇게 정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한전하고 아니면 이후라도 중앙분리대 쪽에 좀 지하로 설치하는 것은 어떤지, 제가 어제 왜냐하면 만안구청장께서 저희 지역으로 오셔서 야간순찰을 하면서 교통표지판이라든가 이런 것 굉장히 문제가 있더라고요. 저희 만안이. 그래서 그 부분은 구청장님께서 시장님한테 다시 한 번 보고말씀을 드린다고 했는데 앞으로 지중화사업에 있어서는 특히 만안구가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기존에 도로사정이라든가 보도사정을 봤을 때는 오히려 중앙분리대 그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 이런 부분도 해당 부서에서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저도 동감을 하는데요. 지금 도로구조상 교통이 중앙로 같은 곳은 중앙분리대 같은 것을 한다면 차선이 없어지게 되고 박달로 같은 경우에도 특히 그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전하고 협의를 해서 자기네 우리 공공용지나 또 어떤 조그마한 소규모 공원 이런 부분에 넣을 수 있게끔 협의를 해서 될 수 있으면 거리에서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그런 것은 이전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이전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현배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인형수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주셨는데 자전거 이른바 얘기하는 전용도로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 로드맵이 나와야 된다, 일선 구청에서도 그런 말씀들 다 주시고요. 그래서 저는 단기적으로 너무 올해 하는 사업에 치중할 게 아니라 전체적인 계획 내지는 지침서를 본청에서 마련해서 그런 매뉴얼을 좀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만안구에 뉴타운도 있고 5동, 9동 같은 주거환경지구사업 같은 곳은 확정안은 아니지만 가안 같은 것을 미리 만들어놔서 그러니까 그게 예산이 이중으로 중복 예산투자도 안 되고 하기 때문에 조금 어렵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오히려 그게 맞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우리 인형수 위원님이 말씀드린 것처럼 이 자전거도로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 이게 선행적으로 수립되는 게 맞다 이런 의견을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금 어떤 지침이나 이런 것은 지금 저희가 마련 중에 있고 기본적인 거라든지 차로로 차로하고 가까운 보도상에 자전거도로 설치하는 게 원칙이다 이런 지침으로 공문상으로 우선 보냈고 거기에 세세하게 포장재료라든지 뭘 어떻게 써라 이런 것까지는 아직까지 그런 건 안 했는데 지금 정비계획이나 이런 게 경기도의 승인이 되면 경찰서하고도 협의가 되면 지침을 세부적인 건 더 자세히 해서 바로 지침을 내려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해동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과장님, 용역계약서 보니까, 보고 계시나요? 이게 기간이 언제죠? 용역기간이? 3월 9일까지인가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3월 9일까지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올해는 줘야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올해 다시 발주해야죠.
해동

곽해동위원

이거 수의계약입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공개입찰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언제 공개입찰하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게 끝나기 전에 계약이 돼야 되니까 2월 중에는 해야 되죠.
해동

곽해동위원

이게 제가 지난 10일 날 새마을지회에 가니까 이거 맞는 것 같은데, 안양천 위탁관리해서 새마을지회장이 우리 안양 이필운 시장하고 우리 도시건설위원장님들 이렇게 해서 새마을지회에 주는 것으로 거의 70퍼센트 확정됐다고 얘기하던데 가능합니까? 이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이건 원래 공개입찰을 통해서 업체가 선정이 됐거든요.
해동

곽해동위원

그런데 어떻게 새마을지회장은 이런 말을 하셔서 새마을지도자나 부녀회원님들이 굉장히 그거 들떠있어요. 이거 2억 3천을 우리가 안양새마을지회에 주시면 간단하게 장화 사고 이렇게 간단하게 해주면 한 2억 정도가 수익사업이 돼서 우리 새마을지도자나 부녀회 자녀분들 장학금이라고 하던데요? 이거 한번 시장하고 말씀하셔서 내일 본회의장으로 갖다 주실래요?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 그 내용 했는가 안 했는가, 이 내용이 시장하고 지회장하고 이렇게 한번 만나서 약 70퍼센트 정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시장이 답했는가 이야기해줄래요? 한번 물어보세요. 시장한테. 오늘 가서 보고해서 확인해 달라고요. 이게 왜냐하면 우리 봉사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들떠있어요. 지금. 자녀분들 한 2억 정도를 장학금을 준다고, 장학금을. 이거 확실히 다시 알아보고 해주시고요. 내일 본회의장으로 갖다주세요. 자료. 그리고 두 번째, 연현중학교 도로개설 있잖아요? 이게 저번에 도로가 그거 됐죠? 변경.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도시계획변경 요청했죠.
해동

곽해동위원

했는데 제가 저번에 말씀하시기는 과장님이 주민들이 변경하더라도 좋다고 인정했다고 하는데 제가 지난 12월 달에 우리 송년회 때 가보니까 연현마을 주민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이거에 대해서. 누구 만났어요? 연현마을 주민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관리소장하고 대표들 만났는데요.
해동

곽해동위원

대표자 누구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동대표.
해동

곽해동위원

동대표 이름 누구인지 아세요? 얼굴 보면 아세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이번에.
해동

곽해동위원

변경된 거 좋다는 거예요? 그분들이? 그분들이 좋다고 서명했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설명은 했죠. 이번에 왔을 때.
해동

곽해동위원

그분들이 반대 안 하고 좋다고 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도로개설에 대한 것은 크게 얘기는 안 했는데 거기 연결되는 어디 아파트 있잖아요? 새로 한신아파트 짓는데 그거하고 연결되는 거 자기네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얘기는 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노선변경하는 거 말이에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노선변경에 대해서는 얘기를 그 사람들이 안 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물어보니까 다시 변경하라 그 말 했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우리가 변경된 것에 대한 건 설명을 해줬고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건 자기네 LG아파트 단지하고 한신아파트하고 연결되는 그 부분이 거기 연결시키는 건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거기에 단지 내 자기네 아파트 단지 지나가는 건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이런 식으로 얘기하던데요.
해동

곽해동위원

주민들을 내가 만나보니까 노선을 그냥 변경 안 하고 이대로 내버려두면 중간에 400평 되는 거 이거가지고 주민들은 우리 안양시에서 사서 시립어린이집 같은 것 놀이터, 쉼터 좀 만들어달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반대를 안 했지? 왜? 동대표하고 관리소장 반대 안 했습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찾아왔었죠. 저희한테.
해동

곽해동위원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곽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혁록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건설과장에게 몇 가지 모르는 사항 질의 좀 하겠습니다. 첫 번째 업무보고 55, 학의천변 다리 설치가 다섯 군데라고 했는데 어디어디입니까? 무슨 다리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하천고수부지 이상에 정보산업고등학교인가요? 거기 그 옆에 보면 삼련박스로 이렇게 하천까지 연결돼 있는 데 있잖아요? 하수도하고 고수부지 그 사이에 종으로 가는.
혁록

권혁록위원

징검다리.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징검다리가 아니고 교량을 놔서 거기로 가게끔
혁록

권혁록위원

횡으로 가는 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종으로 가는 거.
혁록

권혁록위원

중간중간에.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중간중간에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바로 갈 수 있게.
혁록

권혁록위원

앞으로 보행자를 위해서 설치하려고 하는 겁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그리고 평촌역 승강기에 대해서 지금 이거 2009년 1월 실시설계 계약했어요? 여기 업무보고에는 2009년 1월 달에 실시설계용역 계약을 한다고 했는데 하셨냐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평촌역이요?
혁록

권혁록위원

평촌역 승강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설계가 끝나서 협약을 해야죠. 우리 시하고 철도청하고.
혁록

권혁록위원

협약 아직 안 되셨어?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언제 하실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이 달 중으로 완료할 겁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이거 약정대로 추진실적대로 계획이 되겠어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빨리 착공해 주시기 바라면서 저희 동료 위원들이 여러 가지 질의를 했는데 제가 마무리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 이런 승강기라든지 우리가 외의 기술을 가진 것은 용역사업 같은 것이 필요도 하겠는데 이거 자전거, 보도, 육교 같은 것은 말입니다. 사실 전부 안양시는 용역의 의존도가 너무 심해. 지금 우리 공무원 자체들이 송 소장님 공사시설 같은 데 전문기술자 아니에요? 그런데 하자도 많지만. 그런데 전문이 좀 필요할 것 같아. 그래서 자체적으로 엊그저께 동안구 자전거도로팀 칭찬 좀 해줬는데 우리 팀장 이하급들 좀 건축설계사 자문 받아서 아이디어를 내서 용역비 좀 줄여봐요. 꼭 필요한 것은 해야 되지만 굳이 이만한 1, 2억 짜리도 용역 내서, 실시설계해서 하자 없이 튼튼하게 하면 되지. 용역이라는 걸 가만히 제가 의정생활하면서 보니까 각 시․도가 다 똑같은 공히 특이사항인데 발주회사가 거의 똑같아. 똑같은 표본이라든지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아이디어가지고 거기에 문구만 조금씩 틀려서 이렇게 주고 이렇게 주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좀 지양해야 될, 예산 축내지 않는 사업이 용역사업인 것 같아. 송 소장님께 특별히 부탁드리고 싶고 우리 김 과장님께 도로개설 시에 우리 안양시가 금년에 도로 불법주정차 이걸 해결 못하는 게 우리 안양시의 큰 난관인데 특히 거기에 대해서 또 도로미관을 해치는 L형측구나 볼라드나 도로변 이거 뽈대 박는 거라든지 이런 것이 도로 구조상의 문제가 있다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지금 도로개설을 많이 하니까 기존 도로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도로개설 시에 우리가 가까이 각 해외를 다녀보면 호주 시드니에 가보면 중심가에 가면 제가 언젠가도 발언을 한번 했어요. 도로 L형측구를 차가 침범하지 않게끔 적정선을 올려서 인도나 장애인이나 자전거가 다니는 곳은 1미터나 1미터 50정도를 이렇게 파서 V자 형식으로 하면 돼. 볼라드, 뽈대 이거 박는 돈이 진짜 웬만한 예산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요. 하나에 얼마씩입니까? 근 40만원이 넘잖아? 그런데 호주 시드니에 중심가에 가보면 도로하고 인도하고 보도하고 차이 L형측구가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차가 올라가지를 못해. 거기에서 인도나 횡단보도나 노약자, 장애인이 다니게끔 하는 곳은 V자로 1미터 50 딱 파서 그거만 다니게끔 차는 못 들어가게. 이런 형태가 도로미관에도 굉장히 좋고 워싱턴이나 이런 곳에 가도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냥 돈 쳐바르는데는 1등이야. 우리 안양시는. 볼라드나. 제 말씀 좀 생각해보시고 참고사항으로 그게 도로법에 저촉이 안 된다든지 이런 것도 좋은 생각이에요. 된다면 우리나라 표준도로법에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 방법도 처음 신설도로에는 한번 사용해 볼 만하다 이거야. 김 과장님, 송 소장님, 어때요? 몰라요? 그 내용에 대해서?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지금 설명들은 것 가지고 어떤 모형인지가 대충은 잡히긴 잡히는데요. 공부 좀 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연구 검토해 보시라고. 여러 가지 미관이나.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기존 도로에 보도가 가뜩이나 좁은데 그건 좀 어렵고 새로 도로가 넓게 난다든가 이런 부분에 아마 해당이 될 것 같아요.
혁록

권혁록위원

도로 넓고 좁고는 관계가 없어요. 내 말은 보도하고 차도하고 명확한 구분을 하기 위해서 하는 소리야.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보도하고 차도하고 명확하게 구분을 하기 위해서 보․차도 경계석을 높게 놨다는 얘기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보도로 차들이 올라가는 부분은 뭐냐하면 장애자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타기 위해서 턱 낮춰 놓은 부분이 문제거든요.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횡단보도나 장애인이 다닐 수 있는 길은 V자로 이렇게 해서 1미터 50이라든지 1미터라든지 장애인차가 다닐 수 있도록 그것만 파주면서 올라가면 돼요. 차만 못 들어가게 한다니까.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램프식으로 이렇게 만들라는 얘기죠?
혁록

권혁록위원

그거 다 겸해서 얘기하는 거야.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사진 찍어온 것 있으면 보여주시고요.
혁록

권혁록위원

내가 다시 시드니를 가봐야 되는데. 파일을 보면 있긴 있을 건데.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무슨 그림인지 와요. 오는데.
혁록

권혁록위원

내 말은 그렇게 됨으로써 도로개설을 하면서도 그 외에 도로변에 뽈대 박고 볼라드 박고.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흉물인 건, 흉물이에요.
혁록

권혁록위원

내 말이 그 말이야. 도로하고 보도하고 구분하는 L형측구를 도로교통법에 위배되지 않으면 그 방법이 좋다 이거야. 현재 도로에서 인도까지 몇 미터, 몇 센티미터다 보통 25센티미터에서 30센티미터 되겠지. 그런데 그걸 약간 더 상향조정하면 바퀴가 못 올라가. 큰 차 아니면. 내 말씀이 그 말이란 말이야. 그러면 그런 지장물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지.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래서 내가 조금 있다 교통시설과에도 얘기하겠지만 각종 도로에 장애물 설치를 하는 바람에 대형사고가 더 난다 이거야. 그 대형사고 나는 시설물 설치한 안양시가 그 대형사고는 무조건 책임을 져야 되는 게 아마 법적인 상황일 거예요. 이따 내가 시설과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좀 참고삼아서 우리 송 소장님이 명쾌한 머리를 써서 아름다운 안양시가 되도록, 맨 도로에 그냥 이런 시설물 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여튼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제가 오전 질의가 없었기 때문에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전에 보도 보니까 저희 역사에 승강기 설치하겠다 이런 계획이 발표된 게 있는데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하는 건지 지금 자료에 의하면 평촌역하고 인덕원역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보도화된 것 보면 저희 만안구 같은 경우 4개 역사가 있지 않습니까? 승강기 어떻게 설치할 건지.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건 철도청에서, 국토해양부에서 철도청에 육교 지금 현재 계단으로 돼 있는 승강장 같은 곳은 엘리베이터로 설치하는 걸로 설계가 작년 12월에 다 끝마쳤어요. 그래서 먼저 신문보도상과 같이 엘리베이터를 추가로 설치하는 것으로 이렇게 설계가 완료됐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사업시행을 금년도에 하겠다 하는 내용인데요.

박현배위원

그러면 최소한 철도공사하고 안양시하고 협약을 체결한다든가 이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건 아니고 전액 국비로 설치하는 겁니다.

박현배위원

기존에.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기존 역에.

박현배위원

기존 역에 대해서는 철도 공사에서 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국비로 자기네가 설치하는 겁니다.

박현배위원

올해 계획인가요? 그게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박현배위원

그 내용이 있으면 한번 그걸 서면으로 한번 자료를 주시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안양천 정비공사를 하고 있는데 특히 우리가 여기에서 봤을 때 좌안 그러니까 박달동 쪽 보면 최소한의 편의시설이라든가 체육시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자연 하천에 자꾸 인위적인 걸 만들어놓는 것은 과히 좋진 않지만 시민들께서 그래도 일단 기본적인 편의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을 하십니다. 상대적으로 그 구간을 보면 물론 국가 하천이지만 편의시설이 전무한 상태거든요. 향후에 안양천 정비사업하시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지금 내가 기억하기로는 충훈부에 롤러스케이트장이나 농구장이나 이런 편의시설하고 저희가 안양천명소화사업에 일환으로 화장실 설치하고 거기에 관람석이나 이런 것도 할거고 저 밑으로 제일탄소 밑으로는 생태 습지를 만들 계획이고 중간중간에 쉼터를 만들 계획으로 지금 있는데, 그러니까 정확하게 제가 세세하게는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

그 정도면 세세하게 잘 아시는 거고요. 어쨌든 우리 국가구간에 대해서 우리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제대로 얘기 못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제가 판단할 때 지금 하천에 있는 주차장이라고 보는 겁니다. 주차장 확보계획 저는 갖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향후에 어떻게, 그냥 막연하게 뉴타운 사업 개발되면 이루어집니다. 이건 제가 봤을 때 불성실한 거고요. 전 부분적이지만 주차대책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김명철 과장님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한번 마지막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현재 국가하천에는 기존에 있는 주차장은 일단 50퍼센트 이상을 줄이는 것으로 계획이 됐어요. 그리고 그 50퍼센트도 뉴타운 사업지구 내에 있는 것은 그때 가서 50퍼센트 다 철거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삼거리, 안양대교하고 철교 사이에 거기는 주차장이 사실상 전무한데 먼저 민원이 발생한 지역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서울청에 그때 주민들이 제안한 게 하천 방향 물 흐르는 방향으로 한 줄 이렇게 해주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 제안을 했었는데 그건 지금 현재 입장에서는 그건 어떻게 주민들 입장에서도 생각해줘야 될 것 같다 저도 그렇게 서울청에 얘기를 했고요. 그런데 서울청에서는 아직도 거기까지는 검토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박현배위원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뭐냐하면 뉴타운 사업이라는 게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죠. 그리고 뉴타운 사업의 기본적인 사업기간이 15년입니다. 15년. 이제 한 2년 정도 시작된 겁니다. 그러면 10년 이상을 지금 우리 안양시가 너무 제가 봤을 때는 물론 도시가 신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만안구가 갖고 있는 제한이 있지만 제가 봤었을 때는 너무 궁색한 변명이 아닌가 생각하고 기존에 주변 분들은 아이디어 내시는 분들이 계세요. 기존에 박달우회도로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진성장어 민물장어 지나서 그 도로 지하를 예를 들어서 주차장으로 활용한다든가 이런 생각들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향후에 뉴타운 사업이라는 게 지금 말씀주신 대로 그 구간이 다 뉴타운 사업 지역이기 때문에 10년 이상 있다가 어쨌든 해소방안이 새롭게 도시가 조성되면서 해결방안이 나온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책임성이 떨어진다고 보고요. 그전이라도 저희가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저희가 아주 제한적인 면적에서 그런 용도로 쓰긴 어렵지만 그런 것을 해결해야 된다고 보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한번 너무 단기적으로 내가 해결하겠다 이거보다는 과장님이 계실 때 아이디어를 한번 계획을 내서 예를 들어서 3년, 5년 걸리더라도 그게 저는 맞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런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딱 두 가지만 간략하게 보충 질의드리겠습니다. 학의천 산책로 사업 개선사업이 있는데 저희는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조금 아까도 용역보고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을 자연형으로 해서 계속 어떤 이게 참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대안방법은 우리는 하천을 이용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자전거도로든 인도든 확실히 두개 선을 하나 정확하게 그어서 과감한 어떤 그런 시범모델을 좀 해보고 싶은데 그냥 있는 거에서 아니면 제가 봐서 아니면 지금 보폭이 1.5미터에서 2미터로 되어 있는데 1.5미터 자전거도로 아니면 1.5미터 인도 설치를 하든지 어떤 둘 중에 하나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아닌가요? 과장님?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산책로 자체가 자전거는 갈 수 없게끔 하려고 합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러면 그 바닥은 뭘로 설치하실 거예요? 계획이?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건 생태나 현재 하천 이런 거 여러 가지 고려해서 제일 피해를 최소화하는 걸로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그냥 거기에 콘크리트로 할 수도 없고 투수콘 같은 걸로 쓸 수도 없고 소일시멘트라고 해서 물도 투수되는 것도 있는 그런 공법도 있는 여러 가지 공법이 있습니다. 그런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선택을 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러면 기존에 있는 예를 들면 올라가다 보면 비산대교에서 그러면 오는 쪽은 오솔길로 해서 만약에 사람이 다니는 쪽으로 하고 기존에 있던 것은 만약에 전용으로 자전거도로만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할 수는 없나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그게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거기 기존에 출입하는 진․출입로가 다 좌안 쪽에 있고 올라가면서 좌측으로 있고 또 민가 주택이나 다 거기 학의천 부분에는 좌측에 있고 우측은 거의 공장 이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아무튼 이거 한번 하실 때 의회에서 검토 좀 했으면 좋겠고요. 보고회식으로 간략하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간담회라도 가지려고 합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리고 한 가지 안양천 쪽에 지금 아까 보령교하고 호계교 사이에 화장실 진입로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명철 건설과장님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김명철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재준 교통행정과장님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07분 회의중지

15시 24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형수 위원님께서 교통혼잡지역 소통개선사업과 관련해서 2009년도 본예산 심의 시하고 비교해서 변경사항이 있는지에 대해서 도면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누차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교통개선사업은 이게 경기도에서 모든 것을 주관해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31개 시․군이. 그래서 우리 시의 교통혼잡 대상사업은 14개소에서 금년도 도가 재정취약여건으로 해서 우선적으로 1단계로 3개소에 대한 20퍼센트의 도비부담 그다음에 저희 12억 해서 15억 5천만원을 가지고 비산사거리 이마트 앞 중심 지역하고 안양역 만안로변 그다음에 학원가 귀인부락 3개소에 대해서 1단계로 사업을 시행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산안 심의할 때 위원님들한테 설명드린 대로 현재까지는 변동사항이 없고 이 설계내용이 지금 도에서 설계심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아직 설계심사가 끝나면 바로 저희한테 시달이 되면 그 내용을 가지고 인근 주민들 주민설명회도 갖도록 하고 안전조치라든가 그런 것을 할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시청 정문 앞 교통체계개선사업 관련 조사분석 자료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작년도 행감 때나 본예산 심의 시에 누차 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 시청 정문 앞 개선사업은 지난번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 어느 시청이나 군 청사 행정기관을 가봐도 정문 앞으로 직접 통과차량이 되지 우리처럼 저렇게 원거리로 유턴을 해서 시청을 들어오는 사례가 거의 드물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그걸 개선하고자 하는 겁니다. 그리고 주민이용도 확대시키고 그다음에 접근성 향상하고 그다음에 교통량 분산을 통한 청사 내부의 교통혼잡을 완화시키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정문 앞에 교통 신호교차로를 변경하는 경우 현재보다는 좀 아무래도 여기 시청사거리하고 조선일보사거리하고 거리 관계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지체도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한 16퍼센트 정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돼서 돼 있는데 그건 그렇게 크게 장점보다 단점이 좀 저거하기 때문에 이게 설치하는 것이 타당해서 금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계상해서 지금 설계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도면을 인형수 위원님께서 요구하셨습니다. 제출해드렸습니다. 그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대한 주민감사청구가 될 경우 그 효력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감사청구는 조례에 의거해서 200인 이상의 서명을 받아서 시․군의 업무에 대해서는 상급기관인 경기도에 서류를 제출을 하면 경기도에서 다시 저희한테 그 서명한 주민들이 실제 거기 거주 주민인지 그리고 모든 것을 확인한 다음에 다시 올려보내면 도에서 그걸 가지고 주민청구심사위원회라는 기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심의를 해서 과연 감사대상이냐, 감사대상이 아니냐하는 것을 결정을 한 다음에 감사대상이라고 인정을 받았을 경우에는 60일 이내에 도에서 나와서 감사를 하고 그래서 그 결과를 저희한테 통보를 해주면 그걸 고시도 하고 거기에 대한 조치사항도 저희가 조치를 한다는 거 그런 절차에 의해서 주민감사청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참고삼아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오늘 11시에 기자회견도 있었습니다만 저희 행정기관 안양시 자체로도 도에 이 문제에 대해서 감사청구를 했다는 것, 주민감사청구는 주민들이 하고 단체에서 할 수도 있는 거지만 별개로 저희 안양시에서 이 여태까지 추진에 대한 터미널 사업에 대해서 감사청구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니까 하여튼 그 조치결과에 의해서 저희 나름대로 조치할 건 하고 한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건립사업이 늦어지는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것도 본예산이고 행정사무감사 때 누차 설명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늦어지는 사유는 거기 광명 역세권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도 그 관계하고 연계되기 때문에 늦어졌고 더불어서 거기가 토지보상대상인원이 2천 2명입니다. 그리고 청계 공구상가연합 그 부지였는데 그 사람들이 대부분 지금 지분이 0.2평, 금액으로 따지면 20만원, 30만원 선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돌아가신 분들도 많고 그다음에 또 해외 이민가신 분들도 많고 그래서 이게 상속비가 더 과다요구되기 때문에 지금 찾아가질 않습니다. 누차 우편물도 발송해도 금액도 알고 그 자손들, 돌아가신 분들 자손들이 내용을 다 압니다. 그리고 이민가신 분들도 금액이 너무 소액이다 보니까 관심이 없고 그래서 저희가 재결신청을 해서 도에 그 결과에 따라서 공탁을 하고 금년에 한 3월 경에 착공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지금 저희가 지난번에 재결신청서류를 한번 저희 나름대로는 준비를 해서 도에 사전심의를 한번 받았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이렇게, 이렇게 좀 보완을 할 게 있으면 보완해라해서 다시 지금 재보완 중에 있고 이거에 한 늦어도 이 달 안에 도에 제출이 돼서 재결신청이 되면 그래서 그걸 가지고 공탁을 걸고 아마 3, 4월 경이면 저희가 공사착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간선BRT시스템 구축사업 2009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작년에 이게 2개소를 설치하는 건데 흥안로하고 인덕원사거리까지 그리고 석수삼거리에서 석수역까지 2개소인데 1단계로 우선 완공이라기보다는 1단계사업으로 흥안로변을 1단계로 좀 했고 그다음에 동절기공사로 해서 이건 공사를 중지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공사는 2월 23일 날 공사재개를 해서 우선 석수삼거리 그러니까 철도변 그 거리에서부터 석수역까지 하는데 여기는 BRT사업을 어떤 식으로 하느냐하면 가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 서울시처럼 중앙선에 버스차로를 설치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지금 그거와 더불어서 금천구에서 지금 시행 중인 석수역과 연결고가도로, 아니, 보도육교 그걸 같이 병행해서 공사를 시행할 거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다시 조금이라도 하자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흥안로 지역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도 철저하게 다시 하자실시를 해서 완벽하게 공사가 마무리되도록 할거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안재준 과장님께 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관련돼서 기자회견을 했다고 얘기하셨는데 그건 어디에서 기자회견을 했다는 말씀입니까?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우리 시청 브리핑룸에서 감사실에서 주관이 돼서 오늘 했습니다.

박현배위원

그걸 한 배경은 뭡니까? 굳이 그걸 예를 들어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외부에서 일반 주민들이 주민감사청구에 대해서 서명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는 아주 적절하지 않다라고 판단되는데 그러면.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자꾸.

박현배위원

배경은 어떻게 되신 거죠? 왜 하시게 된 거죠?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정확한 배경은 저희 부서에서 주관한 게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자꾸 일부 언론이라든가 주민들이라든가 일부 시민단체에서 자꾸 그게 사업자 측과의 유착이니 사업이 지연되는 사유니 또 부지선정 문제니 등등해서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를 하고 보도도 되고 그러는 사례가 누차 어제 오늘 있었던 게 아니고 누차 있다 보니까 일부 주민들 입장에서는 또 그게 일부에서 얘기하는 게 어떻게 보면 사실인양 오도될 수가 있고 그런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을 해소코자 그래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도에 감사청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배위원

이런 경우가 있으신가요? 시에서 예를 들어서 시 정책에 대해서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외부의 의견이 다르다해서 그걸 예를 들어서 이른바 얘기하는 관리주체일 수 있는 시에서 상급기관에 감사청구를 요구한다든가 이런 게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물론 저도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저도 여태까지 그런 사례를 들어본 적은 없었는데.

박현배위원

그러면 감사실에서.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광명에서는 아마 그런, 타 자치단체에서는 그런 사례가 있었던 것 같아요.

박현배위원

광명시하고 저희하고 행정 기본적인 과정이라든가 시스템이 좀 다르고요. 거기 지도자라고 할 수 있는 분의 철학 이런 게 다르기 때문에 왕왕 좀 있었는데 이런 부분은 그러면 이거 최종적으로 시장님이 재가하신 거겠네요? 감사부서에서 할 정도면?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확인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박현배위원

좋습니다. 이 부분은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외부에서 이미 주민감사청구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안양시 입장에서도 한 점 의혹 없이 저는 이걸 그냥 계속 끌고 갈 게 아니라 이 정도라면 예를 들어서 의구심을 갖는 분들에 대해서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좀 우리가 삼아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주요업무보고서 63페이지에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과 관련돼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감 때도 저희가 그런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만 이게 장애인이라든가 노인, 임산부들을 위해서 이동권 확보를 위해서 저상버스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니까 안양에 보영하고 삼영운수 2개 사에 대해서 20대, 예산이 20억인 것을 봤을 때는 아마 대당 한 1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국․도비 지원액이 20억 정도 되는 거고 나머지 이게 차 한 대 값이 한 1억 한 7~800천이 됩니다. 40억이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 차 값으로 보시면. 그래서 이걸 운수 업체에서는 굉장히 구입을 꺼려해요. 왜냐하면 이게 여러 가지 기능, 교통약자에 대한 승․하차 편리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만 이게 가속력의, 차량이 원래 무겁다 보니까 정차했다가 출발할 때 가속력의 문제 그다음에 휠체어 타신 분이 탔을 때, 교통약자가 탔을 때 승․하차 시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렇게 당초에 자기네들이 생각했던 시간에 왕복을 못하는 사례가 많이 일어날 상황이기 때문에 굉장히 이걸 부담을 느끼는데 그래도 정부의 시책이고 앞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게 정부의 방침이기 때문에 그걸 저희하고 해서 일부 부담을 해서 운수 업체에서 구입을 해서 운행을 하는데 작년도에 2대를 구입했거든요. 2대를 구입해서 지금 석수동에서 산본까지 가는 거 그 노선에 투입을 해서 운행을 하고 있다는 것 그걸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고 이게 또 소량으로 이렇게 소요가 되다 보니까 국내에 전문생산업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고장이 예를 들어 난다든가 그럴 경우에 이게 차량부품이 다 수입품이랍니다. 그러니까 그런 단점이 좀 많기 때문에 아마 운수 업체에서는 구입을 굉장히 꺼리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국가시책이기 때문에 같이 동참하는 차원에서 저희하고 협의해서 다 이건 얘기는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현배위원

그러면 현재 저희 안양에 있는 보영운수라든가 삼영운수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들을 단계적으로 다 교체를 저상버스로 하시는 건가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지는 않고 앞으로 CNG차량으로 전반적으로 교체하는 추세로 갑니다. 저희가 삼영하고 보영에서 보유하고 있는 CNG차량이 한 165대 정도 되거든요. 한 525대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점진적으로 CNG차량으로 가면서 이런 것은 또 교통약자를 위해서 저상버스를 도입하는데 이것도 매년 연차계획으로 도나 그런 곳에서 내려옵니다. 수량이.

박현배위원

지금 2013년까지 계획된 것을 보니까 262대를 교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2대를 구입해서 운영을 하고 계신다 이런 말씀주셨는데 저희가 작년에도 행감 때 그런 말씀드렸지만, 예산심의 때도 그런 말씀드렸지만 현재 도로사정이 그리고 도로뿐만 아니라 보도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이용객들이 상당히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런 우려를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러면 그동안 2대 이렇게 도입해서 운영하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한 거라든가 이런 거 리서치한 게 있으신가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현재는 한 게 없고요. 이게 지금 운행된 기간이 지난주에 시작이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공문을 운수회사에서 받아서 증차하는 개념으로 지금 석수에서 산본역까지 가는데 중앙로를 통해서 그게 평소에 88번이 10대가 다니던 것을 이걸 투입함으로써 12대를 거기에서 운행을 한다 이렇게 해서 지난주에 저희한테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런 것에 대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이런 것을 장․단점검토해서 또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는 것으로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결을 못하면 도나 상급기관에 건의도 하고 그래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

제가 조금 강조해서 말씀드린다면 도로사정 아까 말씀드린 보도라든가 인도 부분 그리고 노면에 아까 말씀드린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이후의 이용객들의 반응이라든가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중심이 되셔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셔서 이 분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좋은 제도가 실질적으로 어려운 분들한테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잘 알았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교통혼잡지역 소통개선사업에 대한 도면을 요구했던 것은 제가 예산안 때 학원가 도면을 보니까 자전거전용도로 계획하고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교체가 됐는지 확인을 하려고 했던 부분이고요. 또 지금 제가 업무보고 받으면서 안양역에 만안공공디자인사업과 중복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공공디자인팀하고 협의가 돼서 계획이 되는지, 바뀐 게 있으면 확인하려고 했는데 아직 그런 게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 업무협조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시청 정문 앞 교통체계개선에 대해서 분석자료를 저는 처음 봤는데 물론 시청 정문을 후문으로 다닌다는 게 상징적으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실제 우리가 도로 전문가도 있지만 대개 주도로보다는 후면도로로 통행을 하는 것이 교통체계상 맞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시청의 상징적인 어떤 출입에 대한 부분이 더 우선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 생각에는 시청에서 좌회전 차량을 주는 거죠? 시청 정문에서?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렇다면 좌회전을 위해서 시청 내부에 대기차선이 길어질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오히려 분산효과보다는 집중효과가 있을 것 같다, 현재 좌회전 차선이 없기 때문에 후문으로 다니면서 시민로의 교통량이 줄어드는데 그게 만약에 좌회전까지 준다고 하면 시청 정문 앞이 혼잡해 질 거고 일단, 그리고 그것 때문에 시민로가 지금 아까 5.6초인가 그 정도 늦어진다고 하는데 더 전문가들이 판단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거 해놓고 또 잘못돼서 다시 원위치된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안 될 것 같아서 한번 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범계사거리가 굉장히 밀려요. 그래서 안양시청이라는 부분, 멀리서 시청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전부 시민로를 이용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 뒷면도로로 달안동인가요, 그쪽으로도 안양시청 표시가 된다고 하면 이 주도로가 덜 밀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 해봤습니다. 참조해 주시고요. 세 번째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도면 좀 보자고 했던 부분은 여러 전문가들이 최종 결정된 것 같아서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고 녹지기본계획 용역보고를 보다 보니까 이 넓은 주차장에 중간에 녹지대가 몇 개 좀 있으면 훨씬 더 보기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뭐 녹색도시, 이산화탄소 저감도시 이런 것을 좀 주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넓은 공간에 중간에 나무가 몇 그루라도 서 있으면 훨씬 더 심리적으로 편안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혁록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 위원입니다. 안 과장에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BRT사업 흥안로에 실제 공사가 거의 다 마무리됐는데 인덕원교에서 인덕원사거리까지만 안 돼 있죠?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지금 마무리, 지금 승강장 공사 관계 때문에 거기도 마무리가 덜 됐고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동절기 공사 때문에 공사를 중지시켰다가 2월 23일 날 공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혁록

권혁록위원

나머지 흥안로 도로는 일절 호계동까지 거의 다 됐잖아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거의는 다 됐는데 거기에 버스전용차로에 대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나름대로 마무리공사를 해야 되고 그리고 주공정이 석수동 석수삼거리에서.
혁록

권혁록위원

석수동 물어본 게 아니잖아. 흥안로 물어봤는데.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 사항이 남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인덕원사거리는 보도도로만 고쳐놓고 손을 안 대고 있는 것 같아. 설계도면이 있는데 그대로 할 거 아닙니까? 애초에?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애초 설계하는데 문제점이 많이 있을 것 같아. 그런데 문제는 지금 그 주위에 상가 이런 사람들이 다 불평, 다 욕해요. 지금 CCTV 설치해서 그 사람들이 물건 승․하차할 때 차를 어디다 놔둬? 더군다나 인덕원사거리에, 해놓고 봅시다. 해놓고 보는데 113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갖다 퍼부으면서 사실 인덕원사거리 지나서 호계동까지는 돈 그거 얼마 공사비 안 드는 겁니다. 도로에 빨간페인트칠만 하고 그랬는데 지금 거기에서 인덕원사거리를 철두철미하게 하지 않으면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내가 BRT사업에 대해서 흥안로에 대해서 집중 감사할테니까 똑바로 해주시기 바라면서 정확하게 해주시고 인덕원사거리 안 과장에게 개인적으로 설명했지만 불법주정차에 대해서 분명히 단속해 주세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두 번째 우리 인형수 위원이 질의한 시청 앞에 교통체계개선사업에 대해서 옛날부터 내가 우리 교통 팀장에게 예를 들어서 여기 사거리, 바로 의회 앞에 사거리를 대각선 횡단보도를 만들자 할 때도 시간을 요한다든지 뭐할 때 굉장히 반대를 했고 타임이 안 맞는다했는데 지금 딱 보세요. 지금 러시아워 시간인데 신호등이 끊기자마자 차가 밀리면 시청까지 몇 번을 받는데 시청 정문 앞에 뒤에까지 다 밀려요. 보니까. 그러면 지금 교통행정이 좌회전 저쪽에서 오는 좌회전 두 코스 아니야? 두 번 끊어지잖아? 그렇게 되면 그거 굉장히 밀릴 것 같은데 이거 1억 2천만원이나 들여서 또 아까 우리 인형수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다음에 난맥상이 많을 것 같아. 교통흐름이 안 되는 거 중간중간 끊어져서 어떻게 해, 지금 막히는 거 안 봤어요? 조금 전에? 우리 시청 정문 있는 데까지 막히더라고. 그러면 저쪽사거리에서 오는 차들이 밀려서 신호등을 제대로 받지를 못할 것 같아. 좌회전. 우회전 차가 중간에 서있으면 그거 어떻게 받아? 하여튼 난맥상의 문제점 지금 뭐 서류상에 앉아서 탁상행정은 충분히 이해해. 기다고 아니라고 답변하겠지만 분명히 그때 가서는 이게 문제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신중을 고려해서 예산 사용하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거 예산 사용해서 교통난맥이 있다든지 시민의 불편사항이 계속 된다면 이거 예산 사용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BRT사업에 대해서는 갈산동 쪽에 맞은 편 쪽에 의왕시인데 그쪽에 포장이나 그런 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것도 저희가 하는 겁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런데 전혀 거기는 누더기로 되어 있던데.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아까도 권혁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공사가 준공이 안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마무리공사로 해서 완벽하게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게 지금 흥안로는 언제까지 마무리되는 거예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흥안로를 언제까지 마무리한다기보다 석수동에 사업을 하면서 같이 미흡한 부분 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확인을 해서 저희가 책임감리한테 통보를 하고 저희도 나가서 확인을 해서 완벽하게, 필요하시다면 위원님들도 같이 모시고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준공시기에 맞춰서 도시건설위원님들 모시고 이 상태에서 준공이 가능할까 시설점검을 꼭 한번 부탁드려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잘 알았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리고 저기 교통약자 저상버스 혹시 과장님, 그 버스 한번 타보셨어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저도 못타봤어요. 아직은.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한번 타보시죠. 저도 한번 봤는데 산업도로에서 버스만 지나는 것을 봤는데 이게 시간이라든가 장애인들이라든가 금액적인 부분 그다음에 거기에서 가는 평상시의 노선 기간, 시간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할 텐데 그런 부분에서 시간편성은 어떻게 하셨어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그건 운수회사에서 하는데 그래서 뭐 평균거리 감안해서 몇 대가 운행했을 때 배차간격이 10분이다, 15분이다 그렇게 해서 운행을 합니다. 평소에는. 그런데 저상버스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그게 정차해서 출발할 때 가속력의 문제 그다음에 교통약자, 휠체어 타신 분이 탔을 때 승․하차에 대한 시간지체 문제 그런 문제가 아직까지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만 많은 시간이 지체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 등등해서 도로여건이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아마 운수회사에서 굉장히 구입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좋은 점만을 검토를 해서 모든 주변여건이 개선돼서 그래도 교통약자가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저희하고 운수회사하고 협의과정을 통해서 조치해나가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러면 지금 하루에 양이 예를 들면 승객인가요, 체크는 하고 계신가요?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아직까지 지난주 일주일밖에 안 됐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검토를 못하고 있는데요. 하여튼 제가 그런 것까지도 다 회사에 통보해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과장님, 산업도로상에 버스베이 문제 그거 과장님 소관이시죠?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제가 동안구 지금 국도1호선에 자전거도로 도면을 보면 버스베이 부분이 굉장히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구청에서는 본청의 답변이 그건 베이는 없앨 수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다고 하는데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고 제가 계속 눈여겨보고 있는데 지금 버스베이를 이용하고 있는데도 불법주차 때문에 문제가 있고 또 사용하지 않는 버스베이는 그냥 주차장으로 변해있고 또 실제 버스베이가 없는 곳에 버스정류장이 많이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버스베이의 필요성에 대해서 그러니까 도로법에 의해서 고정관념으로 생각하시는 건지, 실제적으로 필요해서 하시는 건지 이제는 좀 바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내촌정류장에서 테스트를 한번 했지 않습니까? 1.2미터만 줄여서 최소분만 남기고 버스베이를 해놨는데 전혀 개선이 안 돼요. 그러니까 불법주차는 불법주차대로 많고 보행자는 보행자대로 불편하고 그렇다고 하면 필요성이 없다고 하면 버스베이를 없애서 불법주차를 없애는 게 더 현실성에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고정관념에 잡혀있지 마시고 실제 현장에 가서 한번 보시면 이건 진짜 없애고 자전거도로나 보행자들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드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이 확실하게 들어요. 그래서 과장님도 한번 직원들이랑 같이 한번 나가서 보시고 지금 자전거도로 만들 때 제대로 정리가 안 되면 또 그 상태로 꽤 오래 갈 거란 말이죠. 지금 공사할 때 같이 협조를 해주셔서 진짜 나중에 누가 봐도 이거 잘했다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재준

안재준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안재준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은석 교통시설과장님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먼저 인형수 위원님께서 수암천변 주차장과 예술공원주차장 조성사업의 변경된 도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도면은 제출해드렸습니다. 수암천 주차장은 변동사항이 없고 예술공원주차장은 도로선형 때문에 약간 I형으로 변경된 사항을 자료로 제출해드렸습니다. 다음은 김종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단계 ITS구축사업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지능형교통체계 ITS사업계획에 따라 2007년 경찰청으로부터 97억원의 도비를 확보하여 2009년 2월 사업완료를 목표로 1단계 ITS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월 17일 날 준공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6일 날 준공보고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우선 그간의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먼저 도로교통공단에 의뢰하여 기본설계용역을 2007년 11월까지 완료하였으며 2007년 12월 감리단 선정 이후 조달청공고 및 제..한평가를 거쳐 2008년 2월에 주식회사 LG CNS컨소시엄으로 사업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 12월까지 센터 및 현장의 제반시스템을 구축한 후 시험운영과정을 거쳐 금년 2월에 1단계 사업이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정상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주요사업내역으로는 시청사 7층에 교통정보센터를 확장해서 CCTV 32개소, 도로전광판 10개소를 설치하고 초고속자가교통망, 관악로 첨단신호제어시스템 등을 도입해서 자료수집과 신호제어, 정보제공, 돌발상황 관리 등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2단계 ITS사업에서는 1단계 ITS시스템과의 안정된 연계통합을 기반으로 교통정보수집 및 제공장치 등을 구축하고 1단계 관악로의 첨단신호제어시스템과 연동해서 중앙로, 경수산업도로, 박달로 등으로 첨단신호제어를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경찰청에서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ITS사업을 표준화하고 자치단체에 널리 보급하고자 각종 현장 테스트 및 시스템 성능 평가 등의 종합개선대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2단계 ITS사업은 이러한 연구결과를 초대로 금년 상반기에 사업을 발주해서 2010년 2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32개 뽈 설치하는 건 도면은 자료로 제출해드렸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께서 안양4동 수암천변 주차장 조성사업의 보상진행과 추후절차와 11월까지 공사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 설명과 보상실적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보상대상 총 114세대 중 66세대는 협의보상이 되었고 협의보상이 안 된 48세대에 대해서는 2008년 10월 27일 경기도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을 하였고 재결결과에 대해서 협의를 하지 않은 18건에 대해서는 2008년 11월 24일 수원지방법원에 공탁을 하였습니다. 공탁을 한 세대에서는 공탁금을 수령했고 5명만 아직 수령을 안 해 간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2008년 12월 3일 안양시로 소유권은 전부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 또 경기도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가 있는 25세대에서는 2008년 12월 8일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신청을 한 사항이며 3월까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이 완료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중토위의 재결결과에 따라 일부 세대에서는 행정소송까지 갈 수도 있지만 우선 작년 12월 달에 건물철거용역발주를 해서 업체가 선정이 됐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사간 세대, 한두 세대가 남아있는 평화연립 같은 경우 3월 중으로 이전을 촉구해서 이사간 세대부터 보면 거기에서 살 수 없는 분위기가 되기 때문에 모두 빨리 이사를 독려해서 저희가 11월까지 공사를 계획하고 있지만 우선 집이 철거되면 수암천 복개구간을 철거하기 때문에 자동차 주차수요가 우선 급하기 때문에 우선 정비해서 주차장을 사용을 해서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께서 안양예술공원 주차시설이 열악한데 별도의 주차장 확보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예술공원은 행락철 주말에는 많은 방문차량들로 교통혼잡이 가중되고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주차장 부족은 명소화되어 가고 있는 예술공원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과 이미지를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구)유유산업 부지를 박물관으로 건립 시에 더욱 주차난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구)유유산업 뒷편인 만안구 석수동 222-2번지 등 2필지 2천 434평방미터에 대해서 주차장 105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1회 추경에 사업비 46억 3천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확보되면 현재 114면, 기존의 114면 다음에 이번에 확장하는 122면을 포함하면 236면이 확보되고 이번에 계획하고 있는 105면이 확보되면 예술공원에 341면의 주차장이 확보가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제가 요구했던 도면 잘 받았습니다. 일단 큰 차원에서 보면 아까 예술공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최종도면 주차면 위주로만 하지 말고 우리 녹지를 일부 몇 대를 덜 하더라도 그렇게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수암천변 이 부분은 이 부분도 만안공공디자인 계획 용역을 보면 거기에 예술인들이 거주하면서 작품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일단 제일 편한 게 노상주차장이지만 그전에 삼덕공원에 지하주차장 만들려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 전재준 회장님하고 의리가 상할 정도까지 됐는데 제 생각에는 아직도, 제 생각에는 지금 지하주차장을 만들어서 확보해놓고 지상을 다른 시설로 더 이용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더 연구해 주시고 이왕이면 녹지를 좀 더 확보해서 주차공원 같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예술공원 부분도 지금 현재 사무실로 쓰고 있는 노란색 건물은 철거 안 합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희 주차장 계획에는 포함이 안 됐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그런데 자전거보관대가 이쪽 삼성5교로 해서 그쪽에 있는데 이것을 자전거활성화를 위해서 제1주차구역 쪽으로 옮겨가고 그런 사무실은 거기에 나중에 뭐 지을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놓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거기에 보면 삼성1교인가요, 메인출입구를 보면 그 위에 라이온스에서 그렇게 해놓은 탑이 하나 있죠? 기념물?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제가 보면 좀 노선버스 회차로가 없어서 주차장에 일부 가설 표시를 해서 운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라이온스에서 만들어놓은 그 탑을 축소를 하든지 이전을 해주든지 해서 버스 회차를 그쪽에서 할 수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대안으로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먼저도 한번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관련되시는 분들하고 논의를 했는데 버스 회전반경 때문에 축소가 되면 회전반경이 안 나온다는 의견도 있었거든요. 한번 현장 가서 정확하게 판단을.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저도 그렇게는 그게 안 나올 것 같으니까 지금 주차장을 어차피 지금 주차장에서 버스 회차를 하기 위해서 선을 그어놨지만 실제 이렇게 안 될 거란 말이죠. 버스는 회차를 어떻게 하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지금 라이온스 그 탑을 회전해서 나가는 거죠.
형수

인형수위원

아니, 그게 회전반경이 안 나와서.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지금은 회전반경이 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축소할 경우, 없애든지 어차피 회전반경 때문에 그건 지장물이 되지 않는다는 그런 의견이 있었거든요.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니까 그걸 옮기지 않아도 가능하다? 회차가?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회전하려면 어차피 그런 곡선이 있어야 된다는 의견이 있었거든요.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도 꽤 오래된 모델이라 축소해서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 수도 있고 지금 회차공간을 주차1구역에서 하고 있잖아요? 주차장에서 하고 있잖아요? 실제로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런데 지금 이게 라인 그은 것은 그걸 제외하고 그은 겁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저는 그 회차가 될 수 있도록 위에 둑을 좀 더 늘리든가 그러면, 합리적인 방법이 찾아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시간이 있으면 위원님도 같이 와서 좋은 의견을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하여튼간 멋있게 좀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혁록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이은석 과장 보면 말 안 하고 그냥 넘어가면 심심해. 한 마디 할게. 오해하지 마시고. 시설과에 어린보호구역 있잖아요? 어린이보호구역이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특히 부안초나 부림초에 보면 그냥 도로에 빨간색만 하고 펜스 같은 거 하나 치고 그랬는데 그게 4차선 아니야? 왕복 4차선인데 차 다니는데 속력을 줄이는 시설은 하나도 없어요. 그냥 표시만 돼 있다 이거지. 육안으로 보지 못한 사람은 그냥 달리는데 그게 보호구역이라고 할 수 없잖아요? 속력을 줄여야 되는데. 즉 방지턱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데 지금 안산의 고속도로에서 나가다 보면 중앙로로 가다보면 거기도 4차선이야. 그런데 거기에 보면 방지턱이 길게 나있어서 차가 과속을 못하게끔 해놨더라고.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겠어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그런데 현재 우리 안양시에서 도로의 시설물은 그냥 빨간 것만 표시해놨지 안전방지턱이 없어서 차가 그냥 속력 내는 데는 무의미하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우리 이 과장 생각은 어때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제가 지금 그 업무를 맡고 도로과장할 때 스쿨존 준공검사를 제가 다녔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신도시 같은 곳은 과속방지턱을 안 만들었는데 만안이나 변두리에 있는 스쿨존은 이거 또 과속방지턱을 너무 높이 해서 차가 지나가는데 망가진다는 민원도 많이 있는 걸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신도시에는 제가 하면서 과속방지턱을 설치한 걸 못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스쿨존을 전부 보완하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현장을 가서 높지 않게라도 표준규격에 맞는, 그런데 간선도로에는 설치 못하게 돼 있거든요. 과속방지턱을. 그래서 그게 가능한지 검토해서 현장을 보고.
혁록

권혁록위원

법규로 만들지 못하게 돼 있는데 타시는 만들었느냐는 거지. 그래서 내가 타시도 예를 들었는데 지금 자동차가 망가지는 것이 보호구역이 아니잖아? 인명을 보호하는 게 우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렇죠, 그런데 운전하시는 분들 민원이 많기 때문에.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니까 내 말씀은 턱을 높게 짧게 하면 자동차가 망가지죠. 얕게 비스듬하게 해서 길게 하면 안산이 그렇게 해놨더라니까. 그래서 딱 봐서 색깔이 선명해서 차가 과속으로 달릴 수가 없다는 것을 지적해서 참고로 해주시라는 거지.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냥 속력을 내도록 하고 양쪽에 가운데 펜스만 쳐서 예산만 많이 들였는데 도로에 시설물을 설치해서 사고나면 안양시가 다 책임져야 돼. 지금 선례가 많이 있는데 내가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 또한 이면도로에 어린이보호구역에 스쿨존을 만들어놓은 것을 보면 사석을 주먹만한 돌맹이 깨서 중간에.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사괴석.
혁록

권혁록위원

그거 과연 잘된 일이에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 당시에는 전문가들 자문도 받고 해서 했는데.
혁록

권혁록위원

전문가들이 누구야? 이름 한번 밝혀 봐봐.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제가 있을 때가 아니기 때문에.
혁록

권혁록위원

나한테 물어봤으면 난 그렇게 안 가르쳐 줬는데.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 당시에는 그걸 또 신기술이라고 해서 그걸 도입을 했었어요.
혁록

권혁록위원

누구야? 이름이?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제가 그거 서면을 보지 않고 모르죠.
혁록

권혁록위원

그 당시에 우리 이은석 과장님이 담당하셨다고 했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는 도로과장을 했고 교통행정과에서 했죠. 그때는.
혁록

권혁록위원

지금도 그 주위가, 빨리 개선해요. 아주 그것 때문에 미화원들이 다 쓸어낼 수도 없고 내가 쓸어낼 수도 없는 거고 지역에 보면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에는 불법주정차가 법으로 규정이 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아무리 이면도로라도?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법으로 다 못하게 돼 있죠.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만들어놓고 시설을 투자해서 만들어놓으면 뭐하냐고. 단속을 강화하는 과하고 협조를 해서 뭔가 좀 이루어지도록 보호구역이 돼야 되는데 이건 스쿨존이 예산만 쓰는 스쿨존이라고. 좀 주무과장들이 예산 쓰는데 앞장서서 예산 깎으려고 하면, 예산심의할 때 앞장서서 사정하지 말고 쓰면 그만한 효과를 누리게 해줘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알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래서 보호구역에 대한 문제점이 시급하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니까 보완대책해서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점잖게말씀드리는데 행정감사 때는 목소리 톤이 높아지면 안 되잖아요.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ITS에서 이게 차량용 단말기 2천 500대는 여기에는, 자료에는 없어요. 이게 지금 개인택시에 하겠다고 사업승인된 게 아닙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택시에 보급을 할거죠.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러면 여기에 자료에도 없고 책에는 2천 500대 돼 있는데.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2단계 사업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올해 발주하겠다는 2단계 사업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발주가 아직 안 돼 있는 상태예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런데 일부에서는 아마 시설을 설치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개인 어떤 재산침해해서 많이 이의를 많이 제기를 하시더라고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건 ITS가 아니고 방범CCTV겠죠.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아니, 택시에 부착하는 거. 택시에.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택시에 부착하는 거요.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기록장치.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거 하고 우리 ITS하고 다르고 우리는 정보만 제공하는 거거든요.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그러면 여기에 책에 나온 올해 사업하겠다는 차량용 단말기 2천 500대는 어떤 거죠? 내용이?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러니까 택시에 부착을 해서 우리가 정보를 제공하는 겁니다. 흥안로가 정체가 몇 도다, 이런 사고가 났을 때 여기는 사고가 나서 정체된다 이런 교통정보를 알려주고 또 수집도 하고 저희가.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게 뭐냐하면 BIS라고 해서 버스에 단말기가 설치돼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7층에 관제센터가 있거든요. 거기에 버스가 지금 몇 번 버스가 어디에 있고 가고 있고 시간이 제대로 다 가고 있는지 이런 것을 수집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버스에만 하니까 안 되잖아요. 그래서 택시에 그 수집장치를 전부 다 부착을 해서 그 전체, 시내 전체 곳곳에 지체라든지 정체라든지 이런 것이 다 여기에 수집이 돼서 통제가 ITS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체가 되면 신호를 좀 더 주고 지체가 안 되는 곳은 신호를 좀 짧게 주고 이런 식으로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게 ITS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수집장치 때문에 택시 2천 500대에다 단말기를 다는 거예요.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그건 잘 이해가 됐고요. 도로전광판 10개소인데 이게 대략 얼마 정도 하는 거예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건 제가 설계서 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권혁록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다름이 아니고 교통시설과 주차시설팀 김종강 팀장이 계획했다는데 인덕원 관양동 관양1동 대한교에서부터 관양2동사무소 있는데 학의천변 도로 불법주정차하지 못하게 ㄷ자 형식 펜스 쳤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 부분은 주차라인은 저희가 그었고 그건 구청에서.
혁록

권혁록위원

주차라인을 그은 게 아니고 계획안을 잡아서 동안구청 건설교통과로 시설을 하라고 이렇게 하달했구만 알아보니까. 김종강 팀장. 어디 있어? 맞아? 대한교에서부터 관양2동사무소 학의천변 불법주정차 인도에다 못하게끔 쭉 주택가에 쳤잖아.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설명을 드릴게요.
종강

김종강지방시설주사

그쪽은 불법주정차가 심하다고 구청에서 자기네가 단속을 하려면.
혁록

권혁록위원

주차장 그은 게 아니라니까.
종강

김종강지방시설주사

주차장 그은 게 하천변은 저희가 주차선을 그었고 보도변에 개구리주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구청에서.
혁록

권혁록위원

구청에서 질문할 때 보니까 시청에서 했다고 또 오리발 내밀더라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지금 김종강 팀장이 얘기한 대로 주차라인을 저희가 그었고.
혁록

권혁록위원

알았어. 조금 전에 우리 직원이 확인한 결과 계획을 시청에서 잡았다 이거야. 내 말씀은 이거 잘 하셔. 지금 그런 곳은 밀집지역인데 공청회할 때도, 나도 그 지역이 관할인데 공청회 했어요? 안 했어요? 그 공청회 한다고 할 때 나는 연락도 못 받았는데 그 지역 주민들이 난리야. 주차. 왜냐하면 사람이 도둑놈을 쫓아도 도망갈 길을 쥐구멍이라도 내놓고 쫓아야지. 그 주택가인데 완전히 빌라단지, 개인 단독주택지인데 주차시설이 부족한데 지금 대한전선 앞에 다 없애버리고 대체주차장 만든다고 해 놓고 완전히 그 행정상의 난맥상만 보이면서 거짓말만 하면서 주민들이 주차를 어디에 하라고? 예를 들어서? 그리고 그 좁은 도로에 야간이라도 아까 했잖아요, 아니, 백 가지 잘했어도 한 가지 잘못해서 인명피해라도 나면 쇠말뚝 펜스를 ㄷ자로 일자도 아니고 ㄷ자로 박아놓으면 그거 혹시 사고나서 자동차사고 나서 다치면 누가 책임질 거냐고. 이거 공청회할 때 지역의 의원한테, 저한테 연락도 안 하고 사바사바 몇 사람하고만 흥정하고 그렇게 했더라고 보니까. 그렇게 하려면 저 인덕원사거리 인덕원교 있는 데까지 쭉 해야 될 거 아니야? 왜 거기는 안 하고 또 일부 구간만 그렇게 했어요? 예를 들어서 한쪽에 민원이 생기면 한쪽에 민원이 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아파트나 이런 곳은 당연히 그렇게 해도 괜찮은데 거기는 완전히 저녁에 주차대란이 일어나는 밀집지역이라고. 단속도 안 하면서 시설물만 도로에, 좁은 도로, 좁아 인도, 보도들이 넓은 곳도 아니고 그런 곳에 ㄷ자로 박아버렸더라고. ㄷ자로 쇠말뚝을 다. 그 계획을 시청에서 다 했다는데 그 공청회 했어요? 안 했어요? 주차시설 이렇게 라인을 긋는 공청회 했어요? 안 했어요? 내가 분명히 공청회, 나한테 담당이 전화왔었어. 한번 한다고. 공청회할 때 위원님 꼭 연락드리겠습니다하더니 내가 반대의견, 너희들 그거 신경 쓸 거 아니다, 주민들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지. 몇 사람의 민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한다고 그랬더니 나한테 살짝 연락도 안 하고 언제 그 시설을 해놨더라고. 이거 도로에 막무가내로 쇠말뚝 박아놓고 하는 거 잘하는 게 아니거든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제가 교통시설과장으로 와서 설명을 들었는데 거기를 개구리주차를 하다 보니까 어차피 차를 대놓으니까 교통소통에도 지장이 있고 관양2동 통장회의 때 통장들이 건의를 해서 주차라인을 그어달라는 그런 민원 때문에 우리가 주차라인을 긋는데 주차라인을 긋다보면 거기 경계석 위로 올라가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습니까?
혁록

권혁록위원

거기에 어디 주차라인이 있어? 반대 쪽에 학의천 변으로 주차라인이지.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글쎄, 거기에 주차라인을 긋는데 거기에.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그 학의천 변으로 다 똑같이 인도까지 똑같이 해야 될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왜 한쪽만 하고 일부는 안 하고, 저쪽에는 주차대란이 나도 단속도 안 하고 주민들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놓고 이런 곳은 그렇게 하느냐고 내 말씀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정을 하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지금. 일괄적으로 한쪽 면에 하고 한쪽은 다 못하게 해야 될 거 아니야? 행정을 하면서 일관성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왕 시설해 놓은 거 뽑으라는 건 아니지만 저쪽에 인덕원 대한교까지 다 해요. 그거 다니려면 관양2동사무소 한번 가려면 힘들어요. 주차 때문에. 그러면 다 민원, 욕만 먹게 되겠죠. 하여튼 그런 것 잘 알아서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이은석 교통시설과장님 두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8페이지에 보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관련돼서 이 예산이 현재 경찰에서 우리 안양시하고 같이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 예산은 어디 예산입니까? 정확히?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희 예산이죠.

박현배위원

안양시 예산입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박현배위원

이 중에서 아까도 제가 다른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면서 그런 말씀드렸는데 특히 만안구에 보면 교통시설물 중에 옛날표지판 같은 것 무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중앙로변. 그래서 저는 이거 전수조사 좀 해야 된다고 보고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옛날 표지판이라는 게 뭐예요?

박현배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교통표지판도 그렇고 그래서 이게 전혀 전수조사가 지금 안 되고 있어요. 어제 박종걸 구청장님하고 저희 일선 동장님들 세 분 해서 몇 분들이 같이 다니셨는데 그런 표지판 같은 게 10년 이상 된 거랍니다. 당신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10억에 대한 부분 집행하시기 전에 일단 대로변에 있는 교통 표지판이라든가 시설물 표지판 이거 한번 점검하실 필요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제가 그런 말씀드려요. 시장님 모시고 한번 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 먼저 정비하셔야 돼요. 한번 과장님이 현장에서 중앙로변 특히 안양초등학교부터 안양대교까지 한번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봐주시기 바라고요. 69페이지에 교통사고(사망) 발생지점 개선사업과 관련돼서 현재 올 사업을 7개소로 이렇게 해놨는데 실질적으로 행정구역은 안양2동이죠. 박달우회도로를 이렇게 경유해서 가다보면 대교 바로 전에 사거리 있으시죠, 거기도 상당히 교통사고가 빈번한 지역인데 이 지역이 현재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얘기하는 단속카메라라든가 이런 대책을 거기에 좀 갖고 계신 건가요? 기이 설치해놨습니까? 그 지역이?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아니요, 그 지역은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요. 여기 지금 7개소는 경찰서에서 저희한테 통보가 온 지역입니다. 그래서 거기를 저희가 선정한 게 아니고 경찰서에서 사고발생지점 개선사업으로 해서 통보가 와서 저희가 계획을 세운 겁니다.

박현배위원

그 지역에,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러니까 안양대교 바로 전이죠. 그 사거리에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예를 들어서 단속카메라라든가 이런 게 있나 현황을 한번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경찰서하고 얼마든지 협의가 가능한 부분 아니세요? 7개소에 대해서는 그쪽 의견이기 때문에 그 이후라도 저희가 전수조사를 해서 그런 사고다발지역이 됐든 아니면 발생우려지역이 됐든 이런 것에 대해서 그 지역도 좀 포함시켜주셨으면 그런 말씀이고요. 71쪽에 아까 인형수 위원님께서도 말씀주셨는데 안양예술공원 입구에 주차장 포장과 관련돼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포장뿐만 아니라 지금 이게 평면도가 아주 작아서 매표소 있는데 보면 몇 번 버스 노선인지 모르겠습니다. 버스 노선이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마을버스요.

박현배위원

이거 여기에서 꼭 회차를 하고 여기에 박차를 시켜야 되는 건가요? 한번 가능한가 말씀해 주시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기존에 거기 있었기 때문에 그게 옮기기가 무척 어려운 문제겠죠.

박현배위원

그래도 제가 봤을 때는 한번, 그리고 그 위에 시계탑이라고 아주 작은 글씨로 나와있는 거 있으시잖아요? 보통 여기에서 갈멜산기도원 쪽으로 가시는 분들이라든가 아니면 여기에서 턴하시는 분들이 사용을 그렇게 하고 계시는데 이런 것들 새로운 조형물로 하든 이게 조금 지대가 높기 때문에 그렇게 시계탑으로써 역할을 한다고 보지 않거든요. 그리고 그쪽이 교통량이 많기 때문에 그런 흐름이라든가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리고 주차1구역 바닥에 보면 자전거보관소라고 되어 있는 데, 이건 이번에 새로 하시는 건가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할 계획이죠.

박현배위원

굳이 이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지금 삼성5교 가설하는데 좌측에 보면 자전거보관소라고 돼 있지 않습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박현배위원

오히려 전체적으로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게 좋죠. 그런데 지금 여기에 예를 들어서 차량하고 혼재되는 지역에 자전거보관소를 놓는 게 제가 봤을 때 기능이라든가 그런 이용상황에서는 아주 바람직하지 않다, 오히려 이런 시설을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삼성5교 쪽에 한쪽으로 밀집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이거든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기존에 지금 현재 주차장 내에 창고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죠? 거기도 이제 기존 사용하는 자전거보관대가 있습니다. 이쪽 아래쪽으로 우리가 새로 포장을 하면서 거기 이제 도로를 주차장 가설을 삼성5교로 연결시키는 교량, 도로 육교로 돼 있죠? 그 옆에 잔여지에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악역에도 자전거보관대를 한 200여 대 해놨는데 그게 법적으로 차량대수의 5퍼센트를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위치를 거기에 잡은 겁니다.

박현배위원

그런 나름대로 그게 조건이 됐든 그런데 이제 이용상황이라든가 아니면 전체적인 주차공간을 활용할 때는 부지로써는 그렇게 적절치 않다 그런 뜻에서 의견을 드린 거니까 옛날에 여기가 창고로 쓰고, 지금 이제 삼성5교 쪽에도 보관소가 되어 있는데 굳이 여기까지 이 공간까지 그렇게 활용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주시고요. 그런 측면에서 화장실이라든가 창고 부분도 한쪽으로 밀어놓을 필요가 있다 전체적으로. 지금 가운데에 주차1구역하고 2구역에 대해서 사선으로 쭉 표시하신 것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구도를 전체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매표소, 시계탑, 자전거보관소, 화장실, 창고 이런 것을 한번 그림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의견이니까 한번 그렇게 우리 이은석 과장님께서 한번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주십사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지금 아까 제가 질의한 것하고 우리 박현배 위원하고 조금 상충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데 이게 지금 최종도면인가요? 확정도면인가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아닙니다. 선형변경 때문에 그린 도면이죠.
형수

인형수위원

주차계획이나 이런 건 바꿀 수 있는 거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삼성천변으로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는 동선이 인도로 해서 올라오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 자전거보관소가 뜬금 없이 왜 그쪽 부위에 가 있느냐 그런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주차1, 2구역 천변 쪽으로 좀 주차하기 편하게 인도랑 연결돼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자전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아까 그런 의견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은 지금 저는 녹지대도 나무도 중간중간 심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면서 종합적으로 이건 다시 한 번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어느 부분을 가지고 서로 토론한다는 건 그렇고 전반적으로 녹지대도 중간에 넣고 자전거보관소도 합리적으로 그래서 차후에 창고 이전계획이라든가 이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계획을 세워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될까요? 제가 어제 여기 현장을 갔다왔어요. 갔다왔는데 보니까 삼성5교를 새로 놨는데 좌측 편으로, 그러니까 보육원 쪽으로 가는 부분에는 보도가 있고 우측 편에는 보도가 없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주차장에 와서 주차를 해놓고 사람들이 다 그냥 주차장을 통해서 이 삼성2교 쪽으로 와서 갈 거란 얘기죠. 그래서 제가 구상을 좀 하고 있는 건 이 하천변 쪽에 지금 일렬로 주차장이 쭉 돼 있잖아요? 그 부분에 어떻게 보도를 좀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 이 주차장을 전체적으로 배치를 다시 하게 되면 주차대수를 그렇게 해하지 않고도 나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지금 옛날에 그려놓은 것 같은데 다시 이거 전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주차계획은 다시 좀 할거고요. 그다음에 조경을 좀 군데군데 했으면, 아까 버스공영차고지도 마찬가지인데 공영차고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 버스운수회사하고 여러 번 회의를 했어요. 그런데 나무가 필요없다는 거죠. 왜냐하면 포개면서 주차를 하는 거거든요. 주차규정에 맞춰서 하는 것도 아니고 가서 주차를 보관하는, 차량을 보관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야간에. 그래서 포개서 주차를 226대를 계획을 한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는 조경계획이 좀 어렵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이 주차장은 유원지 예술공원 주차장은 전체적으로 배치계획을 한번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지금 공영차고지 부분이 직선으로만 돼 있지 않아요. 꺾이는 부분은 지금 여기도 빈 공간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 얘기도 좀 해야 되지만 우리가 녹색도시 강조하고 앞으로 자연친화적인 도시를 한다고 할 때 몇 대 못 대더라도 한번 시도는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건 한번 가운데 자투리땅이 있잖아요?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 부분은 지금 주차를 버스가 네 대씩 둘 다 포개서 댔다가 중간에 통로개념으로 놓은 거예요. 통로가 좀 있어야 나중에 빼더라도 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통로개념이지 거기에 남는 공간이 아니거든요.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검토하셔서.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녹지는 뱅 둘러가면서 나무를 많이 심는 것으로 차고지이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은 했어요.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도 나무 한두 그루 몇 그루 있으면 더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좋죠.
형수

인형수위원

그리고 유원지 노외주차장 여기도 지금 유유산업 박물관이랑 연결되는 계획도 포함돼 있나요? 그것도 한번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지금 현재로는 없고요. 박물관 리모델링하면서 그쪽에서 어떻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건지 필요하다면 그 구거 있잖아요? 그 옆으로 어떤 연결되는.
형수

인형수위원

그때 하시겠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이은석 교통시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남수 시설공사과장님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질의가 없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제가 이거 자문위원회에 참석했었기 때문에 지금 아는 사항인데 실은 제가 관여를 해야 될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그때 이게 기존 건물하고 떨어진 거리가 작기 때문에 개방감이나 통풍이나 채광을 위해서 좀 떨어뜨리는 게 좋겠다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평면이 바뀌었는데 위에 파라펫 부분이 외관을 위해서 직선으로 쭉 많이 도출이 된 것 같아요?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래서 기존 건물 이격거리 때문에 계단 부분 있죠, 계단 부분이 도출됐던 것을 뒤로 밀었죠. 그래서 거기를 더 폭을 넓혀놓고 파라펫 부분도 그전에는 라운드식으로 돼 있던 것을 정형화시켜서 낮춰서 설치하는 것으로.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좀 뒤로 백한 부분에 결국은 파라펫으로 그 라인을 결국은 만들었단 말이죠. 상부 부분을. 그래서 그 부분도 그게 부분적으로 오픈은 돼 있지만 그게 좀 답답하게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래서 그 부분에 옥탑도 뒷계단 쪽에 옥탑으로 하는 부분으로 바꿨고 했는데 그게 더 이상 낮추기가 어렵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형수

인형수위원

계단을 낮추는 게 아니라 파라펫을 일부러 벽을 떼어놓고 처마는 길게 다시 뺀 꼴이 되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이게 지금 실시설계 들어가기 직전 도면인가요?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직 실시설계 안 들어갔죠.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제가 얘기했던 것은 지금 옥탑 부분이 멀리서도 볼 수 있는 어떤 랜드마크적인 요소로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가미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인데 지금 평면 다르고 입면 다르고 단면 달라요. 입면에는 지붕바닥에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최종도면이에요?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직까지 심사 중에 있는 거죠. 먼저 3차 자문회의에 반영돼서 한 것을 해가지고 왔는데 아직 결정은 안 된 겁니다.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1.3미터밖에 안 올라왔는데.
형수

인형수위원

아니, 단면도 보세요. 주단면도.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옥상 바닥에서 파라펫이 1.3미터 아니에요? 뒤에서 보이는 부분은.
형수

인형수위원

진짜 그렇습니까? 그러면 주단면1을 한번 보세요. 가운데 정자 있죠? 그 뒤에 석축 보이죠?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건 뒤에 파라펫을.
형수

인형수위원

단면선에는 없지만 입면선에 보세요. 우측면도 또 보세요.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우측 면에 보면 지붕 바닥이 있지 않습니까? 지붕바닥에서 파라펫 높이까지만 쭉 온 것으로 돼 있지 그 위에 더 나와있는 건 없잖아요?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면 주단면도 1을 보세요.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 뒤에 부분이 지금 옥탑, 계단탑.
형수

인형수위원

아니, 지금 위에 썬클이 어느 쪽에 있어요? 썬클이 또 있다고 하면 계단실 쪽 보이는 게 아니라 반대편으로 보이는 거예요.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렇죠, 그림이 잘못된 거죠.
형수

인형수위원

그렇죠? 잘못됐죠?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위에 앞에.
형수

인형수위원

그러면 입면 따로, 단면 따로, 위에 옥상 평면 따로 돼 있단 얘기예요. 제가 지금 잠깐 봐도 보이는데 그걸 지금 실시설계 직전단계까지 했던 사람들이 그걸 모르면 됩니까? 하여튼간 이거 나중에 다시 한 번 검토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김남수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에 있는 장애인지원센터 건립과 관련돼서 당시에 제가 주차공간이 굉장히 협소하다 그래서 우리 장애인들이 이용하시는데 굉장히 불편하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대책을 좀 강구해야 된다 이런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좀 예를 들어서 본 건물의 주차장을 확보하는 게 어렵다면 인근에 부지를 매입해서라도 좀 주차해소를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요. 지금 건립공사와 관련돼서 민원이라든가 이런 내용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현재는 민원이 없고요. 주차 관련해서는 앞에 변전소 있지 않습니까? 변전소가 지금 한전에서 지하화시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그 작업을 할 때 그쪽에 어느 정도 부지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그쪽에 계획을 봐가면서 일정 부분을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검토를 해볼 계획입니다.

박현배위원

구체적으로 논의를 한다든가 계획을 잠정적으로 잡았다든가 이런 계획은 없으신 거고요?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쪽에서 구체화된 계획이 없어요. 그래서 변전소 지하화 시키는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면 병행해서 같이 검토하려고.

박현배위원

현재 추진계획을 보면 2010년 4월 26일 날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또 지원센터에 대해서 장애인 분들이 굉장히 기대도 큰 게 사실이고요. 다만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상부지에 대해서 적절치 않다, 예를 들어서 접근이라든가 이용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런 말씀드렸는데 어쨌든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 이후에 실질적인 이용인인 장애인들이 얼마나 조금이라도 편하게 이 공간을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보는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말씀주신 한전 지중화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시가 조금 적극적으로 한전하고 협의하는 그런 모습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남수

김남수건설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앞으로 그런 부분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남수 시설공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봉우 재난관리과장님, 아까 서면으로 답변들었기 때문에 그걸로 대체를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현배위원

이건 사안은 무거운 게 아니라 그런데 이게 업무적으로 조금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다름이 아니라 박달2동 대림한숲아파트 앞에 보면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버스승강장을 마련해 주셨는데 그 지역이 굉장히 어둡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당 부서에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에 바람막이도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좀 해주셔서 지역 주민들이 버스 이용하는데 그쪽이 또 이렇게 조금 음지이기 때문에 춥습니다.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는 그분들이 얘기하는 건 뭐냐하면 거기에 너무 어둡고 하니까 환하게 조명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건데 현재 교통행정과에서 어려운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건설과에 다시 말씀을 드렸는데 이 자리가 2009년도 새로운 사업에 대한 그런 계획을 말씀하시는 거기 때문에 우리 또 송경운 소장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그걸 조금 정리를 해주셔서 실질적으로 교통지원과에서는 어려운 것 같고 건설과에서는 가로등이 됐든 보안등 개념이 됐든 아마 가능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 제가 봤을 때 업무적으로 김명철 과장님께서 해당 부서에서는 그 내용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너무 차일피일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김명철 과장님께 말씀드리니까 대림한숲아파트 앞에 버스승강장 내에 조명을 설치하는 것은 우리 건설과에서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아까 자전거도로의 표준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다 빠진 것 같아서 이건 우리 건설사업소장님하고 좀 정했으면 좋겠는데 자전거도로 재료에 대해서 지금 실제적으로 자전거도로로 쓰려면 투수콘이나 아스팔트 같은 게 좋은데 실은 주민이 원하는 건 탄성포장이란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가 진짜 자전거도로로써의 역할을 하려고 하느냐 아니면 보행자전용도로를 만들고 있는 거냐라는 부분을 지금 정립을 해야 될 시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소장님은 자전거도로에 대한 재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사람들이 보도의 푹신푹신한 데를 걷다 보니까 거기에 습관화가 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게 돼 버렸는데 원칙적으로 자전거도로는 아스콘이 맞는 거죠. 아스팔트. 그게 잘 나가죠. 지금 이런 제가 몇 년 전에 자전거를 저녁마다 좀 탔었는데 보도블럭에 타니까 툭툭 거리더라고요. 보면 옆에 아스팔트말고 투수콘으로 해놓은 곳은 좀 나아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나은 것이 아스팔트죠. 맨질맨질한 거. 그런데 지금까지 보도에 보도 겸 자전거도로를 만들다 보니까 보도블럭을 걷어내고 투수콘을 깐 곳도 있고 그다음에 탄성고무칩을 깐 곳도 있어요. 그런데 탄성고무칩이 좋죠. 좋긴 좋은데 자전거의 속력은 덜 날 겁니다. 덜 나는데 사람들이 왜 어디는 그거 깔아주고 왜 우리는 이런 거 깔아주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니까 먼젓번에 우리 건설과에서 양 구청에 공문으로 지침을 줬는데 자전거도로는 가급적이면 몇 미터 이상일 경우에는 차도 쪽으로 붙여서 자전거도로를 설치를 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해라, 그다음에 자재에 대해서는 시청에서 확답을 확정을 안 지어서 보냈어요. 왜냐하면 그 주민들하고 민감한 저기가 있기 때문에 현지 실정에 맞춰서 투수콘을 하든 또 탄성고무칩으로 하든 그건 선택적으로 하라고 구청에 선택권을 줬어요. 그게 주민들하고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딱 못을 박는 것보다는 그렇게 먼젓번에 지침을 내려보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주민들 의견은 안 듣고 제가 개인적으로 한다면 자전거도로는 투수콘이 아니고 아스팔트가 맞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답답한 질의를 드린 것 같은데 진짜 답답하실 것 같고 그런데 이건 우리 전문가들이 그래도 결정을 내려줘야지. 이게 어떤 정치인이나 아니면 어떤 표를 먹는 사람들은 이게 답을 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확고하게 우리 전문가들이 한번 지침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이 문제는 지금 여기에서 얘기하지 마시고 끝나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구청에서도 어떻게 할지를 몰라요. 지금 이게 탄성고무로 깔면 결국은 보행자전용도로가 되고 자전거는 사람 때문에 못 다니고 보도로 다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더.
경운

송경운건설교통사업소장

그래서 아까 정영창 기자가 우리 휴식시간에 왔었는데 일본에 가서 자전거도로가 잘됐다고 그래서 저한테 DVD로 사진을 구어서 보낸 적이 있어요. 보니까 뭐냐하면 우레탄 탄성 그런 재질로 깔았는데 차도 쪽에는 자전거도로라고 해서 색깔을 달리 했고 그리고 차도 반대 쪽에는 인도라고 해서 색깔을 달리해서 해놨더라고요. 사진에 보니까. 그래서 그게 한 게 전체적인 게 아니고 거기도 일부분이더라고요. 일본이 저도 몇 번 가봤지만 자전거도로라고 전체적으로 다 그렇게 돼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이건 어려운 문제예요. 끝나고 말씀드릴게요.
형수

인형수위원

네, 감사합니다.
종호

김종호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건설사업소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종 사업추진 시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