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경태 의원 발언

158회 제4총무경제위원회2009-02-12

최경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재민

심재민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양 구청과 동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 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하시는 구청장님과 동장님께서는 2009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박종걸 만안구청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박종걸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심 재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축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만사형통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장정도 행정지원과장입니다. 문현중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유덕규 세무과장입니다. 1월 20일자 경기도에서 전입하였습니다. 김정수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조인동 도시관리과장입니다. 김철진 안양1동장입니다. 1월 20일자 시 총무팀장에서 승진 전보됐습니다. 윤명수 안양2동장입니다. 이융희 안양3동장입니다. 구겸회 안양4동장입니다. 이규희 안양5동장입니다. 손태정 안양6동장입니다. 권광만 안양7동장입니다. 현진상 안양8동장입니다. 차경진 안양9동장입니다. 김병학 석수1동장입니다. 1월 20일자 시 도로행정팀장에서 승진 전보됐습니다. 장창수 석수2동장입니다. 역시 1월 20일자 동안 도시관리과장에서 전보됐습니다. 이보웅 석수3동장입니다. 류국현 박달1동장입니다. 이엽 박달2동장입니다. 1월 20일자 시 예산팀장에서 승진 전보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350여 공직자들은 계획된 사업의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전력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으며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기반으로 주민을 섬기는 시정을 실천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하여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안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박종걸 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만안구 14개 동주민센터를 대표해서 차경진 안양9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차경진안양9동장

안양9동장 차경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심재민 위원장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해서 저희 안양9동이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특히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우리 동 주민들을 위해 늘 그늘진 곳을 도와주시고 동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시는 명상욱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안양9동 주민을 대신하여 감사드리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관할 14개 동주민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안양9동주민센터 전 직원은 주민들을 섬김에 한 점의 소홀함이 없이 친절하고 성실하게 봉사할 것을 존경하는 심재민 위원장과 위원님들께 약속드립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그리고 격려를 부탁드리며 이것으로 안양9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차경진 안양9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류해용 동안구청장 나오셔서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용

류해용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류해용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동안구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기환 행정지원과정입니다. 이훈 민원봉사과장입니다. 1월 20일자로 석수2동장에서 전보됐습니다. 권재학 세무과장입니다. 1월 20일자로 박달2동장에서 전보됐습니다. 박의신 복지문화과장입니다. 1월 20일자로 안양1동장에서 전보됐습니다. 박재복 도시관리과장입니다. 1월 20일자로 시청 시설공사1팀장에서 승진 전보됐습니다. 양영광 비산1동장입니다. 이승준 비산2동장입니다. 윤종형 비산3동장입니다. 1월 20일자로 조사팀장에서 승진 전보됐습니다. 김칠성 부흥동장입니다. 최영규 달안동장입니다. 민수기 관양1동장입니다. 민병무 관양2동장입니다. 황호경 부림동장입니다. 이해홍 평촌동장입니다. 신영옥 평안동장입니다. 김영배 귀인동장입니다. 길정순 호계1동장입니다. 최명복 호계2동장입니다. 우계남 호계3동장입니다. 최동순 범계동장입니다. 원정희 신촌동장입니다. 조정윤 갈산동장입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아 심재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축만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길 기원드리면서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동안구 400여 공직자는 섬김을 중시하는 시정운영 기본원칙에 따라 시민 모두 편안하게 잘사는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류해용 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안구 17개 주민센터를 대표해서 최동순 범계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순

최동순범계동장

범계동장 최동순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총무경제위원회 심재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유인물에 의해서 범계동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 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관할 17개 동주민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범계동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10명의 직원들은 동주민센터 공간이 지역문화 복지 공간으로 정착되도록 시대적 욕구에 부응하는 섬김의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기축년 새해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최동순 범계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한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 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최경태 위원입니다. 먼저 박종걸 만안청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만안청장님과 류해용 동안구청장님 또 공직자 여러분! 또 최일선에서 수고가 많으신 각 동의 31개 동장님께 그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고 2009년 의회와 양 구청의 공직자 여러분들의 첫 만남인 것 같습니다. 오늘 시점으로 해서 더욱더 지역경제, 아까 청장님들 주요 업무보고를 듣는 순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시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도 힘을 합쳐서 의회와 슬기롭게 지역경제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럼 양 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안양시의 세수가 2008년도에 시세 세수만 말씀드리면 3천 85억의 세수를 징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에는 10.5프로가 감소한 2천 760억을 세수로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만큼 불경기고 세금이 덜 걷히지 않나, 이래서 10.5프로를 감액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일선에서 정말 수고가 많으신 동장님과 양 구청장님 또 공직자 여러분께서 예산을 세워서 집행할 때 불용액이 남는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첫째도 아끼고 절약하고 둘째도 아끼고 절약하고 셋째도 아끼고 절약해서 예산 집행을 절감해서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세수 발굴도 찾아보면 아직도 세수 징수를 못하는 게 있을 겁니다. 그 세수 발굴도 솔선수범해서 앞장서서 발굴을 하고 또 세수 징수도 숨어서 도망 다니는 사람 꼭 발굴해서 징수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양 구청장님의 10프로 절감에 대해서 각오, 비장한 각오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 구청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는데 동장님들한테 여쭤 보고 의견을 모아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민자치센터 안양시 조례를 보면 65세 이상인 분들은 수강료를 안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100프로 면제로 되어 있는데 지금 동에서 그러면 강사 수강료가 안 나오니까 수강료를 면제를 안 하고 돈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례에 어긋나니까 차라리 65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시에서 파악을 해서 돈을 지원해 주든지 아니면 조례를 개정해서 수강료를 받게 하던가,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또 하나는 강사 수강료에 대해서 주 여섯 시간 미만에 월 1만원 이하로 수강료를 받습니다. 그러면 지금 주민자치센터가 크게 잘 지어져 있는 데는 활성화가 되는 데는 수강생이 많고 진짜 열악한 동이 많습니다. 주민자치센터 장소가 비좁아서 열악한 동이 많은데 그런 동에는 수강생이 사실 적습니다. 그래서 1만원 이하로 수강료를 징수를 해서 강사 수당을 줄 수가 없다. 그러면 대개 1만원 이상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조례에 어긋나는 거거든요. 조례에는 1만원 이하로 받아라. 해놓고 실제 받는 건 1만원 이상을 받는다 이거야. 사실 주민들이 그 조례에 대해서 잘 모르지 100프로 알고 저기하시는 분 따지면 할 말이 없습니다. 왜, 조례에 1만원 이하로 받게 되어 있는데 이상을 받느냐, 하면. 그래서 이 부분도 조례를 개정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각 동장님들한테 의견을 한번 수렴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고요, 특히 동안구 출신 의원으로서 동안구의 구청장님과 과장님들 그리고 동장님들을 뵙게 되니까 더욱 반갑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 행정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위원이기 때문에 함께 한해를 설계한다는 차원에서 몇 가지를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만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만안구청장님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서 여기저기 여러 중요 부서에 계시다가 청장님으로 나간 흔치 않는 경우 로 해서 더욱 축하를 많이 받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안양시 시흥군서부터 안양읍서부터 안양시 도시계획, 행정 이런 것을 다 관장해 오셨는데 실질적으로 구도시인 만안구청의 청장으로 부임하셔서 만안구의 실질적으로 그동안에 생각해 왔던 문제점은 무엇이고 구청장 개인의 소신으로서 만안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지 소신을 밝혀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식물검역소를 1천 500억원에 매입한다고 공유재산 심의가 통과됐고 이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구청장 입장에서 만안구 구민의 행정을 돕는 입장에서 과연 시가 1만 5천평에 해당하는 것을 매입하는 것이 그 지역 만안구 구민을 위한 것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민간이 개발해서 그것을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어떤 형태든 그렇게 하는 것이 구민들에게 그 지역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를 그동안 도시계획을 위해서 한평생 몸 바쳐 오신 구청장님께서 개인적인 소견도 좋습니다. 한번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동안구청장님께서는 정말 동안구 의원님들이 한결같이 칭송할 정도로 동안구 구정에 너무 열심히 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하는 얘기를 많은 의원님들이 의회에서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발로 현장을 확인하시고 주민들과 스킨십을 하시면서 열심히 동안구 행정을 이끌어 오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만 질의드릴 게요. 이번 인사에서 만안구의 인사에 비해 예산 폭이 동안구가 적었기 때문에 동안구의 해당 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본거나 다름없다.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행정지원국 관계자들과의 얘기에서도 그런 얘기를 해서 인정을 받았으니까 이번 앞으로 6, 7월에 있을 정기인사에 있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청장님께서 챙기셔서 동안구의 동사무소에서부터 구청, 본청에 이르는 직원까지 피해 의식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는 것과 특히 동에서는 2년 이상된 9급들이 민원 창구에 그대로 있습니다. 8급으로 진급할 자리가 없어서 못 올라가고, 이동 요인이 없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근무 의욕이 나겠는가, 여기 계신 동장님들께서는 그런 직원들 볼 때마다 미안하고 안타까운 그런 심정이란 거죠. 그래서 그런 것을 어떻게 해소시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만안구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구청장님께서 반상회를 가시잖아요. 구청장님 반상회. 그래서 의원님들도 참석하고 그러는데 그 자리에서 주민들이 제기했던 사항들에 대해서 개별 사항에 따라서 구청장님께서 그 민원인에게 통장이면 통장이 됐든 주민자치 위원이면 주민자치 위원이 됐든 일반 주민이면 주민이 됐든 간에 뭔가 자세하게 내용으로 서면으로 성의 있는 답변을 주신다면 그 반상회가 더욱더 내용 있는 반상회가 되고 구청장님 반상회에 참석했던 그 주민은 뭔가 보람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서면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 봤으면 좋겠다. 하는 것과 또 임기 때문에 각 사회단체장들이 예를 들어서 바르게살기다, 새마을지도자다, 하면 그 단체에서 단체장으로 일하다가 그만두게 되거든요. 그렇다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자치 위원직도 지금 단체장들이 그만둬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동안 1~2년동안 그 단체에서 봉사했던 사람들이 아니고 아주 오랫동안 봉사해 왔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구청장님들께서 이런 부분에, 동장님들께서 동에서 격려도 해 주고 위로도 해 주고 수고도 하고 계시지만 구청장님 이상 차원에서의 뭔가 배려가 필요하지 않느냐, 어떤 시장님 표창을 준다든지, 감사장을 준다든지 이런 형태로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그분들이 있음으로 해서 구의 여러 가지 행사를 치를 수 있었고 또 구 행정을 원만히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런 각 사회단체장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특이하게 동안구청에는 아까소개해 주신대로 주요 과장님들이 한번에 네 분이나 바뀌셨어요. 그래서 동안구 출신 의원님들은 이것 문제점이 없나, 하는 우려도 했지만 구청장님께서 소신을 가지고 결정하신 것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안심은 됩니다마는 대폭적인 주요 부서의 과장님들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행여나 구민들 행정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새로 오신 과장님들이나 또 동장님들이나 동안구를 위해서 온 혼신을 바쳐서 일해야 되겠다 하는 각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사항은 위원님들 질의 후에 다시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심규순 위원입니다. 양 구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아까 앞서 선배 위원님들이 많은 축하를 해 주셨는데 저도 축하를 해 드리겠습니다. 박종걸 구청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인사 적체로 인해서 너무 늦게 승진한 동안구청 박재복 도시관리과장님 그리고 비산3동 윤종형 동장님 또 박달2동 이엽 동장님 승진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빠질 수도 있어요. 동안구는 이렇게 승진됐다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데 만안구는 공무원 명단에 표시가 안 돼 있어서 빠진 공무원들이 있으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31개 동장님들 주민 화합을 위해서 대보름날 척사대회를 했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주민 단결 화합을 위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다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고자 합니다. 양 구청장님께 질의드립니다. 현재 저희 사는 동네를 기준으로 해서 나무 보식이 필요하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까지 나무 보식의 필요성을 굉장히 느끼고 있습니다. 소방도로나 안양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로에 나무가 굉장히 많이 죽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식목일을 앞두고 현장에 나가셔서 나무 보식할 자리를 참고해 보시고 나무를 보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명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상욱위원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섬김의 행정을 펼치고 계시는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그 다음에 류해용 청장님을 비롯한 각 동장님 및 양 구청 직원 여러분께 저도 주민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더불어 만안구 시의원이니까 만안구청장님으로 부임하신 박종걸 청장님께 늦었지만 축하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소리와 그늘진 곳까지 두루 살피면서 섬김의 행정을 하고 계시는 최일선의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러나 제일 가까이서 주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 양 구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동에서 주민의 소리를 제일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 또 그늘진 곳까지 동에서 귀담아 들으셔서 주민들이 행복한 안양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양 구청 총무과장님께서 답변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구청에 보면 각 동별로 공직자들의 성비 불균형으로 인해서 정말로 어려운 일을 할 수 있는 남자 직원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양 구청에서는 성비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고요, 그거와 더불어서 아무래도 일할 수 있는 남자 직원들이 적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되냐면 차량을 운전해야 되는데, 이것은 만안구 총무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문제가 있냐면 트럭인데 운전하려면 스틱이에요. 수동이죠. 그러니까 요새는 운전하다 보면 여성 분들도 오토매틱은 대부분 운전하는데 스틱이에요. 그런데 이게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동안구 쪽은 주로 오토매틱 위주로 차가 바뀌고 있나 봐요. 그런데 만안구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본청 업무보고에서도 나왔던 얘기입니다. 행락질서 확립과 관련해서 민간단체에서 교통질서와 더불어서 행락질서 계도를 하고 계신데 이게 모 민간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 얘기가 뭐냐면 나름대로 봉사는 각 동별에서 봉사를 하고 계신데 이게 연합, 그러니까 지부 형식으로 되어 있는 데는 모든 게 식비라든가 이런 게 지급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봉사는 동에서 했는데 지급은 그리 되다 보니까 이게 큰 것은 아니지만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개선책이 있는지 아니면 방향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우연한 기회에 양 구청의 민원실을 개인적인 일에 의해서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은 정말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뭐라고 할까, 어둡다고 그럴까요. 또 무겁다고 그럴까요. 그래서 저희가 일반 민원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뭔가 무거운 느낌이 있었어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은 보였지만 일반 민원이 사기업을 방문했을 때 분위기하고 우리 행정의 분위기하고 좀 틀린 것 같아요. 이것이 뭐냐면, 저희가 섬김의 행정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최일선에서 주민을 맡는 봉사의 정신으로, 서비스 정신으로 맞아주시는 게 어떨까 해서 이것은 당부의 말씀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문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질의를 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은 건 아닙니다. 하여튼 양 구청장님 또 과장님들 또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동장님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입장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아까 최경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어려울 때일수록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동장님들이 주민 곁으로 한발 더 나아가 주민들의 애환이 무엇인가를 많이 들어주시고 또 어려우면 주민 화합이 더욱 잘 안 됩니다. 화합을 할 수 있도록 동장님들이 노력을 하여 주시고 그러면 어려운 경제가 공직자 여러분과 주민들이 힘을 합치면 슬기롭게 넘어가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올해도 고생 많이 하여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문택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심규순위원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자료 요청은 2월말까지 주셔도 됩니다. 동안구청장님께 자료 요청을 한 가지 하겠습니다. 동안구 각 동 동사무소 기본현황을 성의 있게 만들어서 총무경제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동 동장님들께 부탁을 너무 많이 하는데요, 또 한 가지 부탁만 할게요. 앞으로 의원님들이 동사무소를 자주 찾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중선거구제로 인해서 동장님들 눈치 안 볼 수가 없습니다. 동장님들이 전부 다 의원들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래도 주민센터나 이런 데 주민을 만나로 가는 경우가 있으면 의원들 눈치 보지 마시고 공무원으로서 임무를 다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구청장님께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시청에서는 행정 데드라인일레븐운동이라는 그런 운동을 전개해서 평가를 해서 단위사업 내지는 기간, 이런 것들에 대해서 평가를 해서 인사 이런 데 반영하겠다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산도 절감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 하는 건데 구청에서도 구청장님께서 이와 유사한 형태의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뭐냐면, 만안구에는 14분의 동장님이 계시고 동안구에는 17분의 동장님이 계시고 또 동의 여러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그래도 구청장님이 그 동장의 그 동 직원의 근무 형태에 대해서 소상히 아시고 계시고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극찬을 해 주고 또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책을 하는 그런 내용 있는 구 행정을 펼쳐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여기에 31분의 동장님이 계신데 동장님 근무 형태가 다양하다고 저희들은 보는 겁니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그 동을 위해서 자기가 위임사무를 맡은 동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동장님이 계신 반면에 그렇지 못하다고 주민들 입에 오르내리는 동장님도 계십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잘하는 동장님들에 대해서는 구청 확대 간부라든가 시 월례조회라든가 이럴 때 뭔가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격려 이런 게 좀 필요하다. 그런 사항이 있으려면 그래도 시 보다는 구청장님이 그 동장님들의 피와 땀의 노력을 먼저 파악하고 내용을 알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하다 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다시 말해서 결론적으로 만안구는 14개 동, 동안구는 17개 동의 동장님의 일거수일투족 또 동사무소 직원들의 모든 애씀을 하나하나 알고 계셔서 정말 격려하고 칭찬해 줄 수 있는 그러한 구청장님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 다음에 동장님들께는요, 여기에 이번에 승진하셔서 동장님으로 부임하신 여러 분이 계신 데 이 동의 업무 자료를 보면, 저는 이제 7년째 들어갑니다마는 역대 동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글자 하나 안 틀린 업무보고가 올라온 동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보거든요. 동장님이 새로 부임하셨으면 그 동에 뭐가 부족하고 뭐가 개선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동장이 한번 관심사항으로 소신을 가지고 하는 것이 특수시책사업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특수시책 사업들이 그동안 동장님이 두세 번 바뀌어도 그대로 올라오는 동은 문제가 있는 동 아닌가, 동장님들이 너무 무관심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동장님들이 변화를 줬으면 좋겠다. 동장님들이 하실 수 있는 게 전체 주민자치센터 잘 돌아가게 운영하시고 사회단체 회원님들과 조화를 잘 이루어서 위임사무를 원만하게 이끄시고 또 지금 말씀드린 동장님의 관심사항을 특수시책 사업으로 나타내 보이고 그럴 때 그 동에서 구청으로 가신다든지 다른 데로 영전하실 때 보람을 느끼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달라진 몇 개 동이 있습니다. 있는데 대개 동은 그렇지 않고 매년 그 내용으로 올라오는데 그 지역의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의 입장에서는 안타깝다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늘 반복되는 얘기인데 시정이 안 되는데 이게 의회의 업무보고 하기 전에 구청장님이 각 동사무소의 동장님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한다고 보는데 그때 이런 것들을 한번 구청장님께서 걸러서 내용을 충실하게 변화를 줘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려보는 거거든요. 이게 어려울까요?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얘기하면 저기하니까 정리하고 동장님들 더 이상 말씀 안 드릴게요. 이 자리에서 제가 파악한 잘하는 동은 칭찬해 드리고 못하는 동은 질책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사항들은 다른 때 다시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로 하고요, 일단 구청장님께서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챙겨봐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최경태 위원입니다. 양 구청장님께 질의보다 당부의 말씀이라고 할까, 그리고 각 동장님들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최동순 범계동장님께서 동 업무보고를 했을 때 청소년 상시 자원봉사제 운영해 가지고 그 지역에는 상가도 많고 교통 요충지다. 그래서 많이 지저분하게 되니까 청소년들을 활용을 한다.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학교에서 청소년들한테 자원봉사 시간 받아오라는 게 있을 거예요. 그러면 대개 자원봉사하면 아이들이니까 행정적인 것 시키고 그러는데 이것 참 좋은 발상인데 대개 학교 근처에 보면 청소년들이 등교할 때는 괜찮은데 하교할 때 뭘 많이 먹고 그냥 버려요. 쓰레기통이 옆에 있어도 그냥 땅바닥에다 버리고 가거든요. 그러면 자기들이 버린 건 자기가 주을 수 있게 그러면 그 학생들이 자원봉사 쓰레기 줍는 애들은 다음에 먹을 때는 안 버릴 거라고. ‘아, 이것 내가 주워 보니까 안 되겠구나. 깨끗하게 해야 되겠구나.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해야 되겠구나. 우리지역을 깨끗하게 해야 되겠구나’ 하는 자부심이 생길거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하는 동도 있고 안 하는 동도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하는 동은 청소년 자원봉사 그것을 청소, 학교 주변 하교할 때 집으로 갈 때 엄청 많이, 거의 학생들이 버리는 거예요. 어른들은 사 먹고 그런 봉지를 그렇게 안 버리거든요. 그래서 이것 참 좋은 것 같아서 안 하는 동은 이것 같이 접목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김웅준위원

한 가지만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소관 업무를 따지기 전에 양 구청에 약수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약수터가 갈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부적합으로 표시가 된 약수터가 거의 태반입니다. 동안구, 만안구 약수터의 음용 적합 여부 각 약수터별로 자료를 주시기 부탁드리고 두 번째는 양 구청의 그린벨트 훼손 먼젓번에 양 구청에서 구청장님한테 직접 현장에 나가서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린벨트 훼손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행정조치했고 고발조치했는지 각 건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 4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종걸 만안구청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의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박종걸입니다. 먼저 최경태 위원님의 질의 사항이 되겠습니다. 답변 전에 저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축하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섬김행정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셨고 또 저희 시가 세수가 10.5퍼센트 감액이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산 절약이나 세원 발굴에 대해서 각오를 말씀하셨는데 저희 시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걱정을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의 재정 형편에 대해서 책자까지 발간을 해서 시민들한테 전파도 하고 또 공무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각오와 인식을 달리해서 그런 쪽으로 행정을 하도록 여러 번 강조를 했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안양시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크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안양시의 재정이 경기도에서 규모가 11위로 떨어졌습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 4위, 5위 정도 가다가 용인이나 이런 신개발지의 그런 시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이제 가난한 시가 됐습니다. 이제는 교부세 불교부단체에서 교부단체로 금년부터 됐기 때문에 이제는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살림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직원 한 사람이 두 가지씩 세수 증대방안과 절약, 세수를 절약하는 방안들을 발굴해서 2월말까지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좋은 창안이나 제안이 있을 때 그것을 행정에 반영하는 그런 시책을 가지고 하고 있고 또 저희 구의 입장에서는 이런 제안으로 해서 효과 또 예산 절감 실적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지급을 하고 또 경상경비 10프로 절감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확정이 됐다 하더라도 불요불급한 사업은 지양하는 쪽으로 하고 또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예산 전용을 될 수 있으면 않는 쪽으로 해서 저희 시가 살림을 해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께도 틈날 때마다 설명을 해 드리고 이해를 해서 시에 대해서 재정 형편을 이해하고 또 건의도 하도록 이런 쪽으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제가 도시나 건설 쪽의 일을 쭉 해 오면서 현재 만안구 쪽에 재개발, 재건축이나 뉴타운 이런 쪽의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 또 만안구가 상대적으로 동안구보다 열악한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 이런 것을 느끼는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드웨어 쪽에 기반시설 쪽에 또 도시계획 쪽에 많은 경험을 토대로 해서 어떤 각오로 만안구를 발전을 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한 것으로 알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70년대, 80년대 시가 산업화가 되면서 도시화되는 과정에서 저희 시가 토지 구획정리사업으로 해서 그 당시에 1지구서부터 8지구까지 도시가 형성이 됐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교통량 수요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도시계획한 부분들이 현재 입장에서 볼 때는 많이 열악합니다. 그건 동안 쪽도 평촌 신도시를 빼고는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보는 입장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도시계획이 잘못됐다기 보다는 정부의 주택 공급정책이 예를 들어서 한 필지에 한두 세대 살도록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다가구, 다세대 이런 빌라 같은 것들을 80년대 중반에, 그 당시에 건설부죠. 그때 허용을 해줌으로써 한 필지에 10세대, 12세대 빌라나 상가들이 밀집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소방도로라는 게 주차장화되고 또 공원도 제대로 확충을 못하고 해서 기반시설이 많이 열악합니다. 그렇다고 단독주택지를 그대로 가지고 가기는 자체적으로 택지별로 재건축한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사업성 문제가 있고 특히 주차장 같은 것을 확보하다 보면 현재 있는 용량이나 그런 건축물을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건 공동주택으로 해서 갈 수밖에 없고, 어떤 대안이 없고 그러니까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정책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만안 지구도 뉴타운 그쪽으로 지정을 했고 현재 여러 군데 재개발, 개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 경험으로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해도 한 20퍼센트 전후해서는 꼭 반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만안 쪽에 진행되고 있는 5동, 9동 같은 데도 숫자적으로는 찬성하는 분들이 3분의 2가 넘지만 그래도 재산권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분들이 소수라도 굉장히 목소리가 크고 또 민감합니다. 그래서 동네마다 반목이나 갈등의 골이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필연성, 해야 되는 당위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아는 만큼 그것을 설명을 통해서 이해의 폭을 넓혀서 화합하면서 일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가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왕에 해야 된다면 개별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또 한 가지는 꼭 해야 될 필연성은 그걸 그대로 놔뒀을 때는 건설업체에서 일부 몇 필지 사 가지고 조그맣게 지역조합주택이라는 그런 형태로 해서 난개발이 됩니다. 그랬을 때는 도시 기능을 회복할 수 없는 그런 지경에 빠지게 되는 우려를 합니다. 또 평촌이 개발되면서 상업지역이 안양1동서부터 구)경찰서 있는 데까지 과다하게 많이 책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의 행정타운이 평촌으로 이사 오면서 그쪽에는 상대적으로 상업지역만 많아지고 그쪽이 굉장히 침체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지역에 대해서도 지금 무분별하게 몇 필지씩 건설업체들이 사 가지고 10층, 12층 단독주택지에 부분적으로 올라가고 그랬을 때 도시가 아주 회복하기 힘들 정도의 그런 형태로 변모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막기 위해서 사실은 상업지역도 구시장이나 또 만안초등학교 주변 또 만안구청 주변 그쪽으로 개발행위 제한을 한 것도 사실은 도시의 기능을 회복하고 미래의 도시가 건전하고 지속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개발행위 제한을 했고 지금 2020 정비 기본계획에서 그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부분들이 모두가 개인들한테는 재산 문제기 때문에 너무 민감합니다. 이것을 제가 이렇게 추진을 해야 될 그런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해야 될 일은 그런 부분들을 잘 이해를 시켜서 도시가 건전하게 지속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길로 유도를 하고 설명을 해서 이해를 구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아까 말씀하신 수의과학검역원 부지 말씀하셨죠? 그 부분은 시에서는 이미 매입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도 의회로부터 받았고 또 행안부 쪽에 투융자 심사도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저의 개인적인 소신을 말씀하셨는데 두 가지로 대별해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먼저 장래를 봐서 매입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죠. 또 가용토지가 없는 안양시로서는 1만 7천평 되는 땅을 매입해서 미래에 어떤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시의 재정 문제 1천 530억인가 이 정도를 투자하게 되는데 그게 5년 분할상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 가용재원이 1년에 저희 같은 경우에 680억인데 5년 한다고 해도 최소한 300억 정도는 기채를 얻든 어떻게든 들어가야 됩니다. 그랬을 때 과연 시의 살림살이 문제 그래서 하여튼 매입하는 것은 장래로 볼 때는 다다익선이라고 보지만 그 부분이 공익사업을 할 때에 공공으로 활용될 때에 지자체에 매입 우선권을 줍니다. 그랬을 때 과연 시에서 하고자 하는, 나중에 무슨 공공, 문화, R&D, 벤처와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하겠다는 게 목적인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 그런 우려도 있고 다만, 이걸 사지 않았을 때는 어떤 방법이 있냐면 예를 들어서 토지공사에서 그것을 샀을 때 지구단위계획을 통해서 우리가 필요한 만큼 기부채납을 받는다든 하고 나머지는 개발을 해서 그쪽의 CBD가 이쪽 평촌으로 오면서 침체된 그런 공간들을 개발을 통해서 지역경제를 그쪽에도 활성화를 시켜주면서 저희는 인센티브를 받아서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그때는 저희 시에서는 예산은 안 들어가겠죠. 그런 두 가지의 길이 있는데 이 부분들은 의원님들이나 또 우리 시의 방향과 모든 걸 잘 검토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 안양의 재정 또 시에 가용토지가 없고 10년 후, 20년 후의 미래 세대에게 땅을 활용할 수 있는 물려주는 그런 방안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래서 두 가지가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건 제 소신이기 때문에 이 정도로 말씀드리고 이미 결정돼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로서는 장단점 이런 정도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답변드려야 될 사항은 이런 정도고 또 당부의 말씀이나 자료제출을 요구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박종걸 만안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류해용 동안구청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용

류해용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류해용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경태 위원님께서 안양시 재정의 어려움 또 어려운 재정을 갖고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수가 계속 감소 예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래세, 도세도 징수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시세도 재산세 이런 부분이 경감되고 그래서 소급해서 환불해 줘야 되는 실정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1회 추경 예산 편성 시에 일반경상비에 대해서 10프로 절감을 해갖고 감액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약을 하고 그 다음에 체납세가 현재 50억 7천만원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체납세 징수에 다각적인 방법으로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또 자동차세는 낼 수 있는 차량 유형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세를 상습적으로 안 내기 때문에 저희가 자동차세 미납차에 대해서 잠금장치를 해놔 가지고 번호판 떼는 것보다는 잠금장치를 해서 아예 못 굴리게 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 세수가 들어오도록, 체납세가 들어오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격려의 말씀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인사 폭에 대해서 만안구보다 동안구가 불이익을 받고 직원들이 피해를 보는 것 아니냐, 하는 여러 가지 우려의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시에서 고충 민원을 상담해서 내려오면 거의가 동안구로 오고요, 그 다음에 여직원들이 발령이 나면 거의 다 동안구로 희망을 해서 저희가 여성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도 있고 또 팀장급 이상이 시로 올라가는 확률이 여성이 많다 보니까 만안구는 남성 비율이 우리보다 더 많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남성 직원을 선호를 하다 보니까 여성 직원이 상대적으로 못 올라가는 현상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시장님한테 강력히 건의해서 팀장급을 만안에서 4명 전출했는데 우리가 7명을 전출 받아서 이번에 순환보직을 많이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불공평하게 인사되는 것에 대해서는 계속 시정하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고요, 동에 9급 직원이 많은데 그것은 구에서 13명이 수습하고 있습니다. 그 수습기간이 끝나는 3월이 지나면 13명을 동하고 교류를 해 주니까 저희가 장기근속하고 열심히 한 직원에 대해서 구로 전입하는 인사원칙을 갖고 반영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반상회 시정, 구정의 날 행사 시 주민들하고 대화 시 직접 건의 받은 것 여러 가지로 긍정적으로 해 줄 수 있도록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은 동으로 저희가 우선 통보를 해 주는데 주민한테도 저희가 개별 통보해 주는 그런 체제로 전환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요 과장 5명이 바뀌었는데 구정에 차질이 없느냐,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5명이 구청 과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저로서는 여러 가지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우수 자원이 왔습니다. 그래서 민원의 전문부서에 있던 과장님이 오셔서 민원봉사과장으로 배정을 했고요, 세정 업무에 근무한 사람을 세정과장으로 했고 그 다음에 건설 교통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은 건설교통과장으로 보냈고 도시관리 등 건축 분야에 근무한 직원은 도시과장으로 배치했고 그 다음에 문화복지 업무가 상당히 복잡하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건 도에서 오신 과장으로 발령을 내서 열심히 하도록 독려도 하고 있고 또 그렇게 될 겁니다. 매월 한 번씩 과장, 동장 확대 간부회의도 하고요, 매주 과장들하고 직접 만나서 업무 협의도 하기 때문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시에서 추진하는 행정 데드라인 그런 식으로 업무를 챙겨보는 게 어떠냐, 말씀하셨는데 좋은 생각입니다. 저희는 구청의 각 팀장님들 간부회의를 매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팀장들 업무도 소상히 파악해서 채근하고 있고 필요시에는 동의 팀장도 와서 같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면 현안 위주로 보고를 받아서 협의하기 때문에 업무가 충분히 잘 개선되도록 하고 일부 직원들이 잘하는 직원도 있지만 섬김의 시정이 시정목표기 때문에 섬김의 시정을 하는 직원 입장에서 구청장실에서 말단 행정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불친절한 민원을 초래하든지 성실한 자세가 못되는 직원한테는 저희가 어떤 식으로든지 많은 제재를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구청장이 동 업무에 대해서 조정역할을 하는 게 좋지 않느냐, 하는 말씀이 계셨는데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확대 간부회의 할 때도 동장님들하고 현안사업 위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시책 주민센터를 주민이 편리한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토요일, 일요일 날 개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적극 독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주민 편에서 일하도록 독려와 지도감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김웅준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바로 작성해서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심규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나무 보식 문제는 저희가 식목일이 앞으로 오기 때문에 식목하는 기간에 따라서 고사목을 조사해서 저희가 보식을 해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각 동사무소 기본현황은 특별한 사항이 저촉이 안 되는 한 저희가 자료를 작성해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최경태 위원님께서 범계동 업무보고 중 자원봉사 이것은 각 동에서 자원봉사를 적극 활용하도록, 비산3동도 V센터가 있고 범계동도 V센터가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자원봉사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권장하고 노력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류해용 동안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답변하신 것대로 동안구의 업무가 잘 추진되기를 바라고요, 지난번 행정감사 때 동안구나 만안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마는 행정감사 때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있었죠. 발전적인 개선사항들이 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제가 기억나는 것이 동사무소 차량에 동 표기를 하든지 구 표기를 하든지 그게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구청장님. 동안구청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죠.
해용

류해용동안구청장

의무적으로 우리 로고하고 명칭을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시정하도록 했는데 아직 안 된 데가 있으면 다시 챙겨보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우리가 행정감사 결과를 채택했는데 그것 별것 아니거든요. 아닌데 어쨌든 의회에서 행정감사 시에 지적사항으로 된 사항들은 조치되는 성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해용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장정도 행정지원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도

장정도만안구행정지원과장

만안구청 행정지원과장 장정도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경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65세 수강료 건에 대해서는 저희 만안구는 65세 이상 돈을 받는 데가 안양1동하고 안양2동입니다. 자체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징수를 하고 있고 저희가 2008년 3월 7일 날 이미 수강료 감면사항에 대해서 100프로에서 50프로로 감면에 관한 것을 시에 검토의견을 건의사항으로 한바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동안구 오기환 과장하고 협의해 가지고 답변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오 과장님이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명상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동별 성비 불균형해 가지고 남자 직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차량 운전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것은 만안구는 여성 비율이 구가 41프로, 동이 42프로 해서 41.5프로 정도 되는데 사실상 안양1동이 여성 비율이 50프로가 되다 보니까 이런 건의를 해 주신 것 같은데 차량이 지금 여섯 대가 2003년도에 구입을 했고 2002년도 여섯 대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산 차량이 스틱이라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두 대를 석수1동하고 석수2동인데 두 대는 오토매틱으로 바꿨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내구연한이 6년입니다. 6년이기 때문에 내년에 전부 다 바꿔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여성 비율은 저희가 몇 개 동이, 50프로가 네 개 동쯤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비율을 잘 맞춰 가지고 인사이동을 하기 때문에 참고하겠습니다. 건의사항 감사합니다. 다음에 행락철 질서 계도 지원 관련 예산 저희가 사실상 작년에는 자율방범대 연합대로 줬는데 여기 예산 구조를 보니까 급식비가 1천 100만원 정도되고 간식비가 480정도 되고 보험료가 이게 무슨 보험료인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740만원 정도 되거든요. 유류대가 240만원. 그래서 작년 예산이 3천 160에서 올해 2천 690으로 실링제 때문에 예산이 절감됐습니다. 위원님이 좋으신 지적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동별로, 사실상 동에서 오시는 분이 그리 갈지 안 갈지도 모릅니다. 구청장님 결심을 받아서 어느 단체에 갈 것은 아직 결정이 안 됐으니까 만약 동에서 회원들이 오면 급식비가 나가는 것으로 잘 배분해서 검토해 가지고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장정도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정도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오기환 행정지원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환

오기환동안구행정지원과장

동안 행정지원과장 오기환입니다. 최경태 위원님께서 동주민센터 프로그램 운영 65세 이상 수강료 100프로 감면에 대하여 또한 「안양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에 의해 강사 수강료 주 여섯 시간 미만은 1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더 받고 있다 하시면서 이 부분도 조례를 개정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우선 각 동 지원 부서로서 100프로 공감하는 좋은 의견 제시 감사드립니다. 관계 규정과 동별 65세 이상 수강료징수현황을 간단히 말씀드리고 저의 소신과 구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5세 이상 노인 수강료를 징수하고 있는 동은 부흥동, 호계2동, 범계동 삼개 동에서 현재 65세 이상 노인들 수강료를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안양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10조5항에 보면 자치센터 시설 등은 무상을 원칙으로 하되 사용료에 대해서는 동장이 위원회와 협의를 해서 정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저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수당 예산은 동별 배정에 의해 동별로 960만원을 정액 배정을 하고 이 정액 배정이 68.6프로입니다. 그 다음에 2008년 예산액 대비 동별 집행 비율 26.2프로를 차등 배정하고 예비비로 1천 400만원을 배정하여 줬습니다. 이 예비비는 노인, 아동, 청소년, 휴일 프로그램 개방 등에 대한 추가 배정을 위한 그런 예비비입니다. 노인 또는 청소년 프로그램, 휴일 개방 프로그램을 위한 예비비를 추가 배정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다만, 각 동의 여건이 상이해서 가급적 동장께서 위원장과 상의 검토해서 감면 범위를 정하여 주신다면 저희 예비비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토록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조례 개정 문제는 시와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답변 다 끝나신 건가요?
기환

오기환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장

오기환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웅준위원

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오기환 과장님 답변을 들으면서 동장님들께 같이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부림동인가 주민자치위원회 갔더니 다른 동장님들도 그런 게 필요하다. 양 구청 행정지원과장님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대개 동에 가면 주민자치위원회 할 때 안양지인가 자료도 많은데 동별로 많은 차이가 있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동장님에 따라서는 시청이나 구청 확대 간부에서 월례조회에 있었던 정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동장님이 서두에 얘기하는 것은 주민자치 위원이나 통장 회의 때 사회단체 회원들이 그걸 좋아하더라고요. 갈망해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모델의 동장님의 역할이 필요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어제 자율방범대에 대해서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연합대에서 각 동 자율방범대에 대한 운영비라든가 피복비라든가 차량에 관계된 모든 것을 연합대에 주면 연합대에서 각 동을 관리하겠다. 이러한 얘기를 시청에 계속 주장해 왔나 봐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그것을 적극 반대했습니다. 그것은 안 된다. 시에서 바로 동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하는 것은 교통정리가 됐는데 거기에 부연해서 각 동에 공히 공통적인 운영관리규정이라고 했나요? 아마 운영관리규정을 시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관리규정에 따라서 동장님들이, 여기에 동장님 위임사무에도 보니까 자율방범대 운영에 대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에 따른 동장님들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동의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몇몇 개 동은, 부림동이라든지 범계동인가요? 몇 개 동은 사회단체 내지는 주민자치 위원님들이 자율방범대 순찰을 함께 돌아서 뭔가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사기앙양 그런 내용이 있는데 그런 형태가 됐든 어떤 형태가 됐든 간에 동에서 그렇게 연계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하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류해용 구청장님.
해용

류해용동안구청장

아까 김웅준 위원님 질의에 한 가지를 제가 놓쳤습니다. 그것 다시 추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단체장이 옛날에 임기 없을 때부터 하면 6~7년, 때로는 4년 어느 동은 2년만 하고 나가시는 분도 있고 여러 형태가 있는데 여러 가지 감사표시가 없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조례에 보면 구청장이 표창 줄 수 있는 규정은 없고 해서 시 월례조회 때 표창 시에 우리가 우선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금년부터 사회단체장중에서 통장이나 자치위원 또 사회단체장 관두시고 퇴임되신 분에 대해서 저희가 축전을 다 보냅니다. 그래서 현재 90명한테 보냈는데 만나면 상당히 고맙다고 하시고 그래서 그것을 반응이 좋으면 그런 식으로라도 감사 표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류해용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구청장님이나 과장님들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혹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웅준위원

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우리 소관 상임위원회의 구청 과장님들이 오셨어요. 아까 소개는 있었지만 그래도 오늘 이렇게 오셨으니까 간단간단하게 소회를 듣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훈 과장님께서 영전도 하시고 그랬으니까 동안구 시민봉사과장님으로 오셨잖아요. 석수2동의 주민들은 한정되어 있는데 여기는 30만에 가까운 구민을 상대로 하는 민원봉사과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전임자보다도 이훈 과장님이 동안구 민원봉사과장으로 부임해 오심으로 인해 감동을 주는 민원봉사, 섬김의 행정이 되었으면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소회라고 할까요, 한번 듣고자 합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훈

이훈동안구민원봉사과장

제가 4년 9개월 동안 시 민원행정계장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장으로 있었던 것하고 구의 민원봉사과장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민원행정계장으로서 대민하던 자세를 더욱더 증진해서 구청을 찾아오시는 민원인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그리고 청사 내에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환경 개선 또 앞으로 발전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계속해서 타시의 사례 등 이런 것들을 접목해서 최대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이훈 과장님이 진솔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것들이 1년 내내 지속되어져서 의회 오실 때마다 의원들로부터 칭찬 받는 인정받는 그런 민원봉사과장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문화복지과장님이 새로 보임하셨는데 아시겠지만 도 자원이 구청의 과장님으로 오는 것은 제가 처음 봅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는 존함을 잘 모르겠는데 복지문화과장님이 굉장히 인정받으신 거라고 보고요, 말씀드린 대로 도 자원에서 구청으로 오신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 또 남다른 인식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어제도 그런 얘기했습니다마는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거리 창출 또 공공근로사업 또 전통시장 활성화 이런 것들이 과장님이 우리 구의 문화복지과장으로서 상임위원회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관양시장, 호계시장 나름대로, 구)지역경제계라고 하나요? 산업경제계라고하나요? 지금 과장님 소관 하에 있는 그런 계의 업무영역이 한계는 있지만 그래도 과장님 한걸음 한걸음이 지역경제 재래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또 지금 말씀드린 대로 많은 능력 있는 분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일거리 창출이라든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한번 소회를 듣고자 합니다.
의신

박의신동안구복지문화과장

복지문화과장 박의신입니다.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미력하나마 제 힘이 닿는 데까지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구청장님께서도 현장행정을 하듯이 저도 위원님께서 하시는 재래시장 구석구석 다니면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찾아 가지고 도우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에 있을 때도 가정복지 이쪽에 많이 있어서 노인 업무라든가 아동 업무, 보육 업무는 제가 흐름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완전히 생소한 것은 아니고 흐름이 있기 때문에 보탬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유덕규 세무과장님은 어디서 오셨죠?
덕규

유덕규만안구세무과장

도에서 있다 왔습니다.

김웅준위원

유덕규 과장님도 도 자원이에요?
덕규

유덕규만안구세무과장

네. 저는 원래

김웅준위원

세무과장으로 오시기 전에 전임지가 어디시냐고.
덕규

유덕규만안구세무과장

도청에서 왔습니다. 저는 ’84년도 1월 달에 안양시 자원입니다. 그래서 ’89년도 5월 달에 도 전입을 갔다가 20년 만에 다시 이곳에 돌아왔습니다.

김웅준위원

공공예술기획단에 계시던 분이 가고 한 분이 오신 거로군요. 이해하겠습니다. 특별히 분이시네요. 세무행정에 있어서 그동안에 사실 세무행정 분야는 딱딱하다. 주민들로부터 많은 불평과 원성도 받고 민원도 많이 사고 있는 실정인데 유능한 분이 오셨으니까 친절한 세무행정을 위해서 소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고 또 만안구에도 비전임 계약직을 둬 가지고 체납액 징수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까?
덕규

유덕규만안구세무과장

네.

김웅준위원

이 비전임 계약직이 체납액 징수에 어떠한 도움과 역할을 가져다주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규

유덕규만안구세무과장

먼저 저를 소개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고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는 ’84년도 1월 달에 안양시 자원으로 5년 3개월 동안 이곳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안양은 제가 대학을 여기서 나왔고요, 결혼해서 가정을 이곳에서 이룬 곳이고요, 우리 아이들이 태어난 고향입니다. 그래서 제 인생에 있어서 안양시는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6년도에 사무관급 승진할 때 교류를 안양시에 신청을 했었는데 그때 안양시 자원이 없어서 이곳에 못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시장님께서 배려해 주셔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안양시 고시사무관이 있습니다. 고시사무관하고 1 대 1 교류를 해서 전입하게 됐습니다. 남은 공직생활 처음 시작한 이곳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동안 행정 경험을 통해서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안양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재정 여건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까도 구청장님께서 말씀드린바 대로 실물경제 침체라든가 경제 성장률이 5프로에서 2프로 이하로 막 떨어지는 바람에 시세라든가 세외수입 분야가 특별한 세수 증가 요인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도세 같은 경우는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서 취․등록세 징수 이런 것이 감소되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태고요, 재정보전금도 감소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자료 보니까 5년 동안에 안양시 시세 증가를 보니까 불과 8.6프로가 증가했는데 국세 같은 경우는 58프로 증가가 되어 있고 경기도는 14.6프로가 증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안양시는 아까 구청장님께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11위의 재정 규모를 가지고 있고 제가 처음에 안양시에 들어왔을 때는 수원, 성남, 안양, 이렇게 했었는데 11위로 밀려난 것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세수 확보 노력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새로운 세외수입을 발굴한다든가 아니면 옛날에 세수할 때는 공영주차장도 입체적으로 만들어서 수입도 올린 경험도 있었고 그 다음에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체납액을 정리해서 우리가 시간제 계약직을 지금 두 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 파악은 지금 상세히 안 되어 있지만 이 계약직을 기동반을 만들어서 할 건지 이런 것은 보다 더 검토를 통해서 안양시 세수를 위해서 최대한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재민 김웅준 위원님 다 끝나셨어요?

김웅준위원

네.
재민

심재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양 구청 및 동주민센터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구정 시책 사업의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주요 정책 결정 시 관련기관 협의 및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 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소관 제158회(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4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