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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명상욱 의원 발언

15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9-03-26

명상욱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틀 동안에 시정질문을 포함해서 연일 계속되는 그러한 회의임에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른 아침 9시에 열리는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이번에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할 때 우리 운영위원님들 네 분이 시정질문을 하셨더라고요. 상임위원회 두 개를 가지시고 바쁘신 의정활동 중이심에도 이렇게 열심히 의정활동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덕

이경덕사무직원

사무직원 이경덕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은 3월 18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경덕 사무직원 수고했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심재권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심재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의정활동에 바쁘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특별히 바쁘신데도 오늘 운영위원회가 개최된데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김웅준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기구 및 인원현황, 세출예산안 편성개요,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의회사무국 기구 및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개요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방향은 경제여건 변동에 따른 사업계획 변경과 세수 부족에 따른 경상비를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당초 예산액은 23억 3천만원이며 금년 추경예산은 1천 300만원이 삭감된 23억 1천만원으로써 당초 예산대비 0.6퍼센트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페이지 목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의회 청사관리 부분의 의원사무실 개인용 컴퓨터 구입 예산에서 780만원을 절감 편성했으며 기본경비 부분에서 일반운영비 600만원을 절약하여 총 1천 380만원을 절감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절감 편성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심재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숙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숙

이강숙전문위원

의회운영전문위원 이강숙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검토보고서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편성된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당초예산 7천 120억 9천 900만원 대비 1.43퍼센트가 증가된 7천 223억 1천 800만으로 경정 편성되었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당초예산 23억 3천 300만원 대비 0.59퍼센트인 1천 300만원이 감액된 23억 1천 9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경비는 지방의회 운영지원에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당초예산 대비 700만원이 감액된 19억 4천 700만원이고 행정운영경비에서는 일반수용비로 당초예산 대비 600만원이 감액되어 3억 7천 100만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습니다. 금번 제출된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방의회 운영지원으로 의원사무실 내 개인용 컴퓨터 구입을 최소한으로 절감하여 780만원을 감액 조정 편성하였고 행정운영경비의 기본경비인 일반수용비를 20퍼센트 절감하여 600만원을 감액 조정 편성한 것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감소 등 세수확충에 어려움과 세계경제의 침체로 인해 국가경제는 물론 지역경제 또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하여 일부 예산을 절감 편성한 것으로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다고 사료되나 경제난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출 확대에 따라 세출예산 집행 시 시급성 및 적정성에 대한 보다 세심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 제1화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이강숙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종전과 같이 일괄질문 일괄답변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여러 위원님들 마찬가지만 이번에 우리 의회에 보안장치를 하면서 많은 항의를 받았습니다. 보안장치를 왜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느냐, 효과가 있느냐 등 많은 이의를 받고 비판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의회에서도 철저한 예산심의가 이루어져야 되겠다하는 자성을 해 보게 됐습니다. 이런 것들을 계기로 해서 우리 전문위원님도 이런 검토보고할 때 좀더 세밀한 검토보고를 해 주어야겠고 또 우리 위원님들도 우리 사무국에서 집행부 보기에 솔선수범해서 모범을 보이는 그러한 세세한 예산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마음 써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 위원님.

심규순위원

사무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의회사무실 내 개인용 컴퓨터 구입이 780만원이 삭감이 되어 있습니다. 같이 경제침체로 인해서 이렇게, 의회에서도 같이 동참하자라는 뜻은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워놓고 의회사무국 마음대로 780만원이라는 것을 삭감한 이유가 무엇인지, 지금 몇 대가 그러면 남아있는 것인지, 몇 대를 살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수용비에 이게 600만원인데 이렇게 앞서 김웅준 위원장님께서도 말씀드렸는데 그 무인용 지문인식기인가요? 이게. 방범인식기 그것도 이렇게 포괄사업비처럼 되어 있어서 사실 우리 운영위원들도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만 낭비한 상태가 되는데 그 일반수용비 600만원도 구체적으로 무슨 돈을 어디에 쓸 수 있는 돈이 이렇게 삭감을 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주홍위원

먼저 질의에 앞서서 우리 경제를 살리고 또 우리 예산을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 또 위원장님들 활동비도 10퍼센트 반납해서 정말 경제 살리기에 동참한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이렇게 드립니다. 본 위원은 운영위에 들어오면서 아직도 깊이 예산 관련해서 검토를 해 보지 못했습니다. 근 3년이 돼 갑니다만 제가 위원회 활동으로 한 두 번 정도 이렇게 가봤습니다. 사실 위원회 활동은 견문을 넓히고 좋은 정책을 안양시에 도입하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러나 어떻게 보면 위원회에 정말 야유회성 단합대회하는 그러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 보였던 것이 솔직한 저의 입장이고 여러 위원님들도 이 부분에 동의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경제가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곳이 문을 닫고 있고 언제 문을 닫아야 될지 모르는 이런 상황, 선출직인 우리 지방의원들은 여기에 자유로울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리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 정말 세비를 반납하면서까지 이렇게 동참하고 있는 부분에 이번 기회에 이 어려운 경기에 2009년도 행사성 그리고 특별히 여비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행사성예산은 전액 삭감할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위원장님들의 10퍼센트 반납하는 부분에 정말 감사를 표합니다. 그러나 저는 정확히 모릅니다만 우리 위원장님들의 업무추진비가 어떤 부분으로 사용되는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다른 시․군에서 업무추진비를 시장, 부시장 공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의회에서부터 이러한 반납운동을 하고 있고 경제 살리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면 과연 투명성 있게 공개할 수 있는지 공개할 수 없다면 전액 삭감해도 업무 활동하는데 특별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고 그리고 제가 듣는 바에 의하면 의원 개인 활동을 위해서 우리 의정팀에 문의하면 상부에 보고도 없이 묵살하는 현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사무국장님께서 들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입니다. 사무국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행정운영경비에서 일반수용비 3천만원 당초예산 중에서 600만원이라고 하는 20퍼센트를 삭감해서 올라왔습니다. 지금 경제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모두 절감하자는 데는 이의가 없겠습니다만 내년도 본예산 수립에 어려움은 없는 것인지, 내년도에도 20퍼센트를 삭감한 금액으로 당초예산을 편성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안양시 홈피 인터넷방송국이 개장이 되었지요? 개장되었습니까? 사무국장님.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아직 안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하고 있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곧 될 것이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곧 될 것이고 평생학습원에 홈피도 개장이 되었지요? 개장이 되었습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이재선위원

개장이 되어서 지금 안양시 홈피 인터넷방송국에 사이버학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영어, 일어, 중국어 이런 것을 사이버학습관을 통해서 집에서 안방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편성이 되었는데 지금 의원사무실 내 개인컴퓨터 구입에 대해서는 이렇게 삭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의원사무실에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사이버방송을 청취하려면 청취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행정운영경비에서 지출하는 것입니까? 그 스피커 설치에 대해서 지금 계획이 있으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명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상욱위원

의회사무국에서 아침 일찍, 평상시보다 좀 일찍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에 임해 주시는 거에 감사드리면서 우선 예산안은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기구표와 인원현황에 대해서 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저희가 보면 정원에 사무보조에 한 분이 결원이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상황이. 저희가 다시 한 분을 뽑는 것인지 아니면 대체인력이 있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예전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사를 했던 것 같아요. 전문위원실 배치부분에 대해서 조사도 하시고 내부적으로 의원사무실은 어떤 방향으로 가겠다고 저희가 대략 내용을 알고 있는데 전문위원실에 대해서 또 전문위원실에 그런 부족한 부분이나 아니면 또 내부적으로 저희 위원님들이 거기 방문했을 때 어떻게 상담하기에도 좀 그렇고 자문을 구하기에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천진철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을 보게 되면 경제 살리기 동참을 위해서 사무국에서도 자산취득비라든가 일반수용비 20퍼센트를 절감하는 내용으로 추경예산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자매 시와의 합동세미나라든가 기타 지금 금년에 사업목적이 약간 불분명한 그런 사업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좀 더 소상히 자매 시와 연락을 통해서. 만일에 지금 강릉시하고 합동세미나 같은 경우는 강릉시에서는 금년에 예산도 안 잡혀있고 행사자체를 또 지금 자매를 맺고 있는 현재의 안양시와 강릉시의회 간에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에 지금 교류가 언젠가부터 보이지 않게 단절되어 가는 그런 게 있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풀 생각을 업무적으로나 또 지금 금년에 거기 예산자체가 안 잡혀있다는 우리 위원회 활동 갔을 때 그쪽 의원들한테 그런 얘기를 들었다는 얘기를 전해 들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게 된다라면 이것도 1천 500만원이나 계상된 예산이기 때문에 이런 게 절감이 되거나 삭감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없지 않아 있어서 이런 내용에 대해서 사전에 강릉시의회하고 얘기된 점이 혹시 있나 그 점을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사무국에서 하고 있는 직원생일, 생일축하 행사하지요. 그 부분을 어디에서 예산이 나가는 건가. 그리고 또 이렇게 애사에 가보면 집행부에서는 시장님의 조기가 와 있는데 또 의회에서는 의장님의 조화가 와있는 그런 경우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조화가 어떻게 맞추어졌고 어떤 예산에서 조화가 맞추어졌는지를 한번 위원님들이 알기에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또 아까 심규순 위원님이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여기 일반수용비 있지 않습니까? 참 부끄러운 얘기입니다만 이 보안 장치하는 공사도 사실 처음에 저희들은 몰랐지 않습니까? 이게 어떻게 돼서 어떤 업자에서 어떻게 계약이 이루어지고 하는 지도 몰랐고. 위원장인 저도 몰랐으니까 한심하죠, 뭐. 또 대표위원실의 방음공사. 필요한 부분인데 이제 공사가 시작되면서 국장님이 그나마 얘기해 주셔서 알게 됐고. 이러한 일반수용비를 가지고 하는. 예산이 통과됐으니까 어떤 운영위원님들이나 운영위원장한테 얘기 안 해도 되겠지 하는 그러한 생각이 아직도 있어서 이런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일반수용비 가지고 하는 그런 의회 내에 크고 작은 공사에 대해서도 무엇인가 협의가 의논하는 게 필요하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절차와 협의가 없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무엇인가 노력하는 사무국이 됐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이것 한 가지 추가할 게요

김웅준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추가질의?

권주홍위원

네. 지금 자산취득비에 의원사무실 개인컴퓨터 구입하는 게 780만원 삭감되어 있는데 이게 삭감되면 어느 사무실들이 개인컴퓨터를 구입할 것인지 이에 대한 답변도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무슨

심규순위원

신상발언 좀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저녁에 좀 불쾌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제 독일연수지원자모집 독일 통일과 관련돼서 여성의 정치적 역할이라는 데서 독일연수가 있습니다. 해외연수가 있는데 물론 경제가 안 좋고 이래서 해외연수는 자제하자고 우리 24명 의원들은 모두 다 같은 마음입니다. 예산은 세워졌는데 누구는 가고 누구는 가지 마라는 개인적으로 말을 못하는 거고. 이래서 우리 강릉시의회도 벤치마킹한 결과 강릉시에서도 상임위원회 활동이 아닌 개개인별로 이렇게 예산을 지급해 주는 것을 봤고 2009년도 예산심의 때 우리 권주홍 위원님이 그것을 한 번 제의한 적이 있습니다. 안양시에서도 이렇게 상임위원별로 가지 말고 한 명 두 명이라도 그냥 내실 있고 외유성이 아닌 관광성이 아닌 이것은 허락해서 한두 명이라도 가자는 제의가 있어서 그것은 차후에 보자라고 이렇게 결정이 난바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이렇게 좋은 독일이래, 독일이 통일된 지 20주년이 됐습니다. 한국여성정치연구소에서 5박6일로 가자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안양시에서 꼭 제가 이렇게 가자는 것은 아니고 이런 제의가, 좋은 제의가 들어와서 이것을 심의를 해 보고자 제가 접수를 했습니다. 의정팀에. 했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의사팀장님한테 국장님은 자세한 내용을 들으시고요 이것을 의원님이 접수를 했으면 일단은 운영위원회에 접수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어떻게 직원이 되고 안 되고 얘기를 합니까? 다 국장이고 다 의장입니까? 국장님도 우리 의원들 이렇게 연수하고 의정활동하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행안부에서 법적으로, 행안부에서 정해 진 겁니다. 해외연수는. 가고 안 가고는 우리가 다 논의할 겁니다. 그리고 총무경제가 내년이고 도시가 올해고 보사가 작년이고 이것은 정해 져 있지 않습니다. 그냥 관례입니다. 관례는 언제든지 깰 수 있습니다. 작년 예산 세울 때 해외연수비 예산을 세울 때 분명히 이 자리에서 회의록을 보시면 남아있는 게 있습니다. 그 관례에 너무 치우치지 말고 우리 2009년도에 위원들이 상의해서 가는 것으로 하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의정팀장님은 최근에 의장단, 상임위원장 간담회에서 사인까지 받아놨다, 유럽연수단이 먼저고 도시건설이 그다음이고 총무경제 내년이다. 그 사인장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의 전반적인 것을 토의하고 결정하는 기구입니다. 어떻게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 간담회가 먼저입니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게 먼저입니까? 그것을 정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엄연히 회의록을 남기고 우리 의장님이 결정권에서 방망이를 쳐서 통과되는 기구입니다. 의회운영에서 결정된 사항을 우리 5대 전반기에서도 이런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결정되었는데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단에서 번복을 해서 그것을 실행을 하고 이것은 이 기회에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운영위원장께서 정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결정 난 것은 그러면 이것이 번복이 되려면 24명 의총을 거쳐서 이것이 결정이 되고 의회운영위원회에 다시 통과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절차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이렇게 접수를 한 것을 지금 오늘도 아예 상정조차 되지가 않았습니다. 총무경제 내년에 가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의원 공무심사위원을 보면, 그 조례를 보면 개개인이 갈 수가 있습니다. 그 조례에. 그런데 관례상 우리 상임위원회별로 가는 겁니다. 그 조례 좀 잘 따져보시고요 또 이런 위원이 한두 명이라도 이런 것을 접수를 하면 상정을 해 주십시오. 가고 안 가고는 우리 위원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명확한 해명을 부탁드립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신상발언이죠?

심규순위원

네.

김웅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오늘 상임위원회가 별로 예산심의가 진행되지 않습니까? 10시부터. 상임위원회 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아주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쉽게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자료는 제출해 주세요. 사인했다니까 자료주세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먼저 그러면 심규순 위원님 말씀하신 어제 저녁에 일어난 일을 제가 지금까지 들은 바도 없고

심규순위원

어떻게 보고가 안 됐어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어제 저녁에 말씀하셨다고 그랬죠?

심규순위원

접수는 어제 낮에 했지요. 퇴근시간 전입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제가 그 사항을 한번 상임위원회 끝난 다음에 한번 따져보고 그런 내용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규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컴퓨터가 몇 대

권주홍위원

겸손하게들 해. 직원들. 회의석상에서. 뭐하는 거야? 지금! 지금 뭐하는 거야? 지금. 말을 하려면 옆에 와서 해야 될 거 아니야! 회의석상에서.

김웅준위원장

의정팀장, 권주홍 위원님이 지적하는 사항은 지금 회의 중인데 거기서 위원님들이 들릴 정도로 그런 것은 잘못된 거 같아요. 예의를 지켜서

권주홍위원

뭐하는 거야? 지금! 상식이 없어. 누구한테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잘못된 부분은 제가 책임이 있습니다. 제가 통감을 하고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심규순 위원님께서 컴퓨터를 몇 대 구입할 계획이었는데 몇 대를 삭감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당초에는 우리 의원님들이 스물네 분이 계시는데 이번에 11대가 보급이 되어 있고 13대가 보급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꼭 필요한, 필요하지 않은 부분 의원님들을 파악을 해서 7대를 구입을 하고 당초예산에서 6대 정도를 감축을 해서 구입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수용비를 3천만원에서 600만원 감액을 했는데 감액을 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반수용비는 전체적인 직원수가 인원비율로 해서 1식으로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실지로 이 600만원의 예산을 삭감을 하면 우리 자의대로 참 저의 개인적으로 우리 사무국에서는 이 600만원을 감액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다른 기관에서 지침으로 일괄적으로 수용비를 20퍼센트 절감을 해라 그런 권고사항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모든 경비를 아껴쓰고 또 그럴 각오로 감액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권주홍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행사성 예산 전액을 삭감하는 게 어떠냐. 그리고 업무추진비 이 전액을 삭감하든지 안과 그리고 이 내용을 업무추진비를 공개할 수 없느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사실상 저도 위원님과 마찬가지로 생각이 똑같습니다. 행사성 경비는 될 수 있으면 최대한 줄여서 지출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이런 행사성 경비도 예를 들어서 행사성 경비가 하나 있습니다만 위원님들에게 전체적으로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만 경기도의원체육대회가 시․군의원체육대회가 취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행사경비는 다음 추경 때 예산을 삭감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 최대한으로 행사성 경비는 줄였으면 하는 생각이고 또 위원님들의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추진비는 실질적으로 모든 업무를 추진하는데 업무추진비를 전액 삭감한다는 것은 좀 저 개인적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모든 일이 추진하면서 경비가 필요하고 또 경비를 절약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전액 삭감하는 것은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또 공개하는 부분은 업무추진비는 공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공개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공개청구를 하신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법으로 업무추진비는 정보공개법에 공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공개 요청을 할 때는 언제든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3천만원에서 600만원 예산을 삭감을 하면 내년 예산 확보하는데 문제점이 없느냐는 질의를 하셨고 또 사이버학습관에 시간을 듣기 위해서 의원사무실에 컴퓨터 스피커를 설치, 설치가 안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설치해 줄 수 있는 계획이, 할 계획이 있느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질의하신 수용비 3천만원은 올해 600만원을 삭감한다고 하더라도 내년에 예산 확보하는 데는 걸림돌이 없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사무실에 컴퓨터 스피커는 많은 경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스피커를 확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명상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지금 사무보조인력이 한 명이 결원이 있는데 충원이 안 되고 또 인원 충원을 어떻게 할 계획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우리 허명은 씨가 육아휴직을 1년 동안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 대체인력이 두 명이 있습니다. 그 여유인력이. 그분들이 두 명이 있습니다만 지금 공개적으로 거론하기 좀 그렇습니다만 우리 사무실에 적합하지 않은 두 분이 있어서 그러면 지금 그분을 다른 부서에서 추천을 받으려고 하니까 다른 부서에 이리 오면 그쪽에 대체인력 받을 수 있는 그게 조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대체인력을 받지 말고 다음에 다음 6월 달이나 5월 달에 인사가 있으면 그때 받는 것으로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 현실에 맞지 않는 대체인력 두 분 중에 한 사람을 받는 다면 다음에 직원을 받을 수 없는 그런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그때까지 우리 직원들이 그 담당자의 업무를 분담해서 고생을 하자 그래서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의원사무실과 전문위원 사무실은 지난번에도 의원님들 스물네 분 우리 전문위원들 여론생각을 한번 조사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운영위원회 때 한번 이 부분이 전체적으로 6대 내년도 예산을 확보를 해서 6대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다시 변경을 하자하는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그 보고로 그때 사무실을 개조하면 그때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변경하는 문제는 6대에서 하기로 하고 전문위원 사무실은 뭐라고 그러나요, 파티션.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높다고 말씀하셨는데 높은 것 자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위원님들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현재 있는 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개진해서 앞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의원님들 의견을 따라서 그 부분도 예산이 많이 들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천진철 위원님께서 자매 시와 합동세미나 문제는 저희들도 작년에 세미나를 못하고 금년도에도 이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강릉시에다가 공문으로 의견을 물었습니다만 강릉시에서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도시위원회에서 강릉시를 방문했을 때 그런 얘기를 들었었다고 해서 금년도 예산이 예산을 삭감하느냐, 말아야 되느냐 하는 부분을 운영위원장님도 삭감을 해야 되겠다하는 말씀을 하셨고 다른 위원님들도 하셨는데 이 예산은 당장 사용을 안 하면 문제가 없고 또 꼭 필요하다면 5월 달이나 6월 달에 추경에서 삭감을 해도 늦지 않을 거라고 판단이 돼서 이번 예산안에 삭감안을 넣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의 많은 토의가 있고 결론이 난 다음에 삭감하든지 그대로 존치하든지 하는 부분을 보고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의장님 조화문제는 조화 그게 1만 4천원인가 그렇게 할 겁니다. 선거법이 1만 5천원이기 때문에 그 예산은 의장님 업무추진비에서 구입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직원들 생일축하 이 부분은 케이크 사는 문제는 직원업무정원가산금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케이크 몇 개 하고 과자 몇 개 하고 그리고 생일자에게 도서상품권을 구입해 주는데 그 부분은 의장님․부의장님 업무추진비에서 구입을 해서 직원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해외연수 부분은 심규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아직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없고 위원님들의 뜻을 의견을 다시 한 번 취합을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제 그런 것 같아요. 답변하시는 것 중에 심규순 위원님이 해외연수에 대한 질의는 2009년도 예산 심의 할 때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건부 통과를 했다하는 그런 얘기거든요. 속기록을 봐야 되겠는데 그때 에 올해에 해외연수비는 3개 위원회가 올 한 해에 상임위원회 자매도시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집행했으면 좋겠다하는 단서를 달아서 통과해 준 거 아니냐. 그러한 사항들이 의장단 회의나 어떤 확대, 상임위원장을 포함한 의장단 간담회를 통해서 결정할 문제냐 이런 얘기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하거든요. 이제 예산 심의를 해서 본회의를 통과됐으면 그 심의기구에서 요구한 대로 행해져야, 집행 과정에서 그 범위 내에서 의견이 결정된 범위 내에서 어떻게 집행할 거냐는 의장단 간담회에서 이렇게 할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근본적인 것을 이렇게 바꾼다든지 이런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좀 해야 되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천진철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강릉시의회 연수예산 또 그 추진은 강릉시의회에 어떤 그런 연수가 예산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인 의지로 그 사무국과 또 그 의회 간에 이런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서 그 맥을 이어갈 수 있는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의견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국장이나 저나 또 같이 시간 있는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이 한번 직접 강릉시의회를 방문해서 진의가 무엇인지 그쪽의 사정은 무엇인지 내년에는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인지를 한번 대화를 통해서, 교류를 통해서 타진해 보는 게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이거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거기에 관련된 예산은 올해 예를 들어서 추경에 수정 편성된다 하더라도 내년에 다시 얼마든지 성립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우리가 모범을 보이자하는 것이 권주홍 위원님이나 천진철 위원님 뜻이다 이렇게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권주홍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있어서 위원장의 입장에서 업무추진비 공개는 지금 이제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공개되고 있다고 국장님께서, 저도 그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만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안양시의회가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님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지금보다 더 이렇게 진일보한 공개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 또 이런 저런 사항을 고려해서 이렇게 참작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위원회 활동에 대해서도 권주홍 위원님께서 질의를 국장님께 하셨는데 사실 지적하신 부분도 일리는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또 위원장 입장에서 본다면 1년에 한두 번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위원회에 어떤 위원님들 간에 결속도 다지고 또 선진지 견학도 하면서 우리 의회에 의원님 각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성요소도 있다. 단지 그런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더 알차게 정말 어떤 비판도 받지 않을 정도의 프로그램을 가진 그런 위원회 활동이 되어야 되겠다하는 위원장으로서의 그런 생각과 다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행여 지금까지 그런 어떤 지탄받을 일이라든지 어떤 좀 옳지 못한 그런 일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은 철저히 배격을 하고 권주홍 위원님 의견에 공감을 하면서 앞으로 바람직한 위원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위원장 입장에서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러한 생각을 다시 한 번 가져보게 됩니다. 또 우리 의사팀장을 포함한, 우리 양 팀장님은 왜 안 오셨지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오늘 어머님이 암 때문에 병원에 입원시키러 가셨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웅준위원장

늘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우리 의원님들이 사무국 직원에게 무엇을 하나 부탁을 했을 때 무엇인가 속된 말로 곰살맞게 친절하게 무엇을 더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러워하는 그러한 마음의 자세로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의원님들 얼굴 붉히면서 할, 잘한다고 볼 수 없거든요. 그래서 국장님이 이런 얘기가, 벌써 몇 번째 반복되는 얘기인데 우리 심기일전해서 사무국의 분위기가 모든 의원님들 특히 운영위원회 위원님들로부터 정말 달라졌다, 잘한다 하는 칭찬과 격려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신 내용 이외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네, 권주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위원

사무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컴퓨터 1천 690 중에 780이 삭감됐어요. 나머지 부분들은 어디 컴퓨터 구입하는 겁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 사무실.

권주홍위원

의원님들이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권주홍위원

안 되어 있나요? 하나 하나 개인적으로?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권주홍위원

지금 저는 우리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 정말 경제 살리기에 동참, 민주당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삭감의 부분의 입장에서 개인용 컴퓨터들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지 않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

성능이 괜찮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정말 박봉에 우리 공무원들도 삭감에 동참하는 이런 분위기 속에 있고 특히 의원님들은 선출직입니다. 시민들에게 봉사와 지역에 모든 현안을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저희도, 저도 대표지만 사무실이 없지만 이러한 부분을 보면서 저도 이렇게 하나씩 한다고 그래서 작년에는 하는 게 좋겠다 생각을 했지만 우리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 이러한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모습으로 이런 부분도 제가 봤을 때 그 컴퓨터로 진행해도 특별한 무리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전액 삭감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을 다 했지만 어떻게 보면 제가 의회에 한 3년간 이렇게 활동하면서 의원님들과 대화 속에 제가 이게, 이번에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 이러한 절감의 동참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 보니까 그동안 행사성에 관련된 그리고 보이기 위한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이러한 일이 있기 전에 저도 이 자리에서 이러한 그 부분들 삭감을 통해서 무엇인가 모범을 보이는 그리고 일하는 의회가 되는, 사실 저도 어떨 때는 열심히 일을 한다고 부족하지만 정말 의원들을 바라볼 때 의원취급을 하지 않고 정말 무시당하고 이런 모습을 볼 때 우리 안양시의회가 진짜 변해야 되겠다하는 이렇게 모습을 갖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이고 지금 사실 다른 때는 제가 업무추진비에서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우리 4명의 위원장님들께서 10퍼센트 반납하겠다 그 좋은 말씀을 이렇게 들으면서 제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위원장님들의 업무추진비가 위원회 활동과 관련해서 위원님들이나 그게 정확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상임위원회에, 상임위분과 이런 부분들과 함께 사용될 수도 있는 사안인가요? 아니면 개인적인 부분인가요? 목적이. 제가 이게 운영위원회 규칙을 잘 몰라서요. 말씀을 해 주세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업무추진비는 의회 업무와 관련된 분야에 언제든지 지출이 가능합니다. 포괄적인 업무추진비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용도로 쓰면 안 됩니다. 안 되지만 의회의 발전과 의회와 관련된 분의 일을 하시면서 지출하는 것은 무방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권주홍위원

의회에 관련된 부분이어야 되겠네요? 그렇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의정활동하는 부분이 어떻게, 예를 들어서 운영위원장님이 총무경제위원회에 소속이니까 총무경제 쪽에 다른 민원이 있었을 때 해결하는 부분 예를 들어 이런 부분이 포괄적으로

권주홍위원

위원들과 함께 하는 부분도 속할 수도 있고 직원들과 함께 하는 부분도 속할 수도 있고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러한 그 위원장님들의 위대한 그 판단에 얘기를 듣고 제가 의정팀장한테 문의를 했습니다. 과연 이런 부분이 위원장님들이 결단을 내렸는데 이런 부분을 공개해서 받을 수 있냐 그랬더니 상당히 애매모호한 답변을 들었고 우리 국장님께서 시원스럽게 답변을 해 주시는데 국장님, 사실 의회가 재밌어야 되지 않습니까? 저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있었을 때는 제가 봉급을 한 350만원 받으니까 정말 저는 마음 같아서는 격려하고 정말 함께하는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열심히 하는 우리 직원에게 저는 주고 싶었지만 이것은 제가 우리 직원들을 모셔야 되는 늘상 우리 의회에서 나오는 잘못된 관행에 지금 우리 의정팀장 앉아있는 자세의 모습이나 그 회의장에 들어와서 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의원님들 모시는 자세인지 정말 답변이나 아직 익숙하지 못해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런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심규순 위원님께서 제가 봤을 때 어떤 부분을 했으면 우리 국장님과 상의를 한다든지 어떤 부분에서 이런 부분에 이러이런 부분으로 미리 회의가 잡혀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되어 있더라면 좋은 분위기가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평소 저도 몇 번 대화를 해 봤습니다만 제가 어떻게 직원을 모셔야 되는 그런 분위기 같은 모습들 의회에 올 때는 그런 정도의 각오를 갖고 의정생활이 부족한 의원님들이 저도 운영위원회에 들어와서 조금 알게, 지금도 깊은 내용에 대한 부분을 모릅니다. 그런 문의를 하니까 제가 상감 모시는 형태로 물어야 되는 과거와는 판이한 이런 자세를 보면서 이렇다면 우리 직원들과 운영위원회의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운영위원회에서 모든 부분을 대변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앞으로는 정말 의원들이 의정생활에 바쁘다 보면 모르는 부분들 돈에 대한 부분까지는 저는 운영위원회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신경쓰지 않고 생활해 왔습니다. 그러나 정말 의원들을 생각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민중의 대표로 있기 때문에 밑에서 들어오는 여론을 이 자리에서 토론하고 정말 재미있는 이러한 의회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사무국장님, 이 부분을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네. 이 직원들이 우리 38명이 있는데 이 38명이 잘못된, 어떤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모든 게 저의 책임입니다. 모든 것을 책임을 물어주시고 앞으로는 우리 직원들이 의원님들한테 보좌하는 기능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리고 덧붙이면 만약에 지금 행사성 관련되는 그 부분은 줄여보는 것도 우리 국장님께서 좋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면밀히 검토해서 정말 우리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부분에 도움이 된다면 그리고 또 상임위원장님들의 지금 활동에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2008년도 거 제가 공개적으로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요청을 하고 어느 누구와 식사를 아니면 어떤 부분을 했는지 만남이 이루어졌는지 그 부분까지 상세하게 2008년도 위원장님들의 업무추진비 내역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비 공개하는 부분이 누구하고 먹었는지 그런 것까지는 공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권주홍 위원님, 위원장 입장에서 듣기가 좀 거북한데요 아까 좋은 말씀하셨는데 같은 위원회에서 같이 24명의 구성원 속에서 서로 신뢰하고 서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의정활동할 수 있도록 가자는 그런 취지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업무추진비 자료 요구가 의정활동으로써의 당연한 요구는 드려야 되겠죠. 하지만 그런 자료 요구가 있을 때마다 그동안에도 저도 몇 번 그런 요구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다른 오해가 없이 진정한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 요구인 것으로 이해되셨으면 합니다.

권주홍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렇게 의견을 낸 것은 이번에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의회가, 안양시의회가 존중받을 수 있고 저는 우리 천진철 대표님을 상당히 존경합니다. 그리고 또 안양시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다는 부분들이었는데 사실 여기에서 한나라당 우리 의원님들이 그런 부분도 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위원장님 아시겠지만 모든 부분들이 위원님들이 삭감하고 잘 가자는 부분에 그리고 또 지금 우리 천진철 대표와 우리 위원님들 간에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런 부분들 나가면서 우리 민주당의 위원님들도 이제 민주당 입장으로, 안양시의회 입장이 아니라 이제 따로 그런 부분이 됐기 때문에 정말 이번 기회에 무엇인가 확 바꿔보자 그런 의지와 우리 민주당 위원님들은 그런 생각으로 그렇기 때문에 위원장님들께서 그런 부분이 없었으면 제가, 그전에는 위원장님들의 자료를 요청한 적은 없고요. 그래서 이게 따로 가는 이런, 위원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융합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셨고 죄송합니다. 그러나 정말 이러한 위원회별 정말 독단적인 이런 행동을 하는 그 부분들도 있었고 지금 예를 든다면 이게 지금 예결위원회 들어오는 어떤 부분들도 전문위원들이 누가 들어갈 거냐, 누가 들어갈 거냐 개인적으로 전화를 하는 이런 몰상식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위원장님.

김웅준위원장

저는 처음 듣는데요.

권주홍위원

지금 예결위원은 제가 알기로는 각 당 대표들이 해서 추천받아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위원장들이 지시해서 전문위원들이 의원들 개개인에게 전화를 해서 들어갈 거냐, 안 들어갈 거냐 이런 확인작업을 하는 이러한 그 부분들. 그리고 이런 부분들도 저는 아쉬움을 남기지만 그렇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위원장님 여기 계시지만 한나라당 내에서 자, 잘 가자는 24명의 의원, 잘 가자는 부분들이 됐더라면 이런 부분이 없었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민주당의 입장에서도 행사성 모든 부분들 줄여서 제대로 가자. 이번 기회에. 그리고 이런 얘기 나오기 전에도 미리 말씀했던 것을, 정말 위원회를 존중했고 위원님들 존중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따로 가는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이제 잘못된 것은 행사성 그리고 시민들이 보더라도 투명한 그러한 그 부분으로 가자는 계속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할 것이고 이 예산에 관련된 부분도 정말 그러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파악을 해서 절감의 효과에 그리고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부분으로 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제 여기 우리 운영위원회는 두 분의 교섭단체 대표님이 들어와 계신데 사실 전 개인적으로 위원장의 한 사람으로서 또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교섭단체가 잘 이렇게 뿌리내려져서 발전되어져 가기를 바라는 의원 중에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교섭단체가 생긴 것이 3년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이 무엇인가 발전적이고 이런 부분들이 또 교섭단체 대표 간에 대화 등등 이런 것들이 우리가 바라는 바대로 이렇게 뭐랄까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도 원래 상임위원장 간담회에서 우리가 집행부에서 저렇게 추경 재원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의회 차원에서 무엇인가 대책이 있어야 할 게 아니냐하는 그런 자연스러운 간담회 석상에서 의견을 모아가지고 의장한테 건의하자. 그렇다면 운영위로 넘어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불일치를 보였기 때문에 결국은 의원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뭐냐. 그렇다면 자기의 의정수당 내 본인 스스로로서 선택해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으로 결정하자. 그렇다면 그 부분을 의회전체로 할 거냐, 교섭단체로 할 거냐 라는 그 부분에 있어서 양 교섭단체에서 의미 있게 할 수 있도록 가자하는 그런 취지로 결정되어진 건데 한쪽에서는 섭섭함을 이렇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명분 있는 일들은 얼마든지 기회가 저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다른 방향으로도 많고요. 그렇기 때문에 좀 이해와 노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우리 국장님께 질의할

심규순위원

질의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네.

심규순위원

신상발언해서 자료 요청을 받았습니다. 팀장님한테 이렇게 직접 답변을 들으면 좋은데 답변 기회가 없죠. 국장님 대신해서 질타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제 팀장님이 상반기에 우리 2009년도에 해외연수계획을 의장단에서 사인 받아 놓은 게 있다. 그래서 그것을 오늘 제출해 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 거짓말입니까? 모르는 겁니까? 2007년도 12월 6일 날 우리 5대 전반기 때 사인 받아놓은 것을 지금 제출했습니다. 이게 거짓말 한 거죠? 잘 몰라서 준 거 같은데 의원한테 답변 할 때는 그렇게 쉽게 답변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끝까지 꼭 확인합니다. 이렇게. 어떻게 권용호 의장님 있을 때 2007년 12월 6일입니다. 이게 정확히. 어제 팀장님이 얘기할 때는 최근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지금 여기 회의록에 들어와 있습니다. 작년 예산 세울 때. 지금 읽고 있는데 내가 회의록을 들여봐라 했더니 예산 세운 거는 작년이고 올해 최근에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들 모여서 이렇게 해외연수 가는 계획을 사인을 받아놓은 게 있다라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 직원들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가 2007년도 12월 6일이고 전반기 계획 수립된 것을 준 겁니다. 여기에 대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간담회에서도 사인을 합니까? 위원장님 간담회 들어가시잖아요? 상임위원장님 간담회. 나, 간담회에서도 사인을 한다라면 운영위원회 이거 폐쇄를 해야죠. 운영위원회가 존재를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국장님, 빨리 정리 좀 해 주세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제가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심규순위원

그러면 왜 이것을 줍니까? 최근에 사인한 것을 달라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지금.

김웅준위원장

죄송하다고 하세요. 잘못한 거 아닙니까?

권주홍위원

국장님 맞아요, 틀려요? 그 답변이. 그 답변이 확인할 게 아니라 그 답변이 맞아요, 틀려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무슨 말씀하시는지

권주홍위원

지금 하는 부분에 최근에 사인들 하고 했다는 게 맞아요, 틀려요?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결재한 바는 없습니다.

권주홍위원

그렇게 답변하시면 되잖아요.

김웅준위원장

결재가 아니라 간담회에서 사인이 있을 수 없는 거니까 잘못된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안을 가지고 상의만 했습니다. 뭐, 결재받고 그런

심규순위원

사인 안 했죠? 사인한 것을 달라니까 이게 엉뚱한 작년 2007년 12월 6일자 전반기 때 해외연수 간 것을 줬습니다. 이게 눈 가리고 아웅이지, 의원들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무시를 합니까?

김웅준위원장

그것은 잘못된 거고요 국장님이

권주홍위원

위원장님! 원활한 의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무성의하게 의원을 무시하는 직원은 의회에서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직원들이 의원님들이 한마디 한마디 어떤 협조를 구할 때 성의 있게 사실대로 이렇게 임할 수 있는 분위기 쇄신을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런 얘기도 한두 번이죠. 계속 반복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알았습니다. 앞으로 직원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리고 아까 권주홍 위원께서 얘기하신 대표 입장에서 회의규칙에 특위 위원 구성 배분은 정해져 있단 말이에요. 내용에. 당 대표가 특위를 구성할 수 있도록. 그런데 전문위원실에서 회의규칙을 몰랐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지 않습니까?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부분도 제가 들은 바가 처음 지금 듣는데요 저는 대표, 전문위원실에서 일어난 일을 사실 제가

김웅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직원 교육 때 이러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당신네들 회의규칙도 안 읽어봤느냐, 어떻게 전문위원이 당 대표가 교섭단체에서 임용하게 되어 있는, 구성하게 되어 있는 특위 구성을 전문위원이 의사를 물어보시느냐 라는 것을 교육을 통해서 시정하라는 얘기죠.
재권

심재권의회사무국장

그 내용이 경위가 어떻게 된 부분을 제가 조사를 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는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사무국에서는 금회 편성된 추경예산은 물론 당초예산도 여러 위원님들의 말씀처럼 정말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사무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의원님들을 열심히 보좌할 수 있도록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서 노력하는 그러한 사무국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며 그러한 힘 받아서 우리 의원님들이 보다 더 왕성한 의정활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이번 특위에 예산특별위원회에 우리 운영위원회 명상욱 부위원장께서 예결위원장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리고 또 그 외에 우리 운영위원님들께서 특위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다섯 분이 이번 회기에 시정질문을 하셨는데 권주홍 위원님 말씀대로 위원장 업무추진비가 이런 분들을 격려하고 하는 그런 데 쓰이는 건데 기회 있을 때 격려의 자리를 마련할까 합니다. 시간 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1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